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은 남의 이야기 인줄 알았어요...
저도 물론 윗집이 조금 시끄럽지만 공동생활이니, 참았거든요..
아랫집에서 고3이라고 어제 올라왔더라고요..
죄송하다고 이야기하고 연신 굽신굽신했지요..
아이들에게 뒷꿈치 들고 다니라고 이야기도 하고 소리도 질러보고...
놀이방 매트를 구입해야겠네요.. 요즘 자금사정이 안좋아서 살까 말까했는데..
저렴한 중고라도 알아봐야 겠네요..휴~~ 이사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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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으로 힘드네요~
호윤맘 조회수 : 421
작성일 : 2009-09-06 09:46:02
IP : 218.39.xxx.8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9.6 2:58 PM (220.73.xxx.169)그게 참는 것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고 3이면 한창 예민할 때라 아마 그러실꺼에요. 아이들이 밤에는 일찍 자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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