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배 고파서 잠이 안와요 ㅠ 먹을까요? 말까요?

다이어트중인데 조회수 : 640
작성일 : 2009-09-07 23:44:46
며칠전 미용실에 머리 하러 갔는데 그 원장님이 정말 살이 쏙 빠진 거예요.
한달에 10키로 빼셨다고 허* 라이프를 강추 하시더라구요.
체질을 변화 시켜줘서 요요도 없구 자연식이라 건강에도 좋고.. 뭐라뭐라    블라블라~~
귀 얇은 저.. 한번 해볼까? 호기심이 발동해서
원장님 사무실까지 따라가서 2주 스피드 감량인가 뭔가 샀어요.
아침저녁 단백질 선식 같은 거 먹고 비타민제 먹고 체지방 분해해준다는 차 하루에 3리터 마시고 ㅠ
정말 종일 물배만 채우고 있네요 ㅠ
오늘로 3일째인데 몸무게는 1키로 정도 빠진 것 같은데 저녁에 단백질만 타먹고
자려니 정말 너무 배가 고파 잠이 안 와요 ㅠ
계란 삶아 먹고 싶은데 먹어도 될까요?
글구 혹시 허* 다이어트 해보신 분 계신가요?
정말 요요가 없을까요?
운동할 필요도 없다고 해서 운동도 안해요. 하라고 해도 안할테지만 ㅎ
저 홍보사원 아녜요 ㅎㅎ 혹시 오해하실까봐
IP : 218.209.xxx.1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09.9.7 11:48 PM (122.46.xxx.130)

    드세요. 저 혼자 먹기 억울해요 ㅋㅋㅋ

  • 2. ...
    '09.9.7 11:48 PM (218.55.xxx.72)

    저열량, 초절식 다욧은 당연히 요요가 오죠~ 평생 그것만 드실 수는 없잖아요 ;;;
    저는 반식 다욧 2년 가까이 하고 있는데요. 3주? 정도라도 정신 안차리고 빵, 밀가루 먹어대면
    바로 라인 달라지고 몸이 무거워져요.
    일단 남은 가루 다 드시구요. 보식기간은 절식 or 단식 기간 2배로 잡으셔야 해요.
    그때도 식욕 철저히 다스리셔야 해요.
    지금 뭐 드시면 3일 조금 빠진 거 다시 찌진 않지만 입맛 돌아서 더 먹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 3. ...
    '09.9.7 11:49 PM (110.13.xxx.181)

    제가 달걀을 삶아드시라고 부추기는건 아닌지..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꼭 드시고 싶다면 노른자는 드시지말고 흰자만 드세요.
    노른자 칼로리가 흰자보다 휠씬 높더라구요.*^^*

  • 4. 저는 요
    '09.9.7 11:53 PM (59.21.xxx.25)

    그런 복잡하고 돈 들어가는 다이어트 프로그램 안 하구요
    한 달 만에 4 키로 빠졌어요
    배 고프다 고 생각 날 때 마다
    연 두부에 김치 싸서 녹차하고 먹었어요
    그 외 운동은 전혀 안 했구요
    얼마나 고소하고 맛 있는 데요
    두부는 단백질도 풍부해서 다이어트 하면서 지친 영양 밸런스를
    어느 정도 채워 줍니다
    글고 정 허기가 느낄 때는
    토마토를 먹어요
    그냥 먹기 그러면 설탕 뿌려서 먹습니다
    설탕 들어 가면 무조건 살찐다,라는 고정 관념이 많은데
    저 같은 경우는 아니였어요
    아침에 4 키로 꾸준히 걸으시고 두부 드시고 토마토 드시면(전 운동은 전혀 안 했어요)
    분명 효과 어느 정도는 있을 거에요
    비싼 돈 주고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하는건
    제 개인적으로 그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개인 차가 있겠지만..

  • 5. 살 안찌는
    '09.9.8 12:06 AM (119.196.xxx.239)

    걸루 요기만 했다 싶은 정도로 드시고 주무세요.
    저얼대 잘 먹었다 하는 수준으로 먹었다간 여태까지 노력이 헛수고 됩니다.
    미니토마토 2~3개나,계란흰자,오이,미역줄기,한천, 도토리묵 같은 걸 드시면 좋을듯...

  • 6. 다이어트중인데
    '09.9.8 12:27 AM (218.209.xxx.186)

    ㅎㅎ계란 세개 삶아서 한개는 다 먹고 두개는 흰자만 먹었어요 ㅎ
    저도 돈 들이고 하는 다이어트, 결국은 본인이 안 먹어야 빠지는 거기 때문에 헛돈 쓰는 거 알지만 돈이 안 들어가면 의지박약이라 매번 작심삼일로 끝나서요 ㅠ
    이번엔 돈 들인만큼 꼭 성공한 후 윗님들 조언대로 보식 잘해서 잘 유지하는 게 목표입니다 ^^

  • 7. ....
    '09.9.8 1:07 AM (222.101.xxx.186)

    저도 허*라이프로 다이어트한적있어요,,,3-4 kg 빠지긴했는데,,, 정말 배가 너무너무 고팠어요 ㅎㅎㅎ 근데,,, 너무 배고프면 쉐이크 한잔 더 타서 마시라고 해서 또 마셔도 금방 배고프더라구요,,,전 그래서 허기질때 방울토마토 5개정도 먹었어요,,,^^

  • 8. 일주일에 하루는
    '09.9.8 2:36 AM (59.186.xxx.147)

    잘먹어야 몸이 음식을 저장안한다고 들었는데. 사실 한번 먹기 시작하면 음식을 조절못하잖아요. 그래서 다이어트는 죽음과 같다고 하죠.Dieat.죽을 만큼 먹고 싶다는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9462 신용카드 수수료 질문입니다. 4 ... 2007/10/19 207
359461 급여가 150정도면 의료보험료가 얼마나되나요? 5 ?? 2007/10/19 671
359460 짐보리에서 주문했는데, 옷이 잘못배송되어 왔는데요. 2 짐보리옷 2007/10/19 471
359459 벌레 난 쌀로 가래떡을 해도 될까요? 6 묵은 쌀 2007/10/19 1,173
359458 아이얼굴에 1 흉터 지우기.. 2007/10/19 138
359457 혼자서 아기 키우는거.. 4 혼자... 2007/10/19 1,006
359456 원글 지우면서 댓글 안지우면 매너없는건가요? 6 자게에 2007/10/19 699
359455 다시 러시아로 가는 것이? 3 친구 2007/10/19 934
359454 아크로비스타 지하 미용실^^ 1 미리, 고맙.. 2007/10/19 1,180
359453 만세 ! 주택공사가 무릎을 꿇었다. 3 동심초 2007/10/19 1,417
359452 뇌수막염 .... 3 깜찍이^^ 2007/10/19 320
359451 수도요금이 6만원이 넘어요... 3 어리버리 2007/10/19 1,423
359450 만기 채우지 않은 세입자인데 매매해서 새주인이 나선다면? 오피스텔 2007/10/19 157
359449 저 임신 준비중인데 독감예방주사 맞아도 될까요? 14 독감예방주사.. 2007/10/19 1,108
359448 아파트 매매시 수리사항을 얘기해야할까요? 1 .. 2007/10/19 329
359447 시골 장터에서... 1 흠... 2007/10/19 515
359446 여러분은 레시피 남들 잘 주세요? 14 궁금 2007/10/19 1,011
359445 빌레로이..뉴웨이브 양시기 사용감이 어떤가요?? 4 뉴웨이브 2007/10/19 372
359444 (급)전기요금 문의 드릴게요 3 전기요금 2007/10/19 384
359443 (급질) 옥수수를 삶고 있는데, 주황색으로 변해요... ㅠ.ㅠ 4 급해요 2007/10/19 2,034
359442 아파트 월세관련 문의 2007/10/19 173
359441 쿠* 땡큐~ 기분좋은날 2007/10/19 260
359440 이회창씨가 무소속으로 나온다는 말이 있는데 8 ㅎㅎ 2007/10/19 1,541
359439 보험한다는 사촌동생이 놀러온다는데... 13 걱정 2007/10/19 1,098
359438 즉석카메라 써 보신분 3 구입하려고 2007/10/19 184
359437 맘이 뒤숭숭하네요 1 나쁜며늘 2007/10/19 444
359436 딸아이가 코피를.. 5 호야.. 2007/10/19 271
359435 부산에 가구점 추천좀 부탁드려요 1 이사맘 2007/10/19 214
359434 이사관련 - 잔금 1주일 먼저 글 내렸습니다... 갑갑 2007/10/19 297
359433 4살인데요. 책추천부탁해.. 2007/10/1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