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댁생활 힘들다고..한달됐다고..
징징거리던 초보맘이어요...
갑자기 또 화장실 갔다가 울컥해서 82에 털어놓아요..
시부모님 거실서 주무십니다
살살 몰래몰래 잠 깰까봐 새벽에 화장실 갈 때 짜증납니다
화장실에 갈까말까 고민고민하다가
살금살금..도착했는데...
이놈의 개(멍멍이)새끼가..또 똥을 싸놓고
오줌 싸놓고...
살짝 화장실에서 볼 일 보고 얼른 다시 방으로 돌아와
이어서 자야하는데
얘 볼일 본 거 샤워기로 퐁퐁으로 청소하고 나면은
잠이 싹 달아납니다ㅠㅠ
그러고 방으로 돌아오면 쉽게 잠이 오질 않아
30분 넘게 뒤척이다보면
맘마 달라고 우리 아기 깹니다..
완전 날밤 샙니다
으앙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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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마다 개똥 치우기ㅠㅠ
똥싸개 조회수 : 460
작성일 : 2009-09-08 00:26:43
IP : 121.254.xxx.1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님은
'09.9.8 12:31 AM (125.190.xxx.17)그래도 키우는 개 똥치우시쟎아요..
전 남의 개 똥치웁니다..
골목의 똥요..똥치우고 락스 확 뿌려서 냄새 날려버려도...
몇일만에 또 납셨네요..썩을 놈!!!!2. 똥싸개
'09.9.8 12:44 AM (121.254.xxx.184)떽끼.썩을 놈.꺼져.ㅋ
3. ..
'09.9.8 11:12 AM (112.144.xxx.5)왜 그럴 굳이 새벽에 치워야하는 이유라도?
????????????4. 00
'09.9.9 10:45 PM (222.251.xxx.236)원글이예요..
늦어서 이 댓글 이걸 보실려는지....
멍멍이가 새벽에 누었으니 새벽에 치웠지요..ㅋ
제가 모유수유하고 있는데 아직 밤중수유 중이라
물도 꽤 많이 마시고 국물종류 많이 마시고
그러다보니 수유때문에 밤에 깨면
화장실도 잘 가고 그럽니다...
가보면...요 놈이 오밤중에 싸놓은 떵...이...ㅠㅠ
봤으니 치워야지요..아침까지 둘 순 없잖아용....
냄새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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