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 데리고 시청에서 하는 고추 관련 행사와 청계천, 그리고 광화문 광장 구경하고
마지막으로 탐탐한 바자회까지 다녀왔는데
저희 두 모녀 외에는 마스크 쓴 사람을 한 명도 못 만났네요
어제 바자회 오신 분들 혹시 마스크 쓴 엄마와 딸 못 보셨나요 ? ^^
좋은 물건들 많아서 고르느라 못보셨겠죠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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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청->광화문->바자회 다녀왔는데..마스크 쓴 사람 한명도 못봤어요
에구.. 조회수 : 631
작성일 : 2009-09-07 17:12:38
IP : 124.56.xxx.16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9.7 5:18 PM (58.148.xxx.92)사실 마스크는 플루 걸린 사람이 써야하는 거라네요.
그런데 마스크 하는 게 걸린 사람한데는 오히려 안좋다고....
어쨌든 나름 전문가인 사람한테 들은 얘기구요,
결국 손 자주 씻고 얼굴 안만지는 것말고는 뾰족한 방법이 없는 듯하네요.2. ...
'09.9.7 5:38 PM (218.145.xxx.156)안전 불감증 원인도 있어요. 눈앞에 뭔가 보여야 행동으로 ㅎㅎ
명동에도 중국인,일본인들 관광객들 많고 늘상 가판대에서
판매하시는 분들도 평소대로 일하시고...신종 플루가 유행하고
있다는 분위기와는 사뭇 달랐네요.3. 남편
'09.9.7 5:45 PM (220.71.xxx.152)북유럽 출장 다녀왔어요...
걱정 많이했는데 유럽도 잠잠하답니다.마스크거의 쓴사람을 못봤다고해요...
독감 정도로 인식하는것같아요..
개인이 조심하는 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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