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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남편의 휴대폰 바꾸고...
(초원그뒤에 본인이름) 전화 해볼까하다 안하고 남편한테 직접물어보니 잘가는 술집 아가씨이고 26살이다...
"직장에서 접대차가는데 자꾸 문자가온다.. 자기는 한점부끄럼없으니 전화해봐라" 자기전화를 나한테 직접
주더라구요.. 그냥 알겠다고 하고 말았는데 완전100% 믿는 내자신이 한심스럽네요..아니면 다행인데
바람이라도 피면 내가 어떻게 해야하나 마음이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1. .....
'09.9.10 11:10 AM (125.208.xxx.73)스팸으로 돌려놓으세요!
2. 초원
'09.9.10 11:11 AM (121.162.xxx.2)인터넷 검색한번 해보세요.
한점 부끄럼이 있을지 없을지....
저도 초원 웨이터 전화번호 저장해 놓은거 보고 생 난리를 피웠답니다.
그쪽 바닥에서도 드럽게 놀기로 유명한 룸싸롱중 한군데에요.3. 관찰
'09.9.10 11:16 AM (116.206.xxx.91)저희 옆집 언니 남편이 자재과 부장님이셔서
자주 접대 받으시고 접대하시는데요~
술집에서도 회원 관리로 집에 잘 들어가셨냐 전화도 온다고 하더라구요
워낙 빅 고객이라 그런지 명절때 사골이랑 그런것도 선물 오던데.....
잘 관찰하세요~4. ㅈㄹ
'09.9.10 11:38 AM (114.129.xxx.42)잘가는 술집 아가씨에게 전화오면 떳떳한건가요?
남편분 웃기셔요~~~~5. 남편
'09.9.10 12:16 PM (116.121.xxx.239)그집남편 프로시네요
술집 아가씨가 왜 문자하나요 하면 마담이나 업주 웨이터가 하겠져
내주변에도 원글님 남편같은 사람이 하나 있답니다
지 마눌 핸드폰 문자 조회 다하고 친구찾기 함서 위치 추적다하면서
지는 뻔뻔하게 바람피고 다님서 마눌한테는 큰소리 뻥뻥 친답니다
당연히 여자는 남편말 100% 믿고 사랑한답니다
문자오면 꼭 그런식으로 원글님처럼 말한다고 하더만요6. 전화해서
'09.9.10 12:26 PM (112.149.xxx.12)세상 욕이란 욕은 바가지로 퍼부은다음(속 시원하게). 또 전화하고 gr하면 경찰서에 신고 한다고 하세요.
그거 스토커질 이거든요.
경찰신고는 참 쉽고 친절 하답니다.7. 원래
'09.9.10 12:29 PM (211.232.xxx.129)물장사쪽에서 고객관리가 철저한듯
제 친구는 나이트에서 매일매일 문자오더라구요8. 고객관리..
'09.9.10 2:30 PM (122.38.xxx.134)원래님 말씀이 맞아요..
전 핸폰 바꾼지 2년여 되가는데 아직도 폭스송강호한테 문자가 옵니다. -.-;
전에 제 번호를 쓴 김*구씨가 과장이었다가 부장으로 진급두 했구 폭스에 다녔나봐요..
폭스송강호가 전엔 어딜 다니다가 폭스로 옮겻는데 -.-; 제가 이 번호를 쓴지 2년이 다되어가니 김*구씨는 거길 안 갈터인데.. 아직도 꾸준히~ 형님 날씨가 어쩌구 하면서.. 문자가 오네요..ㅋㅋ
오죽하면 김*구랑 폭스 송강호를 스팸문구로 설정을 해놓았다지요.. -.-9. 고객관리..
'09.9.10 2:33 PM (122.38.xxx.134)근데.. 정말 고객관리 철저하죠? 가끔 스팸문자함 비우는 걸잊으면 문자함으로 들어와서 확인하다 폭스를 보면 대단타싶어요.. ^^;
꾸준히 문자가 오니 이 문자만 봐도 그전에 김*구씨의 진급도 알게되구..ㅋㅋ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