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별다른 감동이 없어요.

이번 주 인간극장 조회수 : 1,173
작성일 : 2009-09-09 13:59:40
가끔 인간극장을 보는데  재미와 감동이 있는 이야기잖아요.
그런데 이번주 인간극장은 아직까지 별다른 게 없네요.
과로로 쓰러졌다는데...
모든 형제 문병오고...오버한다는 생각마저...^^;;
형제애를 보여주는 건가요?
IP : 124.54.xxx.15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9 2:02 PM (125.130.xxx.87)

    저 인간극장왕팬입니다.

    하지만 이번주 월화보고 전안봐요 뭘알려주려는건지 잘모르겠더라구요..

    담주를 기약하며 이번주 패스입니다 ㅎㅎ

  • 2. ..
    '09.9.9 2:02 PM (211.207.xxx.236)

    저도 몇주 드라마 끊고 인간극장 봤는데 이번주는
    소재도 별로구 재미없네요. 그냥 육남매가 모두 족발집을
    한다는 거말고는 특별한 게 없어요.

  • 3. ....
    '09.9.9 2:02 PM (58.122.xxx.181)

    소재고갈이다싶지요 ?

  • 4. ,,,
    '09.9.9 2:10 PM (119.69.xxx.24)

    한의사 부부 얘기는 끝났나요?

  • 5. 흠..
    '09.9.9 2:12 PM (118.36.xxx.202)

    인간극장이 시간대도 옮겼기 때문에도 못보지만..

    낸시랭 이후엔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그전에도 인간극장이 삽질하는 경우가 가끔 있었어요..

    부인이랑 애들 유학보낸 의사 얘기를 일주일동안 해주면서
    그 의사가 외롭다고 우는 장면을 보여주는데..
    이거 인간극장 맞아? 했다니까요...

  • 6. 저도
    '09.9.9 2:37 PM (152.99.xxx.31)

    월요일편 보면서는 이번주 내용은 왜이래?? 이랬는데
    막내가 사업에 망하게되면서 둘째형이시던가 그 분이 족발집하면서 모은 6억의 돈을 동생 빚 갚는데 내주고, 나머지 형제들도 고생하는 동생부부 위로하는 내용이었어요.
    저라면 저 집 형제들처럼 힘들어하는 피 안섞인 가족(시가, 처가)을 저렇게 위할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면서 가족들끼리 우애있게 서로 상대방 생각해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이 점점 감동이던데요 ^^
    감동은 다 각자 나름이라서 다를테지만 저처럼 감동 받고있는 사람도 있긴있어요 ㅎㅎ

  • 7. ..2
    '09.9.9 2:38 PM (221.145.xxx.179)

    어느 순간에
    감동을 받아야 할.. 지....
    아침에 보기에는
    내용이 심히 우울하고...딱히 공감도 못느낍니다.

  • 8. 동감
    '09.9.9 2:55 PM (211.215.xxx.52)

    별 시덥잖은 내용을 갖고 억지 감동을 끌어내려고 하는데
    주인공 아내도 스스로도 뭐 하는 짓인가...하고 생각하는 듯한 얼굴로 보이고
    방송 보면 우습죠.
    하의도 소금 형제 방송 나오면서 인간극장이 크게 관심을 끌었는데
    곧 이런 억지 감동 스토리를 만들면서 인간극장 자체에 무관심해지게 만드네요.
    그리고 방송이 무슨 드라마도 아니고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다큐이고 그런 점에서
    공감이 형성되면 감동을 받는 것 인데
    작가와 피디가 억지로 형제애를 강조하면서 감동을 강요하는데
    보는 사람 눈에는 볼거리도 없고 스토리도 작위적이구요.

  • 9.
    '09.9.10 12:36 AM (125.188.xxx.27)

    저도 9남매 막내며느리인데 시어머니 모셨거든요.
    형편도 젤로 안좋았는데..쩝..막내며느리고 영문을 몰라서
    걍..오만 구박받으며 참았던 한(?)이 있어서
    한번 봤는데..막내라고 하던데 시아버님을 모시네..
    하고만 말았어요..딱 한번 봤네요.병원 입원해서. 누가 곰국 끓여온건
    아버님 드시라고 보내고 아버님..속상해서 안드시고..하던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0212 미치겠어요! ㅠ.ㅠ 3 흑흑 2007/10/23 736
360211 분당에서 기초요리 배울만한 곳 or 선생님 (주말) 요리꽝 2007/10/23 289
360210 부부관계시 33 많이 궁금 2007/10/23 6,248
360209 집들이 메뉴 고민 6 무늬만 아줌.. 2007/10/23 593
360208 23개월짜리 아기가 커피우유를 너무 좋아해요. 17 포로리 2007/10/23 1,411
360207 이런 남편 어떠세요? 1 LA걸 2007/10/23 687
360206 비커밍 제인 을 봤어요. 9 오스틴 2007/10/23 1,344
360205 시집과 잘 지내기 10 불가능? 2007/10/23 1,133
360204 가정용 인화기 써보신 분 있나요..? 3 총총총 2007/10/23 297
360203 결혼전 병원이나 보건소에서 받아야할 검사요 ~ 2 결혼전 2007/10/23 282
360202 제빵기 추천 좀 해주세요...(카이젤을 살까요? 오성을 살까요?) 4 선택의 기로.. 2007/10/23 585
360201 내가 미쳤나보다 ~ 4 요즘이상해 2007/10/23 1,592
360200 님들 집에가셔서 꼭 보험증권 확인해보세요... 보험이 어이.. 2007/10/23 1,102
360199 보안경고가 계속 뜨는데... 1 짜증 2007/10/23 170
360198 급해요!!! 어느병원으로 가야하나요? 5 도와주세요 2007/10/23 796
360197 평생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아침마다 기도해요. 12 행복한 맘 2007/10/23 1,500
360196 추천 좀 해주세요, 명동,종로,강남..교통편한곳이요^^ 모임할만한장.. 2007/10/23 111
360195 신이 허하다는데 1 腎이허함 2007/10/23 462
360194 스테인레스스틸 프라이팬 얼룩 (때) 뭐로 닦나요? 10 궁금 2007/10/23 636
360193 쇠고기 간거 400그램이 있어요.. 4 .. 2007/10/23 503
360192 임신하면 시댁에서 잘 해주시나요? 15 궁금이 2007/10/23 1,597
360191 안녕하세요. 헌옷 모으는 호후입니다. 날이 추워집니다. 7 호후 2007/10/23 674
360190 아이는 아프면서.. 크는거죠.... 8 엄마 2007/10/23 747
360189 용인 동백지구 가까이 위,장 내시경 하는 곳 내시경 2007/10/23 216
360188 보티첼리코트가격이.. 8 궁금이 2007/10/23 2,410
360187 물사마귀가 자꾸 번지네요... 6 물사마귀.... 2007/10/23 528
360186 제주도에 계시거나 잘 아시는 분이요... 2 여행 2007/10/23 261
360185 지금 외출하려는데 가벼운 버버리 코트... 2 지금 2007/10/23 674
360184 너무 힘드네요.. 6 주식 2007/10/23 1,037
360183 벤타소음때문에 속상해요 1 벤타 2007/10/23 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