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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는 남자들은 그게 얼마나 멀리 가는줄 모르나봐요.
동네 카페 친구들 만나서 놀면서
많이 팔았어요.
거의 파장이 될 무렵
담배냄새가 나서 휘~ 둘러보니
쩌~쪽에서... 피는 냄새더라구요.
거리가 꽤 멀어...
나름... 멀리 가서 핀다고 하는 것 같아보였어요.
모르면 알려주는 것이
지성인의 의무인지라~
"담배냄새 여기까지 나요~~"
이렇게 소리 질렀더니...
몰랐다는 듯... 깜짝 놀라며
미안하다고 더 멀리 가셨습니다.
그런거 보면...
담배냄새는 방구냄새보다 더 나빠요.
냄새 그래도.... 변질 없이
멀리도 퍼진다니까요.
에효
담배 안펴서... 델꼬 살라고 고른 남편
방구 일케 많이 끼는 줄은 몰랐지만...
그래도 인체에 무해하니... 차라리 다행이라 생각해야겠군....
(그치만...정신적으로...힘들어요... 고.통.)
1.
'09.9.5 4:55 PM (125.181.xxx.215)ㅎㅎㅎㅎㅎ 공공장소에서 담배피는 사람 정말 미워요. 패주고 싶을정도로..
방구 냄새는 가끔씩 구수하지않나요.. 내 방귀는 가끔씩 구수하던데..2. 식당
'09.9.5 5:03 PM (125.130.xxx.191)식당에서 식사 다 했다고 담배 피우는것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지는 다 먹고 피는 담배인지 몰라도 옆에서는 아직도 식사중이거늘....
나가서 피워줬으면 합니다..
며칠전 고기집에서 고기 구워먹고 있는데 바로 뒤에서 남자분이 담배를 피우고 계시더군요.
저희집엔 담배피는 사람이 없어서 저희 식구가 담배냄새에 좀 많이 예민합니다.
제 아이는 가슴까지 답답하다고 할정도로..ㅎㅎ
바로 뒤에서 아저씨가 담배를 피고 있으니 제 아이가 휴지에 물을 묻혀서 코를 막고 고기를
먹더군요..
바로 제 쪽으로 담배 냄새가 와서 저도 싫고...안되겠다 싶어서 제가
죄송한데 저희 아직 식사중인데 담배 나가서 피워주시겠어요?? 했더니
담배피던 사람은 아무말 없고 같이 앉아 있던 여자분이랑 다른 일행이
아 죄송합니다..저희 다 먹었어요..나갈겁니다..하며 담배피는분 끌고(?) 나가더군요..ㅎㅎ3. 전
'09.9.5 11:02 PM (115.136.xxx.24)해수욕장 놀러갔다가 우리 돗자리 앞 옆 뒤 여기저기에서 온통 담배피는 사람들이라
그 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스트레스만 엄청받고 돌아온 적 있네요,,,,,,
바람쐬러갔다가 담배연기만 실컷 마시고 돌아왔다는 슬픈 전설 흑흑 ㅠㅠ4. 담배
'09.9.6 11:01 AM (59.186.xxx.147)피는 인간들 조심해야 하는데. 젊었을때는 멋지기만 하던데 요즘은 냄새가 나면 화가 나요.
확실히 공기가 많이 오염됐나봐요.
남의 건강까지 영향을 끼치면 안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