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세바퀴에서 임예진씨

.. 조회수 : 11,652
작성일 : 2009-09-09 14:56:40
낮에 집에 있음 케이블에서 세바퀴를 자주 보여주더라구요.
방금도 봤는데...
임예진씨 컨셉이 너무 맘에 안들고 불쾌해요..
저랑 같은 학년이시고 우리 하이틴때 정말 이뻤던 최고의 여배우였는데..
망가진 모습 좀 그러네요,,,솔직히 우리 나이면 어르신이라고해도 될 나이 아닌가요?
주변 연예인들이,,특히 이휘재가 너무 무시하고..
작가가 다 써주는거 알지만..그래도  볼때마다 정말 보기 싫어요..
IP : 59.28.xxx.25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9 2:58 PM (125.130.xxx.87)

    전귀엽던데..ㅎㅎㅎ
    사람들이 맨날뭐라해도 애교부리고 몰라몰라하는게 너무귀엽던데요.이쁜데다가.

    이나이에 수술안한사람있냐고 견미리가 물으니 혼자 당당히 손드는거보고 더이쁘던데요.

  • 2. 저두요
    '09.9.9 3:02 PM (121.160.xxx.58)

    임예진씨 너무 망가지게 나와서 좀 섭섭하네요.
    사람 가치까지 없어져보여요.

    양희은씨는 존재감도 없으면서 뭐 먹는 모습이나 카메라에 잡히고
    항상 얼굴은 뚱하고 뒷방마님격으로 나와있는지 모르지만
    임예진씨 열심히 부려먹는거에 비하면 정말 별루네요.

  • 3. 이경실씨
    '09.9.9 3:05 PM (220.85.xxx.202)

    보다 낫지 않나요?

  • 4. .
    '09.9.9 3:06 PM (221.163.xxx.100)

    저도 넘 이상해서 싫어요 >.<
    복장이며 하는 말투..윽

  • 5. 저도
    '09.9.9 3:06 PM (114.129.xxx.28)

    백치예진이라니 ㅡ 거부감입니다~

  • 6. minheestop
    '09.9.9 3:06 PM (218.145.xxx.243)

    선덕여왕볼때 적응이 안되서 그건 좀 그래요.자꾸 세바퀴모습이 겹쳐져서.
    그래도 그 연세에 귀엽고 예쁘신 거 같아요.

  • 7. ..
    '09.9.9 3:08 PM (114.200.xxx.47)

    그래도 귀여운 면도 있잖아요.
    사실 나이 먹으면 좀 많이 튀어야 예능에 나오니 작가가 써주는대로 컨셉 잡을수 밖에 없을듯 싶어요.

  • 8. 호감
    '09.9.9 3:15 PM (121.180.xxx.67)

    임예진씨 세바퀴 나오고부터 오히려 호감인 사람인데요... 제가 31살인데 임예진씨 하이틴 시절 명성은 직접 안겪어봐서 잘은 모르겠지만요.. 예전에 다른 쇼프로들 나왔을때는 좀 깍쟁이 갖고 새침해보였는데 오히려 세바퀴에서는 컨셉이 그래서인지 전 넘 귀엽고 친근하더라구요...이휘재,김태현씨랑 토닥 거리는 것도 잼나구요... 전 좋던데...

  • 9. 이든이맘
    '09.9.9 3:17 PM (222.110.xxx.48)

    컨셉이 좀 그렇긴 하지만..
    (특히 이휘재가 임예진씨 팔뚝살 만지면서 놀릴때.. 완전 불쾌했어요)
    붙임성 많고.. 귀엽고.. 저도 그렇게 늙고싶어요..ㅋ

  • 10. aa
    '09.9.9 3:21 PM (203.244.xxx.254)

    전 그래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저보다 나이는 훨 많은 분이시지만 이뻐보이던데요..^^

  • 11. 원글
    '09.9.9 3:26 PM (59.28.xxx.25)

    긍정적으로 봐주시는분들이 많으시네요^^
    제가 임예진씨랑 같은 연배라서 그런가봐요,,
    아무리 방송이지만 다들 너무 임예진씨한테만 버르장머리없이 구는것처럼 느껴지거든요..
    오늘 방송에서도 너무 견미리만 띄워주고,,,좀 그러네요..

  • 12. 저는
    '09.9.9 3:29 PM (125.131.xxx.1)

    한참 어린(?) 사람인데요.. 임예진씨 너무 백치 컨셉으로 나오실때는 조금.. 민망 + 안쓰러울
    때가 있어요. ㅠㅠ

    저 역시 어린 패널들이 버르장머리 없이 굴때 그래요.. 특히 걔 누구죠? 개그맨 김태환인가요?

    담배 발언 부터 시작해서.... 그 사람이 가장 좀 그래요.

  • 13. ..
    '09.9.9 3:35 PM (59.10.xxx.80)

    나이든 연기저들도 예능에 적응해서 살아갈라고 애쓰는거 같아요.
    그리고 이휘재가 무시하는거 일부러 임예진 띄워줄려고 그러는거잖아요.

  • 14. ....
    '09.9.9 3:53 PM (124.51.xxx.83)

    저는 그냥 왜저러나? 예능프로라서 어쩔수 없나보다 하고..
    좀 안됐단 생각이 들어요^^

  • 15. 처음에는
    '09.9.9 4:00 PM (211.221.xxx.249)

    괜찮았었는데 반갑고 귀엽고 재미도 있었고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모습이 예뻐 보였었는데

    가발,옷..엽기적인 분장을 하고 춤을 추기 시작할때부턴 비호감으로 바뀌더라구요.

    20대 초반 가수들이 입는 섹시 컨셉의 의상을 입고...
    매주 짙은 분장을 하고..

    지난주인가..다시 원래대로 평범한 모습으로 앉아있던데 그게 훨씬 나은것 같더라구요.

    이상한 분장때문에 선덕여왕에서 공주가 죽을때 우는 모습. 엉엉엉~
    오버랩 되면서 몰입이 안되었었어요.

    그냥 자연스럽게 있어도 적당하게 귀엽고 이쁘던데 왜 그랬는지~~~;;;

  • 16. 저는
    '09.9.9 4:01 PM (110.9.xxx.91)

    임예진씨는 귀여운데 양희은씨는 볼때마다 불편해요
    뭘 해도 어색하고 제가 막 부끄러워져요

  • 17. 그냥
    '09.9.9 4:18 PM (218.153.xxx.207)

    다 보여지기 위한 컵셉이라고 생각하며 봅니다~^^

  • 18. 동감
    '09.9.9 4:21 PM (119.70.xxx.82)

    저도 임예진 보기 싫어서 그프로 안봐요~

  • 19.
    '09.9.9 4:32 PM (220.117.xxx.153)

    귀엽던데요..초딩때 이분 나오는 영화를 추석 설마다 극장에서 봤거든요 ㅠㅠ
    근데 참 순수하게 늙으신것 같아요,,공주로 이상하게 남을수도 있고,,중간에 힘든 시기도 있었는데 ..
    전 이경실씨사 보기 불편하지 임예진씨는 좋아요,
    젊은 남자애들이 놀려도 흘겨보고 넘어가는것도 좋구요,,
    이휘재나 김태현이 놀려도 바탕에는 임예진씨 귀여워하는게 보이던데여,,

  • 20.
    '09.9.9 5:15 PM (125.181.xxx.215)

    임예진 피부도 너무 하얗고 동안이시고 성격도 활발하시고.. 완전 좋던데요.

    연예인이 텔레비전 나와서 우아 떠는거,, 그거 다 내숭이고 가식이예요.
    연예인 할정도 끼라면 절대로 우아하고 얌전할수가 없거든요. 임예진 연기도 잘하고 예능도 잘하고.. 너무 좋아요. 예능 나와서 웃겨줘야죠.

    그리고 나이들었다고 권위적이고 젊잔떠는거 별로예요. 후배들이 격의없이 놀릴정도면 권위적이지 않고, 그만큼 정신적으로는 아직 젊다는 증거예요. 나이들어 목에 힘주고 대접받으려고만 하면 후배들이 불편해하고 같이 안놀아줍니다.

  • 21. .,..
    '09.9.9 6:12 PM (219.240.xxx.28)

    윗님공감...
    세바퀴같은데는 골고루 다양하게들 계셔서 좋던데요...
    이런컨셉 저런컨셉 있는거죠...
    저는 임예진 괜찮던데요...

  • 22. ㅎㅎ
    '09.9.9 7:51 PM (121.131.xxx.56)

    괜찮기만 하던데

  • 23. ,,
    '09.9.9 8:01 PM (59.19.xxx.84)

    그용기 베짱이 너무 부럽던데,,,그나이되면 나이생각하고 못하잖아요 너무 좋던데 피부도 좋공

  • 24. ..
    '09.9.9 8:18 PM (78.49.xxx.96)

    저도 임예진씨 너무 귀엽고 괜찮던데.

  • 25. 저도
    '09.9.9 9:48 PM (116.212.xxx.53)

    임예진씨 컨셉 넘넘 맘에 안들긴 한데..
    임예진씨가 그나마 그런 컨셉을 잡아서 화면에 자주 나오는것 같아요.
    그렇게라도 튀지(?) 않았음 양희은씨보다 더 존재감이 없었을듯...

  • 26.
    '09.9.9 10:03 PM (222.236.xxx.108)

    임예진씨보다 이휘재씨가 더해요
    작가가 구렇게 시켰지만 어딜 이휘재가 아무리친해도 여자팔뚝쳐진부분을 그렇게 만지나요
    저그거보면서 어이가없더라구요. 그리고 이휘재가 툭하면 임예진을 걸고넘어져요..
    작가가시켰겠지만.. 눈에 거슬립디다

  • 27. ..
    '09.9.9 10:46 PM (211.198.xxx.132)

    세바퀴
    어느방송에서 몇시에 하나요

  • 28. ```
    '09.9.9 10:49 PM (203.234.xxx.203)

    골고루 고친거 세상이 다 아는데 손을 들었다고요?@.@
    임예진씨 뭥미???

  • 29. 동년배
    '09.9.9 11:53 PM (210.116.xxx.216)

    저도 임예진씨와 비슷한 나이인데
    전 참 귀엽고 재미있다고 생각하며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예능에서 살아남는 것 아닐까요.

  • 30. 임예진씨
    '09.9.10 2:33 AM (211.212.xxx.229)

    귀여워요. 예전엔 당대 최고의 도도한 여고생으로 나왔지만..
    나이 들었다고 대접받으려 하면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도태되지 않을까요..
    오히려 그 틀을 깨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많은 사람한테 사랑받는다 생각해요.

  • 31. 언니
    '09.9.10 8:44 AM (118.37.xxx.194)

    싪어지네요

  • 32. ㅈㅍ
    '09.9.10 8:54 AM (123.213.xxx.132)

    이경실 시러요
    자기가 무슨 대모인거처럼 굴고 졸졸 따라댕기는 김지선도 싫고
    조폭처럼 전부 무슨 파로 떼거지로 몰려 다니는 기분

  • 33. ..
    '09.9.10 9:42 AM (144.95.xxx.4)

    저도 호감가던데요..귀엽구..

  • 34. 답답들 하시네..
    '09.9.10 9:43 AM (121.88.xxx.180)

    이휘재가 걸고 넘어지는건, 그 바람에 임예진씨 한번이라도 더 방송 나오게 띄워주는 겁니다.
    임예진씨도 오히려 속으로 고마워해요. 보고도 모르시는지..

  • 35. 윗분 말씀 동감
    '09.9.10 9:53 AM (59.21.xxx.25)

    이휘재의 행동은 오히려 임예진씨를 위함이였는데
    역시.. 사람들 각 각,같은 사물에 대한 해석이 다르다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
    이건 너무 심하네요
    글고,임씨가 무슨 성형을 안해? 헐~
    한동안 잠시 안 나오다가 아직 붓기도 안 빠진 얼굴로
    보톡스를 너무 강도 있게 맞았는지
    얼굴 표정이 안 움직이고 화나 있는 얼굴로 나오기 시작해서 깜놀,,
    요즘 조금씩 그나마 나아지고 있는 중 이거만,,
    글고
    이경실 땜시 그 방송 안 봅니다
    너무 싫은 그녀!

  • 36. 요즘애들
    '09.9.10 11:05 AM (112.149.xxx.35)

    임예진씨 하이틴 시절 사진 보변 요즘 나오는 연예인 보다
    예쁘지 않나요..
    전 웃찻사에서 형님아~~에 나왔던 개그맨 (이름?)남자가 놀리는게 얄밉든데

    선덕여왕 볼때 몰입이 안 되어서 그게 좀ㅋ ㅋ

  • 37. ...
    '09.9.10 12:10 PM (211.232.xxx.129)

    예능이니까 그렇죠 모..
    귀엽어요 ㅋ

    그리고 이경실씨는 세바퀴에서 아주 괜찮은데
    조용하다가도 한마디씩 웃겨주고
    리액션도 제일 좋고
    남들이 놓친거 재밌다고 한번 더 해보라고..독려해주고 하던데
    너무 드센 이미지땜에 얼굴만 봐도 싫다는 분 많네요~

  • 38. ..
    '09.9.10 12:31 PM (210.97.xxx.65)

    이경실 보단 낳아요 이경실씨 왜그리 억세고
    하는말이 밉상인지...

  • 39. 저는
    '09.9.10 12:35 PM (222.106.xxx.23)

    저는 좋아보여요..

    나이 많다구..폼만재고.. 이쁘게 앉아만 있으면 누가 불러주나요.. ?

    예전엔 그래서 그런프로에 나이드신분들은 거의 안나왔었죠.
    나와서 점잖만 떠니까요.

    그런데 요즘은..나이많다고 목에 힘주고 도도한척.. 우아한척 안하고..
    시청자들웃길려고..분장도 하고..푼수도 떨고 그러는거 잖아요.
    특히 임예진이 그렇게 고민많이하고..자기가 그런분장 한다고 하고..적극적으로 한다고 칭찬이던데요.. ?

    무슨일이든 열심히 하는거 같아서 보기 좋아요..
    본인 스스로도 얼마나 괴롭겠어요.예전엔 떠받들어주던 잘나가던 배우인데..나와서 이렇게 망가져야하나.. 본인도 그런고민 더 많을거라고 생각되요.

    그렇게 해서 나이많은 분들.. 또 여성분들.. 방송에서 나오고.. 돈도 더 버니 더 예뻐지고..
    더 자리잡고... 좋은 현상이라고 보고요..아직은..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더 자리잡으면.. 지적이고 우아한 진행에도 나이많은 여성분들이 많이 진출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40. ....
    '09.9.10 2:11 PM (219.254.xxx.204)

    그래도 존재감 없이 앉아있는 양희은씨 보단 낫던데요,

  • 41. 요조숙녀
    '09.9.10 3:09 PM (59.16.xxx.76)

    여성시대에서 양희은씨가 세바퀴가 하기싫은데 안빼준다고 하더라구요. 예능에는 안어울리는데 자꾸만 나오라고 한다구 한적이 있어요. 작가들로 컨셉으로 자꾸 부르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0242 11월 초에 오스트리아 빈에 가는데요.. 5 여행가요.... 2007/10/23 297
360241 주의 사항 여쭤 보아요. 11 대장내시경 2007/10/23 1,680
360240 친정이 있어서 참 좋다. 3 좋다. 2007/10/23 676
360239 멕시코 칸쿤,,, 11 갈까말까 2007/10/23 831
360238 비누 혹은 합성세제의 영향 가을이뻐 2007/10/23 343
360237 클래식 피아노 곡들이 담긴 음반 추천 좀요..^^ 3 추천부탁 2007/10/23 232
360236 편안하고 좋은 '베개' 추천좀 해주세요 3 알려주세요 2007/10/23 625
360235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10 스트레스 2007/10/23 1,456
360234 잠오나 공주님~ 2 lcd 2007/10/23 1,406
360233 해외여행 가시는 시부모님 용돈 어느 정도? 6 .. 2007/10/23 1,777
360232 만다효소라고 드셔보신분? 이런건 ? 2007/10/23 132
360231 노트북을 1 돌려줘 2007/10/23 207
360230 치아재교정하려고요...인덕원의 사과@@치과 어떨까요?? 1 고민이 태산.. 2007/10/23 325
360229 시댁용돈 드리는 82님들 대단하삼... 13 한숨만2~ 2007/10/23 1,989
360228 혹시 쿠쿠 압력밥솥 쓰시는분!!! 3 알려주세여 2007/10/23 1,049
360227 돈어 적어서..( 소형 아파트 산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4 00 2007/10/23 827
360226 어떤것이 나을까요? 실버카 2007/10/23 129
360225 미래에셋차이나펀드 잘 아시는분 11 펀드 2007/10/23 1,729
360224 아버님 환갑 호텔 또는 식당 추천해주세요,,(자게에 올려서 죄송해요,,) 2 ^^ 2007/10/23 389
360223 깨끗한 집에 놀러갔다왔더니.. 스트레스가 ㅠㅠ 14 못버리는남편.. 2007/10/23 4,680
360222 타운홈피 1차 이벤트 이은택 2007/10/23 88
360221 10/23(화), 자원활동가 합격자 발표 1 이은택 2007/10/23 366
360220 쟈뎅 드 슈에뜨...옷 질문이요~ 4 ... 2007/10/23 1,044
360219 단술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주세요? 2 단술 2007/10/23 1,316
360218 칼슘제 따로 섭취하시는 분~ 2 30대 2007/10/23 441
360217 빨간펜질문요. 2 아들둘 2007/10/23 280
360216 아빠가 엄마한테 밍크코트 선물하고 싶으시대요 13 밍크코트 2007/10/23 1,158
360215 꽃게나 대하철 지났나요? 6 .. 2007/10/23 767
360214 치과에서 금니 차이? 금45%와 75%차이 1 궁금해요 2007/10/23 557
360213 어떤 분이 나을런지요? 5 과외 선생님.. 2007/10/23 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