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봅니다.
아버지가 돈을 빌려주시면 항상 못받으세요.
정말 속상해 죽겠습니다.
그래서 저와 오빠가 채무자에게 전화도 해보지만
안갚으려고 하는사람들은 이리저리 핑계를 참~잘도 둘러되더군요.
그래서 이제는 지쳐서 급기야 아버지께 짜증이 나서 짜증을 냈어요.
받지도 못하면서 저와 오빠에게 전화해봐라고 해서요.
정말 이상한게 보통 남의 돈을 빌리면 찝찝해서 얼릉 갚는게 맘도 편하지 않나요?
물론 사기꾼들이야 어디 그런마음이겠습니까만은...
남의 돈 떼먹고 끝이 안좋은 사람 종종 본 터라
속상은 하지만 죄의 댓가는 언젠가 치른다고 생각은 하지만..
울컥해서 위로받고 싶은 마음에 그냥 끄적여 봅니다.
사기치는 사람들, 돈 안갚는 사람들, 남의 돈에 눈독으리는 사람들은
자기 행동은 똑바르지 못하면서 자식에게 착하게 살아라..정직해라 ..그런말 할지 정말 궁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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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 마음에...
돈안갚는사람들 조회수 : 326
작성일 : 2009-09-16 15:45:38
IP : 211.221.xxx.9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빌려주지
'09.9.16 3:47 PM (115.178.xxx.253)않도록 하셔야지요.. 반복되온거라면 아버님께도 문제가 있습니다.
거절하지 못해서 빌려주고 결국 못받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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