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금은 자꾸 오르는데...
모아지는 돈은 없고 내년 봄이 두려워요
당장 2천만원은 올려줘야 할텐데 수중의 돈은 천만원 남짓.....
이것만으론 정말 걱정이 없을텐데, 내년 봄엔 갚아야 할 돈이 또 2천만원이네요
좀 싼데로 이사가보려고
지방도시에서 싼데 찾아 1시간 차로 출근하는건 기름값도 안 나올테고...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이 동네가 제일 싸네요
내 속은 걱정이 태산인데....
눈치 없는 시부모님은 목돈 해 달라시네요
생각하자니 한숨만 나오고....
잠은 안 오고 밤은 깊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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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역시 조회수 : 906
작성일 : 2009-09-13 00:43:37
IP : 118.222.xxx.25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게요
'09.9.13 1:41 AM (211.192.xxx.85)집 없는 설움은 겪어봐야알죠.
시부모님 한테는 사실대로 말씀드릴수밖에 없구요.
돈이 뭔지???2. ,
'09.9.13 2:10 AM (220.88.xxx.227)시부모님이 정말 눈치 없으시네요, 알면서 그러시는 게 아니라 눈치없어서 그러시면 솔직히 말씀 드릴 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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