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이 요즘 논조가 약간 변한 것 같습니다.
순전히 제 느낌일까요?
요즘 경향신문을 읽다보면 정말 찜찜 한 것이 꼭 화장실 다녀와서 뒷처리 제대로 안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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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이 이상해진 거 같아요.
... 조회수 : 896
작성일 : 2009-09-05 12:04:51
IP : 218.232.xxx.17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겸둥이1
'09.9.5 12:11 PM (123.214.xxx.246)저도 기사 읽으면서 내내 찜찜했었는데
경향신문 사장이 바뀌었다고 하는거 같더라구요..
정확히 아시는분이 댓글 좀 달아주세요 ^^2. 꼬막
'09.9.5 1:02 PM (122.37.xxx.51)유인경기자가 있는걸봐선 요즘하는 말로 중도 아닐까요 그래도 응원해야죠
한겨례와 더불어 조중동을 견제하려면요.3. 사장
'09.9.6 5:24 PM (59.28.xxx.65)바뀌고 경영난 때문에 맹바기빨아주기 하는듯....끈어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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