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추석때 친정가야 하는데 너무 짧아요.

걱정 조회수 : 613
작성일 : 2009-09-15 11:39:09
이번 추석 명절 왜 이리 짧아요?

저는 대전 살구요. 시댁도 대전이에요.
친정은 어찌 가야 할까요?
제사 지내고 차로 가려면 귀성길이라 막히겠죠?
아니면 명절 전에 다녀와야 하나요?
명절때 친정 어떻게 유들이 있게 다녀오시나요?
IP : 116.122.xxx.1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15 11:41 AM (124.197.xxx.212)

    못가는거죠...뭐 ㅠ

  • 2. ......
    '09.9.15 11:42 AM (125.208.xxx.5)

    아침에 제사 지내고 뒷정리하고 바로~ 떠납니다.

  • 3. .
    '09.9.15 11:49 AM (61.77.xxx.112)

    친정이 어디신데요?
    그래도 시댁이 바로 근처니까 명절 아침 보내고
    바로 출발하면 되지 않을까요?

    너무 먼 거리면 몰라도..

  • 4. 질문
    '09.9.15 11:55 AM (220.90.xxx.44)

    유들이 있게 다녀오는게 뭔가요?

  • 5. 유드리
    '09.9.15 12:03 PM (218.38.xxx.130)

    유~하게.. 부드럽게.. 스무스하게..^^;;;;; 그런 의미죠

    친정이 어딘질 안 써놓으셔서.. 구체적인 조언은 어렵고

    추석 전 주에 미리 다녀오시든지, 다음 주에 가시든지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 6. 원글
    '09.9.15 12:08 PM (116.122.xxx.11)

    친정 서울입니다~~

  • 7.
    '09.9.15 12:12 PM (61.77.xxx.112)

    그정도면 당연히 다녀오셔야 하지 않나요? ㅠ.ㅠ

  • 8. 유드리
    '09.9.15 12:15 PM (218.38.xxx.130)

    그러면요..
    금요일, 토요일 오전까지 시댁 가서 차례 지내시고
    아침 먹고 서울로 출발하심 길도 안 막히고 좋을 것 같은데..
    역귀성이잖아요..^^ 잘 상의해보세요..

  • 9. /
    '09.9.15 12:41 PM (210.2.xxx.120)

    시가에 가지말고 친정으로 고고씽~~
    (위로라도 드리고자...)

  • 10. 뭔 그런
    '09.9.15 12:43 PM (110.13.xxx.249)

    걱정을 하십니까?^^
    울 작은올케는 부산살고 시집 고로 제 친정은 진주이며 친정은 경기도 연천군입니다.

    결혼때 첫째 약속이 명절에 꼭 친정가기였다고^^ 부지런히 갑니다. 그래 부지런히 다녀라 부모보다 나중에 아이들 크면 가고싶어도 못갈때가 있으니 아이들 어릴때 꼭 가라합니다.

    내년이면 큰조카가 입학할거니 결혼한지 한7년정도 되는거 같은데 눈 많이 온 설에 한번 빠지고 다 다녀왔을거예요. 비행기타고 렌트하고 하면 비용도 만만찮죠. 나중엔 요령이 생기겠지만 어린맘엔 명절에 친정이 얼마나 가고 싶겠어요 제가 멀리 윗쪽에 사니 울올케 이해해요^^.

    용돈 주어가며 친정보내주는 저의 친정부모님 보니 참 좋은 시부모네 싶더이다. 아마 믿음직스런 맏며늘이 있으니 여유가 생기나 봅니다. 해봐야 그 맏이도 30대이지만...

  • 11. 유들이nono
    '09.9.15 12:44 PM (211.189.xxx.103)

    아마 유들이 란 말을 =유도리 란 말로 사용하신듯 한데요.

    ゆとり는 시간, 금전, 기력 등의 여유를 뜻하는 일본말입니다

    여유있게 융통성 있게로 바꾸어 쓰시는게 좋겠네요.

  • 12. ..
    '09.9.15 9:36 PM (124.111.xxx.216)

    플루때문에 이번 명절은 시댁이든 친정이든 안가는게 좋겠어요..^^
    과연 될까마는 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2642 문 두드렸어요. 2 바바안나 2007/11/05 665
362641 시부 칠순잔치때, 한복을 입어야하는데요...결혼할때 입던 한복 입어도 될까요? 6 한복 2007/11/05 630
362640 보습력 좋은 스킨 추천좀 해주세요 1 스킨 2007/11/05 499
362639 영재가 뭐길래... 6 .. 2007/11/05 1,609
362638 한국예술종합학교.. 7 수험생 2007/11/05 938
362637 신반포 유치원이나 영생 유치원에 아이 보내시는 분 계세요?? 4 유치원 궁금.. 2007/11/05 1,095
362636 어그 있나요? 1 코스코에 2007/11/05 276
362635 전세금 올려줄때 어떻게 전세계약서를 다시 작성 해야하나요? 4 전세 재계약.. 2007/11/05 444
362634 이런 경우 부동산 수수료 깎을수있을까요? 자세히 읽어주세요 5 궁금해요 2007/11/05 318
362633 머리를 했는데.. 4 파마.. 2007/11/05 683
362632 초4 아이 영어말하기 도와 주세요!! 1 영어이야기 2007/11/05 356
362631 시댁에 들어가 살기... 9 고민, 2007/11/05 1,477
362630 이번 삼성문제에 대한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들을 지켜보며 12 카톨릭신자 2007/11/05 1,466
362629 내년에 유치원 보낼려고 하는데 골라주세요 1 어디로 보내.. 2007/11/05 186
362628 초등 교과서에 숫자가 아라비아 숫자로 써 있나요? 1 aa 2007/11/05 152
362627 메뚜기를... 4 어떻할까요?.. 2007/11/05 377
362626 아들에게 며느리 험담하는 시어머니? 4 모름 2007/11/05 1,739
362625 블로그에 이상이 생겼어요. 9 블로그 2007/11/05 476
362624 시슬리 화장품 정말 좋은가요? 13 피부가 고민.. 2007/11/05 1,833
362623 일주일에 하루, 오전만 가사도우미 구할 수 있을까요? 1 보라엄마 2007/11/05 534
362622 5세아이..주사를 어찌 맞혀야할지.. 4 버럭엄마 2007/11/05 243
362621 5살첫째아이 자꾸만 할머니집에서 자려고해요. 할머니도 그걸 원해요 8 도와주세요 2007/11/05 1,302
362620 내집 갖고 남의집 세살기 과연 현명한 짓인지.. 4 고민 2007/11/05 1,242
362619 경기도권 중학교 졸업 후 서울 고등학교 진학이 가능한가요? 1 문의 2007/11/05 387
362618 쇼파 베드 문의요~ 4 급 질문 2007/11/05 312
362617 8개월 아이의 후두염 질문요.. 아이엄마 2007/11/05 176
362616 돈 35만원때문에... 16 비참해요 2007/11/05 5,986
362615 아파트 내의 나무에서 열매가 열렸는데, 이름이 몰까요? 5 열매이름 2007/11/05 504
362614 독감주사 맞아야하나요? 6 독감예방.... 2007/11/05 692
362613 위기의 주부들 보신분 계시면... 5 어제 2007/11/05 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