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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희망이 조회수 : 336
작성일 : 2009-09-05 12:26:10
10월에 선거가 있나요?
그래서인지 정부는 개각을 하면서 국민들을 혼란에 빠트리고
심대평씨는 충청도민들을 헷갈리게 하고
신당도 생기고 무슨 단체도 생기고 복잡해져 갑니다.
하지만 모든 복잡한 실타래도 풀어나가는 방법이 있고
정치나 결혼생활이나 사실은 간단하게 풀 수 있는 것을 사람들이 복잡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어렵게 꼬이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신 없이 덥던 여름에는 머리가 멍하고 생각조차 할 수 없이 지치기만 했는데
날씨가 선선해지고 시장에 나가면 먹거리가 푸짐하게 보이니 여유가 생기나 봅니다.
결혼 생활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시집 식구들에게서 오는 스트레스??
원칙은 하나라고 생각 합니다.
내가 소중하다는 것
내가 행복한가...하는 것을 기준에 두고 생각하면 답이 나온다는 겁니다.
남편과의 관계도 마찬가지 입니다.
정치? 복잡하고 어려운 것 같지만
정치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크게 쪼개 놓고 보면 두 가지 중에 선택하면 됩니다.
더 나쁜 놈은 안된다...
그 놈이 그 놈 같이 보일 때 멀리서 바라보는 겁니다.
그리고 덜 나쁜 놈을 선택하는 겁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니 여유도 생기고 크게 보니 답이 보입니다.
IP : 110.13.xxx.12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마이쭌
'09.9.5 12:38 PM (203.130.xxx.156)왠지 가슴에 와 닿는 말씀 이네여....
2. ...
'09.9.5 1:23 PM (61.102.xxx.15)맞습니다.
조금이라도 덜 나쁜 사람을 선택해야죠.
아주 나쁜사람을 걸러내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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