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천 차이나타운에 갈일이생겨갔다왔어요..
연꽃씨앗차.. 말하자면우리말로 이렇게 풀이하는데 연차를 차이나타운몇군데만 팔아서
구입차 갔다왔는데. 이차는 차갑게 먹으면 그향이 넘좋아 즐겨먹는차중하나..
차이나타운길거리에서 누군가 저와 눈이 마주쳤는데. 이상한 눈길. 나를아는사람인가?
하고지나쳤죠. 이상하다 어디서 낯이 익다싶었는데.뒤에 식당에서나오는분.. 허걱.김용준인가요..
에구~그분보니 sg 워너비.그룹이네여무슨촬영온건같기도하고.. 참내 앞에있던분 그룹중에 한분.
이렇게몰라보고 저사람내가아는사람같다고 위아래 흟어봤으니.. ㅋㅋ
제가 이렇게무뎌요.. ㅠㅠ 전에 극장에서 황정민 봤을때도 어 내가아는사람같다고생각했으니..
제가 이렇게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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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람볼줄모르나..ㅠㅠ
차이나 조회수 : 502
작성일 : 2009-09-08 23:45:05
IP : 222.236.xxx.10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국민학생
'09.9.9 12:34 AM (124.49.xxx.132)ㅋㅋㅋ 김용준 우결 나오는거보면 어찌나 귀여운지;; 둘다 아주 한쌍의 바퀴벌레라 참 귀엽더라구요. 근데 그사람은 그런 시선이 익숙할거에요 아마. ^^;
2. 전
'09.9.9 2:25 AM (116.122.xxx.44)십년 전 쯤 차승원보고 그랬어요.
왠 훤칠한 청년이긴한데 내가 아는 선배인가 하고 한참 봤다는...
가볍게 목례를 하고 지나치기에 누구지? 하고 생각하다보니 차승원이었다는...
정말 잘 생기긴했더군요3. ~
'09.9.9 2:44 AM (114.129.xxx.28)이런 원글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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