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전(前) 법무장관이 대검청사 앞에서 1인 시위, 왜?

세우실 조회수 : 524
작성일 : 2009-09-11 10:16:22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256689







네이트 베플입니다.





김형준 추천 250 반대 10

천정배 의원은 알다시피 법조 출신이다.
법조가 어떤 곳인가.
사법고시 기수나 사법연수원 기수를 목숨처럼 여긴다.
최근에 김준규 검찰총장이 파격인사로 총장에 발탁됐을 때
수십 명의 선배 검사들이 옷을 벗지 않았나??
천정배 의원은 지금은 의원복을 입고 있지만 법조의 세계에 있던 사람이다.
그런 그가 헌법재판소, 법원, 대검찰청 앞에서 일인시위를 한다고 한다.
법조 대선배가 법조 앞에서 일인시위를 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잘 들어오지 않는다.
MBC 사장 출신인 최문순 의원이 아주 명쾌하게 환기를 시켜준다.
"그것은 내가 MBC 앞에서 일인시위를 하는 것과 같다"
명예를 귀하게 여기는 법조 출신 정치인으로서 법조 앞에서 일인시위를 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쪽팔린" 일일 것이다
하지만 상황이 그만큼 절박하기 때문에 기꺼이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천정배 의원의 이력을 살피면서 참 신기한 게 있다. 그는 전라남도 신안군 출신이다. 전남이 고향인 분들에 따르면 전남이 낳은 3대 천재 중에서 천정배 의원이 들어간다고 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도 전남 신안군이다. 전남 신안군에는 왜 이렇게 인재가 많을까? 전남에 사는 지인이 이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 준다.
전남 신안에 사는 가족 이야기인데, "우리 OO는 할 줄 아는 게 없어. 그나마 과학에서 좀 소질이 있을 뿐이지..." 그래서 KAIST 교수를 하고 있단다. 참 대단하다.
아무튼 현 정부 들어서 국민이든 정치인이든 유명인이든 "쪽팔린 일"을 많이 하게 될 것 같다.
그만큼 씻어야 할 부끄러움이 많은 시대다. (09.11 08:22)



이정미 추천 166 반대 14

참 더러운 명박 정부다. 절대로 투표 잊지 않는다 진짜. 너 김해공항도 팔아 치울라고 하드라? 아 정말 짜증나 이명박이 . 모든거는 니 때문이다. 저승사자는 머하나 진짜. (09.11 08:08)



이가을 추천 146 반대 9

물대포, 곤봉, 방패 조심하세요. 이제 국케이원도 아니시고 일개 '시민분자'일 뿐이시니까 아마 닥치고 진압당하실 겁니다. 부디 몸조심하시길.. (09.11 08:02)







부디 몸조심 하십시오.

현역 의원도 한나라당 아니면 모욕하고 패대기치고 까는 깡패들 아닙니까?








―――――――――――――――――――――――――――――――――――――――――――――――――――――――――――――――――――――――――――――――――――――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惡)의 편이다
                                                                                                                                                              - 김대중 -
―――――――――――――――――――――――――――――――――――――――――――――――――――――――――――――――――――――――――――――――――――――
IP : 125.131.xxx.17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9.11 10:16 AM (125.131.xxx.175)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256689

  • 2. ...
    '09.9.11 10:57 AM (110.10.xxx.231)

    천정배 의원님...
    존경합니다...

  • 3. 몽이엄마
    '09.9.11 1:56 PM (203.130.xxx.72)

    천정배의원님~~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1061 밥 안차려주는 시엄니!!~~ 13 이해불가!!.. 2007/10/28 4,389
361060 대구 신암동 뜨란채, 어떤가요. 7 사시는 분 2007/10/28 764
361059 시아버지 칠순때....며느리들 ..노래 불러야하나요? 9 칠순 2007/10/28 1,128
361058 칠순잔치때...한복 대여하려고 하는데요...한복대여하는곳 추천좀 해주세요. 3 칠순 2007/10/28 478
361057 넷상에서 한글이 안써져요.. 1 sarang.. 2007/10/28 97
361056 저밑에명문대랑전문대간호학과내용중에 주야간본교분교구분이 4 aud 2007/10/28 447
361055 아반떼 신형 구입하면서 써비스 잘 받는걸까요? 3 신차구입 2007/10/28 581
361054 시어머니땜에 힘든 저.. 이해 못해주는 남편 7 힘든나 2007/10/28 1,315
361053 은행업무 정말 무식한 질문-죄송해요 3 은행 2007/10/28 538
361052 무슨 심보?? 4 고약한 2007/10/28 637
361051 중학생 과외 궁금해요? 2 과외 2007/10/28 501
361050 돈암동 한신한진아파트내 어린이집 저두 여쭈어 봅니다. 저아래글에 .. 2007/10/28 277
361049 퀼트정보알수 있는 사이트좀..... 3 이런글도.... 2007/10/28 364
361048 태교.. 아이 성격에 영향을 줄까요? 8 태교 2007/10/28 872
361047 임신중 프로폴리스 사과맘 2007/10/28 579
361046 결실의 계절입니다~~ 샘밭 2007/10/28 155
361045 오징어채200그람이면 어느정도 하는거죠?? 2 ,, 2007/10/28 295
361044 자동차가 방전되어서요,, 9 별세개 2007/10/28 419
361043 A부터 Z까지 (정치 관련 글입니다. 싫으신 분 pass) 4 애플 2007/10/28 282
361042 아프리카 쥬니어 카시트 어디서 저렴히 살수 있나요? 1 도와주세요 2007/10/28 181
361041 코트...이거 사야할지 조언좀 해주세요 8 알파카코트 2007/10/28 2,662
361040 이불 솜이나 베게 솜 몇년 정도 쓰면 바꾸나요? 2007/10/28 245
361039 검사받고 떨고 있네요~ 2 휴~ 2007/10/28 835
361038 인삼이 생겼어요.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4 고민중 2007/10/28 399
361037 유통기한 지난 로션,크림 쓸 곳 있나요? 5 아기 로션... 2007/10/28 898
361036 과메기랑 굴이요~ 3 제철 2007/10/28 255
361035 여보세요. 시어머니!! 담달 출산앞둔 며느리 앞에서 그런 소리 하고 싶으시나요!!! 12 ... 2007/10/28 4,250
361034 내심장이 고장났어요 3 하하 2007/10/28 867
361033 울 동네 호주아줌마의 며느리 7 호주맘 2007/10/28 3,680
361032 78일된 아기가 폐렴과 패혈증 2 애타는맘 2007/10/28 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