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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텔말고 브런치 만족스러운곳 2.늦은 휴가 국내 만족스런운 여행
내일 아침 차리기 힘들어...
제가 지금 음주를 한 관계로다가 남편이 쏜다고 하네요.
참고로 어른2 ,어린아이2 입니다.
물론 아이들 식당 예절은 굿이고요....
1. 휴가 추천
'09.9.12 11:40 PM (210.221.xxx.212)브런치도 좋지만 가격대비 그저 그래요 이왕이면 시간도 있으시니 아이들이랑 드라이브겸 아침일찍 출발하셔서 가까운 근교 계곡에라도 (휴양림들 좋던데) 가셔서 늦은 휴가 보내시고 가는길 오는길에 맛있는 식사도 드세요
2. ..
'09.9.12 11:56 PM (119.69.xxx.159)1. 방배동 쎄시쎌라 - 브런치 메뉴 맛있어요. 압구정쪽보다 방배동이 나은듯
버터핑거스 팬케잌은 대기시간 너무 길어서 패스요 -.-
아니면 정자동에 브라운 슈가도 좋구요
2. 강원도 한탄강쪽 어떠세요? 지난주 캠핑다녀왔는데 너무 좋아서 다시 또 가고 싶어요!
아니면 오대산 월정사쪽갔다오시고 횡성이나 원주 한우드시고 오는것도 추천이요3. 윗님
'09.9.13 12:00 AM (115.139.xxx.100)강원도에도 한탄강이 있나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감솨~~~
제가 알기로는 경기도 북쪽끝인데요.4. 방배
'09.9.13 12:10 AM (118.217.xxx.133)방배동 쎄시셀라...그돈주고 왜 그딴음식 먹는건지 이해가 안됨....
밖에 나와 먹는 사람들 보면 쫙 빼입고 나오긴 하데요5. 윗님
'09.9.13 12:28 AM (121.173.xxx.192)경기도 북쪽에 포천,연천 지나서 강원도 철원군에도 한탄강 지나가요.
제 고향이 철원이랍니다.
한탄강도 좋고 담터계곡도 좋고~6. 솔직히
'09.9.13 1:47 AM (220.117.xxx.153)강남 브런치 가격대비 진짜 먹을거 없고 아침부터 저렇게 차리고 나오느니 맥모닝 시켜먹겠다 할정도지요 ㅎㅎ
그중 실속있고 편한 차림으로 가도 되는곳은 한남동 퍼핀카페입니다.
말 나온 김에 저도 내일 갈건데 ㅎㅎㅎ
후줄그레 해서 커피 들이키는 아줌마 잇으면 접니다^^:::7. 브런치
'09.9.13 9:26 AM (221.140.xxx.157)좀 아깝죠.. 돈도 많이 들구..
전 그나마 타워팰리스 시크라테 약간 괜찮아요..그래도 돈 비싸서 살 떨려요..집에서 먹지..하는 생각 들어요8. 한남동
'09.9.13 9:54 AM (118.32.xxx.197)한남동 퍼핀... 정말 맛없어졌는데.
저 10년전 그근처 있을땐, 정말 캐나다 분이셨나, 한국인부인이랑
그 부부가 할땐, 정말 맛났는데,
이제 너무너무 별로라, 안가네요.
정말 고무 씹는 맛 나는 엔젤케잌에 헉~ 해버렸다는..
요즘 한남동 퍼핀 부근에 좋은 카페들, 식당들 많이 생겼던데요.
퍼핀은 정말 비추 입니다. 흑... 추엌의 장소인데. 정말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