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지니 모기들이 집안으로 들어올 기회만 살피다
사람이 드나들때 순식간에 들어오나봅니다.
그렇게 필사적으로 들어온 모기들이 제 다리를 얼마나 많이 물었는지 ..
너무 고마워서 모기에게 절이라도 하고 싶네요
왜 고맙냐면 ....
저희 아이들 안물고 저를 물어 주어서 고맙지요
내 팔다리 얼굴 얼마든지 다 뜯어먹어도 좋으니
제발 ,,,, 아이들은 물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이 엄마 마음 ,, 아이들이 더 크면 아는날이 올까요 ㅠ.ㅠ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고마운 모기
엄마마음 조회수 : 268
작성일 : 2009-09-08 01:35:38
IP : 180.65.xxx.8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