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아들 초5딸을 둔 주부에요
요즘 애들이 사춘기를 겪는지 말부터 달라지네요
반항이라고 하면 뭣하고 말을하면 토를 달아요
자기주장도 강해지고
아들녀석은 엄마의 애정표현도 이젠 싫은가봐요
옆에서 스킨쉽이라도 할라치면
정색을 해요 나가라고 하고요
슬퍼요
애들이 제품을 이제 떠나나봐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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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이들
부모 조회수 : 415
작성일 : 2009-09-06 11:05:48
IP : 116.32.xxx.3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호야
'09.9.6 12:28 PM (222.116.xxx.81)저의 아들 중2 인데요 사춘기 넘어서 오춘기인지
정말 이러다 저 우울증 생기는거 아닌가 몰라요 말끝마다 상관쓰지 말라는등등
하루에도 몇 번씩 주먹 불끈 합니다
좀전에도 한바탕 했지요
저 이러다 도는거 아닌가 몰라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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