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에고 오늘82 글 보기벅차네요ㅠㅠ~~

부디부디 조회수 : 1,078
작성일 : 2009-09-17 01:44:49
오늘회사에서 일하느라. 82를 보질못했는데..

저 완전 중독인가봐요 글올리신거 모가 그리 궁금한지.( 보고있는내가 나도이상해요ㅠㅠ)

왜읽어야하는 압박감에 사로잡혀있는지..어느새.. 2시가되었네요.

IP : 222.236.xxx.1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말이
    '09.9.17 1:54 AM (61.81.xxx.124)

    ~-.-..

  • 2. 나두나두
    '09.9.17 2:18 AM (121.160.xxx.89)

    오늘 회사서 글좀 못읽었다고 이시간에 이러구있음.. 아놔! 잠도 안와요

  • 3.
    '09.9.17 3:14 AM (121.139.xxx.220)

    다는 못읽죠..
    저도 하루 한번정도 들르거나 어쩔땐 며칠에 한번 올때도 있는데
    그거 페이지만 넘겨도 엄청나던걸요?

    그냥 제목만 대충 훑습니다.
    그러다가 좀 관심 가는 이슈다 싶으면 클릭해 보죠. ㅎㅎㅎ

  • 4. 우리에게
    '09.9.17 9:11 AM (124.1.xxx.82)

    진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한우갈비?
    국산쌀떡볶기?
    잣이 흐드러지게 들어간 약식?
    70만원짜리 티셔츠?

    원글님 어머니는 이미 엘리트의식에 상당히 젖어있는 분 같습니다.
    이것은 자존감이랑은 조금 달라요.
    내가 사랑하는 남자가 하필이면 재벌아들이고 그 아들도 나를 사랑하면 제일 좋겠지만
    실제로는
    부자만 사랑하란 법은 없는거쟎아요?

    만약 어머니기준대로 부잣집 아들 골라서 시집을 갔다면
    그런데 크게 사랑하지 않는다면
    과연 행복했을까요?
    어느날 남편이 바람피웠을지도
    속물주의근성에 진력이 났을지도
    나도 왠지 마음 한구석이 허전했을지도 모르죠.

    원글님의 선택의 님에게 가장 편했기 때문에 했던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니 입장에선 조금 더 딸이 편하게 살라고
    딸에게 더 부유한 남자를 선택하라고 하신 말씀이겠지만
    이것은 모든 행복의 우선권을 물질에 두기 때문이라고 봐요.

    물질이 사랑도, 행복도, 아이들 성적도 가져다 준다고 보는거죠.
    한편으로는 맞는 말이지만 전부 맞는 말은 아니예요.

    이미 님이 선택한 결혼인이상
    조금더 자신에게 충실해보세요.

    아이들과 시간나면 손잡고 도서관에 다니시고(자녀가 미래에 공부잘하는 가장 좋은 방법)
    맛난 음식 만들어서 남편과 알콩달콩 사시고
    틈틈히 자기자신의 능력을 키우시구요.

    행복하세요^^
    행복은 자신은 만들어 나가는 거라고 생각해요~

  • 5. ???
    '09.9.17 9:26 AM (218.238.xxx.20)

    엥? 윗님?^^;;

  • 6. ㅋㅋ
    '09.9.17 9:51 AM (121.88.xxx.70)

    '우리에게'님은 다른 글에 달 댓글을 여기 다셨나봐요
    '???'님 땜에 저 뒤집어져요
    우하하하하

  • 7. 우리에게님~
    '09.9.17 2:12 PM (117.123.xxx.113)

    원글님 놀라시겠어요.ㅎㅎㅎㅎ

  • 8. 글주인장.
    '09.9.17 8:17 PM (222.236.xxx.108)

    허걱.. 우리에게님. 무슨말이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3461 <급질> 조리도구 없는 곳에서의 식사 준비 6 간단한식사 2007/11/09 482
363460 이혼하고는 싶은데 엄두가 안나요 10 괴롭다 2007/11/09 1,863
363459 태왕사신기... 16 드라마 빠지.. 2007/11/09 1,419
363458 고속버스 인터넷 예매했는데 소액이 결제되었다고 결제 정보가 왔는데요... 5 고속버스인터.. 2007/11/09 412
363457 변액유니버설연금보험으로 바꾸라는데.. 13 승범짱 2007/11/09 705
363456 노스페이스랑 컬럼비아 검정 고어재킷 어떤게 더 좋을까요?30대 초반 7 고어텍스 2007/11/09 811
363455 지금 계절에 결혼식 갈려면 어떻게 입어야 할까요? 8 입을 옷이없.. 2007/11/09 782
363454 남편과 아들 소변 앉아서... 22 ㅎㅎ 2007/11/09 1,278
363453 수면제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매 가능한가요? 4 ming 2007/11/09 529
363452 아이가 중학생인데 초등6학년아이가 양맺었다고 문자오는데 2 양맺는것 2007/11/09 1,143
363451 임신중독증에도 건강한 아이 낳으신분 계세요? 3 도움말씀구합.. 2007/11/09 362
363450 해결 방안 좀 알려주세요^^ 1 구조요청 2007/11/09 189
363449 제가 타고난 음치거든요. 9 송년회 2007/11/09 666
363448 펀매 환매후.. 7 ^^ 2007/11/09 1,292
363447 세상에서 제일 이쁜 우리엄마.. 7 콩깍지 2007/11/09 1,297
363446 학원 1시간 늦은 7살짜리 우리 아들 참~ 2007/11/09 342
363445 바베큐 준비--코스트코에서--상황 종료 5 바베큐.. 2007/11/09 945
363444 요즘 아파트나 빌라 천장에 쥐가 있을까요? 그리고 보일러키... 9 쥐에 대해서.. 2007/11/09 5,928
363443 메로 어디에서 파나요? / 코스트코 카드 분실.. 5 .. 2007/11/09 1,305
363442 BRM연구소에 대해...리플 절실,,,, 2 간암 2007/11/09 233
363441 82 님들은 김연아 선수에 대해 관심들 없으세요? 9 연아홀릭 2007/11/09 1,441
363440 광장동 초5학년 수학학원을 소개받고 싶어요. 이수만 2007/11/09 702
363439 부산에 인테리어 업체.. 어디가 좋을까요?? 4 .. 2007/11/09 261
363438 공부못하는 아들둔 부모 8 사랑하는 아.. 2007/11/09 1,918
363437 미래에셋 인사이트 펀드 뜯어보니(펌) 2 펀드 2007/11/09 1,035
363436 발리 여행하신분 한마디씩좀 주세요.. 15 가보신분 2007/11/09 852
363435 운전자여러분 저 열받았어요. 8 보행신호중 2007/11/09 1,013
363434 아이 어그부츠 사줘도 될까요?? 4 아이맘 2007/11/09 577
363433 강화마루 관리는 어떻게 하세요? 3 마루 2007/11/09 559
363432 박철-옥소리 사건을 보면서 간통의 증거가 증언만으로도... 6 아리송송 2007/11/09 5,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