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을 버리려고 통 들고 나가서
아파트에 비치된 통 뚜껑을 열었더니
누가 검정 비닐에 담긴 음식물을 그대로 버렸어요.
내가 그위에 그냥 버리면 검정 비닐이 그대로 방치될것 생각하니 버릴수도 없고..
집에 다시 들와 고무장갑 끼고와서 검정비닐 벗겨서
남의집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해줬네요.
뼈다귀에 게껍데기등등 음식물 분리수거 열심히 하면 뭐하냐구요.
이런 사람들이 있으니
휴..주말 아침부터 열이 확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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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열이 확.....
휴 조회수 : 789
작성일 : 2009-09-06 09:46:11
IP : 218.234.xxx.2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이고...
'09.9.6 10:15 AM (125.180.xxx.5)아침부터 수고 많으셨어요
사람들이 양심들이 없어서...ㅠㅠ
그런데 뼈다귀나 게껍데기는 일반쓰레기 아닌가요?
딱딱한건 일반쓰레기로 알고있는데...2. 원글
'09.9.6 10:54 AM (218.234.xxx.216)그러니까요..
저는 집에서 뼈다귀나 게껍질등등 열심히 분리수거해서
일반 쓰레기에 버리는데..
검정비닐을 넣다니..3. ..
'09.9.6 2:11 PM (112.144.xxx.51)저희 동네는 검정 비닐을 주렁주렁 달아놨어요
그거 일일이 버리는것도 일이고..
한사람이 그러니까 너도나도....
개념없는 이줌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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