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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아들 밑으로 딸 안좋은 조합인가요?

녹번동 조회수 : 1,950
작성일 : 2009-09-04 10:45:26
저희 언니가 3살배기 아들 하나 있고 이번에 딸을 낳았는데요
저희 엄마도 그렇고 어른들이 전부다 위로 오빠면 별로 안좋다고..
책임감이 없다네요?
위로 딸 밑으로 아들이나 딸 조합이 제일 좋다고 하시네요
위로 누나나 언니면 아이가 책임감이 그렇게 강하나요?
여자아이가 아기때도 동생을 잘 챙긴다고.
하긴 주변 보면 한참 아기일 법한 조그만 여자아이도 지 동생 손 꼭 붙잡고 돌아댕기고
업고 돌아댕기고 동생들 잘 챙기긴 하데요..

저도 밑으로 여동생 하나 있는데 14개월 터울이거든요
어려서부터 그렇게 동생을 챙겼다고 ㅎㅎ
조그만게 '언니가 해줄께, 언니가 해줄께' 란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네요
할머니랑 어른들이 '지도 젖병무는 것이 언니라고 ㅋㅋ' 막 이러셨다네요

근데 위로 오빠면 그렇게 안 좋나요?
위로 남자아이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언니도 걱정을 많이 하네요..
IP : 210.90.xxx.253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9.4 10:47 AM (125.186.xxx.166)

    ㅋㅋㅋㅋㅋㅋ아놔 별 시덥잖은--. 하나도 안좋아요.

  • 2.
    '09.9.4 10:48 AM (220.85.xxx.202)

    제가 위로 오빠 한명 있는데..
    어릴적 싸운기억만 나도,, 뭐 인생이나 학업 상담을 한다던가 그런게 없었어요.
    또 결혼해서도,, 그냥, 명절때 왕래하고. 뭐 그런거.. 형식적인것만 하고..
    솔직히 제가 동생 입장에선 언니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짐 첫째가 아들인데.. 아들 둘 키우긴 너무 힘들겠지만 둘째도 아들이었으면 좋겠어요.

  • 3. ㅠㅠ
    '09.9.4 10:49 AM (121.131.xxx.56)

    가려가며 낳을수 없는데 좋고 안좋고가 있나요?
    그리고 안좋다면 어떡해야하는데요..

  • 4. ...
    '09.9.4 10:51 AM (61.73.xxx.19)

    젤 안좋은 조합은 평범 오빠에 잘난 여동생이래요.
    근데 어릴땐 여자애들이 빨리 성숙해지니까 똑똑하고...
    초등때 여학생들이 공부도 더 잘하잖아요.

    여동생한테 기눌리는게 문제라던데
    그건 부모님이 잘 조절하면 되지 않을까요??

    딸..아들 순서면 확실히 엄마가 더 편하겠지만요.

  • 5. 그런것
    '09.9.4 10:52 AM (221.143.xxx.192)

    걱정하기전에 내가 그애들에게 좋은 부모가 될것인가 먼저 고민하시길...
    나만 내애들 따지는게 아니라
    애들입장에서도 좋은 부모인지 궁금할듯,,,

  • 6.
    '09.9.4 10:54 AM (99.226.xxx.16)

    첫애가 둘째애를 돌보고, 모범이 되어야 하는걸까요?
    부모는 자식을 소중하게 낳아 바른 성인으로 길러내기까지 최선을 다하시면 되는겁니다.

  • 7. 정말
    '09.9.4 10:56 AM (58.140.xxx.226)

    별걸 다 문제 삼네요...

  • 8. 그냥
    '09.9.4 10:59 AM (121.160.xxx.58)

    초등 2 딸애가 중등1 오빠 학원 챙겨서 보낸대요.
    남녀의 성향차이가 있나봐요.

    제 동료는 어렸을때 오빠 태권도 상대해주느라고 아주 힘들었었다고 자주 말해요.

    제 시아주버니는 자기 여동생 남편을 아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에요.
    여동생이 최고인줄 알지요.

    자식도 선택해서 나을수있다면 좋을까요? 나쁠까요?
    적당히 핑계 몰아댈 조물주가 있다는것에 감사할뿐이네요.
    제가 골랐다면 손목을 자를수도 없을테니까요.

  • 9. 아웅
    '09.9.4 11:03 AM (121.131.xxx.110)

    저는 누나는 남동생 잘 챙기고, 오빠는 여동생이 챙기고..
    이런 부모님의 편견이 싫더라고요.
    많이 들으면서 자랐는데...

    집안 교육인것 같아요. 위가 오빠더라도, 동생 잘 챙겨주는 오빠가 있고,
    동생 용돈까지 갈취(?)해가는 오빠도 있고 ^^

    형제들끼리 서로 챙겨주는게 제일 좋은 듯^^

  • 10. 지나가다로그인
    '09.9.4 11:03 AM (220.85.xxx.167)

    큰 녀석이 동생을 책임지고 보살펴 줄 수 있는 조합이 가장 좋은 조합이란건 참 이기적인 생각이네요. 첫째는 무슨 죄랍니까. 아이를 책임지고 보살피는 것은 부모의 몫이지 언니,오빠 혹은 누나,형의 몫이 아니지않나요?

  • 11. **
    '09.9.4 11:03 AM (222.234.xxx.146)

    이미 낳은 애를 걱정하면 뭐하겠어요?
    그야말로 걱정은 걱정을 낳고....지요
    동생을 건사하는건 남녀차이도 없다고는 못하겠지만
    정말 애 나름입니다
    잘 돌보는 오빠도 있고 동생못살게구는 언니도 있고...
    근데 3살 오빠랑 갓난쟁이 여동생이라....
    3살도 애기지요...너무 오빠노릇 강요하면 동생 미워할수도 있어요
    자신이 충분히 사랑받고 인정받는다는걸 느끼면
    동생한테도 훨씬 너그러워질테지요
    오빠가 동생을 잘 돌보면 확실히 엄마야 편하지만
    너무 큰애한테 강요하거나 기대하는건 안좋아요
    말이 좋아 책임감이지...겨우 2살차이나는 오빠가(크면서도 늘 2살차이니까요)
    동생을 어떻게 책임지겠어요....

  • 12. 저도
    '09.9.4 11:04 AM (125.190.xxx.17)

    오빠 괴로웠어요..다 크고 나서도 별 도움 안되고..
    이런거야 자상한 오빠나 언니들 있는 친구들이 부럽다 그뿐이지..

    가려나을수 있는 것도 아니고....
    위에 아이가 동생 돌봐주라고 자식 낳는거 아니쟎아요..
    다 그몫이 있는거고...다행히도 서로서로 잘 돌봐줘서 우애가
    좋으면 감사한 일이지..
    좋고 나쁨을 가를 일은 아니라고 봐요...

  • 13. 에고..
    '09.9.4 11:05 AM (203.244.xxx.254)

    딸~ 아들.. 딸~ 딸~ 뭐 더 좋은 조합은 있을수 있지만
    안좋은 조합이라뇨...
    그게 사람맘대로 되는 조합인가요???

  • 14.
    '09.9.4 11:05 AM (152.99.xxx.68)

    부럽던데.

  • 15. 저도 한마디
    '09.9.4 11:05 AM (125.240.xxx.2)

    저도 지나가다로그인 님의 의견에 동감입니다.
    딸, 아들이 좋다는 말... 저는 딸아이의 희생(?) 전제로 하는 것 같아서 좀 기분이 언짢더라구요. 자식은 부모의 책임이라는 데 대해 백번 찬성!!!

  • 16. 안그렇데요
    '09.9.4 11:05 AM (125.188.xxx.45)

    어는 박사님이 쓰신글 보았는데 오빠가 윗인 여자애들이 더 사회적으로 성공한다고 해요
    오빠를 통해서 세상의 모습을 더 많이 보고해서 그런 여자들이 더 사회적으로 보는 눈이
    똑똑해지고 활발한 여성이 된다고 해요
    여자애들 동생들보느라고 어릴적부터 희생하는 모습들 전 별로인것 같아요
    엄마가 할 일을 미리 큰 딸이 하는 경우 웬지 보기 않좋던데요
    자주적이고 독립적이고 그런 딸들이 더 좋지 않나요
    나 편하자고 딸아이 그런 모습 되는 것 싫거든요

  • 17. 그런데
    '09.9.4 11:06 AM (125.178.xxx.192)

    이제 낳아버린걸 어쩌나요^^

  • 18. ...
    '09.9.4 11:11 AM (211.41.xxx.82)

    케이스 바이 케이스겠죠. 전 다섯살 터울 오빠 있는데 어렸을 때 오빠가 기저귀 갈아주고(ㅋㅋ) 놀이터에 손잡고 데리고 가서 안고 미끄럼틀 태우고, 딸랑이 사다주고 그랬답니다 ㅋㅋㅋ 한창 클 때는 데면데면 했는데 나이든 지금은 자매들 만큼이야 당근 아니지만 그래도 속정으로 챙기고 살아요.

  • 19. 오빠가
    '09.9.4 11:12 AM (125.188.xxx.45)

    위인 여자 아이들이 대부분 성격이 활달하고 그렇던데요
    남자 아이 둘 키우는 거나 같아요
    터울이 많이 안난다면 오빠 따라다니면서 남자애들과 자주 놀다보니 그런건지
    남자가 위인경우 책임감이 더 강하고 남성답고
    아무튼 전 딸이 위인 경우 별로여요
    웬지 여자라서 희생당하는 그런 기분이 들어서요

  • 20. 나이들면..
    '09.9.4 11:25 AM (116.39.xxx.96)

    그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자랄때는 이런 게 낫다. 저런 게 낫다. 하는데요
    둘다 결혼하고 나면 오빠 여동생 보다는 누나 남동생이 연락을 많이 하고 살게 되는 듯 싶어요.
    성인이 되고 결혼을 하면 둘다 자기 살기 바쁜데다 남자들은 여동생 잘 안챙기는 경우 많이 봤거든요.
    이런 경우는 올케의 성격에 따라 일년에 한번 보고 살기도 하고 몇년에 한번 보고 살기도 하고..
    그런데 누나 남동생의 경우는 누나가 생일이라도 살뜰히 챙기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21. 댓글도 안 읽고
    '09.9.4 11:27 AM (203.232.xxx.3)

    그냥 한 줄만 쓸게요.
    다~~!무시하고 사시면 됩니다.

  • 22. 나 참...
    '09.9.4 11:51 AM (114.204.xxx.132)

    별개 다...그거 전부 첫 딸이 살림밑천이라는 얘기에서 나온 거 아닙니까...
    딸래미 중학교만 가르쳐놓고 언능!!! 돈 벌어 남동생 뒷바라지 하라는...

    요즘 결혼하면 남매는 다 남 됩니다.

  • 23. .
    '09.9.4 11:52 AM (116.212.xxx.53)

    케이스바이 케이스 인지는 몰라도
    첫째인 아들 여동생 전~혀 안챙깁니다.
    첫째가 동생을 챙겨줘야 한다는 생각은 하고 있진 않지만
    제 아들은 동생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어요.
    좀 이기적이다고 할까......
    오빠를 둔 동생은 머리가 좋은 경우가 많다는 얘기도 있던데
    저희집 둘째 딸아이가 확실히 똘똘하긴 한것 같아요.^^

  • 24. 참 그리고
    '09.9.4 11:54 AM (114.204.xxx.132)

    얼마전에 아들, 딸 순서로 남매를 키우는 엄마에게 들은 얘기라서 하나 덧붙입니다.

    요즘 야동이나 성인만화들에 애들이 너무 무분별하게 노출이 되서
    쉬쉬해서 그렇지 남자애들이 여동생들을 그런 대상으로 보는 경우가 꽤(-_-) 많다네요.
    여동생을 어쩌고~ 하는 그런류의 일본만화들이 정말 많대요...미티겠습니다...ㅠㅠ

  • 25. 글쎄
    '09.9.4 11:57 AM (59.15.xxx.141)

    이미 낳은 걸 갖고 왈가왈부하는 거 자체가 안 좋아요.
    굳이 따지자면 오빠, 여동생 조합이 좀 무덤덤하죠. 죽도로 싸우거나 아예 서로 별로 관심 없는 경우가 허다해서요.
    근데 제 주위에 아예 터울이 7살 나는 집이 있는데 엄청나게 여동생 잘 챙겨요.
    남자고 여자고 아예 터울이 좀 나면 질투 안 하고 잘 챙기기도 하나봐요.

  • 26. **
    '09.9.4 12:00 PM (220.92.xxx.169)

    친정엄마랑 사이가 나빴던 엄마에게서 태어난 첫째딸은..좀 고달프죠
    엄마가 아직 성숙하지 못한 상태에서 첫째딸에게 마구 마구 감정을 쏟아붓게 되거든요

    아버지랑 사이가 나쁜 아들에게서 태어난 첫째아들도 힘들어요
    부모랑 미해결된 문제가 아들과의 관계에서 그대로 재현될 확률이 높아요

  • 27. ...
    '09.9.4 12:00 PM (221.138.xxx.141)

    성별상의 특징을 무시할순 없겠죠
    개개인의 차이야 당연히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보자면
    어릴떄는...오빠보다야 누나가 동생을 더 섬세하게 잘돌봐주겠고

    특히 나이들어서 결혼하게되고 이러면,
    제 주위만 봐도 남매가 상당히 많은데, 결혼전 그렇게 친하던 오빠와 여동생도
    결혼하고 나니 거의 서로 남남...명절이나 부모님 생신때나 보고 그런정도

    반면 누나와 남동생인 경우는, 물론 자매들보다야 데면데면 하지만
    그래도 오빠, 여동생 조합보다는 좀 낫더라구요
    누나가 안부전화도 하고 이래저래 챙기니까요
    그런것땜에 그런말이 나온것 같습니다만
    윗분 말씀들대로 이미 낳은거 뭐 어쩌겠습니까
    본인들의 성향과 우애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겠죠^^

  • 28. ...
    '09.9.4 12:02 PM (218.145.xxx.156)

    위로 딸 밑으로 아들조합 중 제가 맏이(딸)인데여...엄마에게 뭔가 소홀하거나 안좋은 일 있슴
    더 맘 아프고 챙겨드리게 되는건 맞구요. 재산은 엄마위해서 다 써라 주의 인데...아들은
    엄마 나 차하나 사줘~ 엄마 그러 팔어 나 빛갚아 줌 안돼...뭐 그러더군요.
    아들은 하여간 장가감 남인듯..... 전 딸2 조합이 제일입니다.

  • 29.
    '09.9.4 12:14 PM (222.236.xxx.5)

    집안의 관심이나 경제적인 지원은 딸인 제가 더 받았는데요.
    저는 정말 남동생 반은 제가 키운것 같아요.
    어릴때는 방학숙제부터 커서는 연애상담, 결혼을 위한 재테크 조언까지..
    동생이 효도를 과하게 하는것 같으면 '언제 모아서 결혼하고 자리잡을래!' 버럭거리고
    엄마에겐 좋은 시어머니 되는법 강의나 하고있고;;
    주말에도 다 큰 남동생 여행준비때문에 쇼핑 같이해야 할듯해요.
    제 손윗시누들도 동생(제 남편)을 끔찍하게 생각하는데 완전 이해가고요 ㅋㅋ

    그런데..제가 혼자 애닳아서 하는거지만 사실 이런거 싫어요.
    늘 안쓰럽고 짠~한 동생보다는 저도 기댈 수 있는 언니나 오빠가 있었음 좋겠어요.
    결론은 피차 쿨한 오빠(형) 동생 조합도 좋을것 같은데요?

  • 30. 저는...
    '09.9.4 2:11 PM (119.67.xxx.228)

    좋은데요...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면 의지도 될꺼같구
    든든하던데요...
    어렸을때 싸우기도 했지만...오빠가 저를 마니 데리고 다녔다고 엄마가 그러던데요...
    제 똥기저귀도 오빠가 빨았다고...(웩웩 해가면서...)
    오히려 누나있는게...안좋던데요...
    누나가 동생한테 너무 의지해서...올케가 너무 피곤해요...
    남동생한테 하루에 몇번씩 전화하고...둘다 결혼했는데...
    이건 무슨 내남편인지 시누남편이지...
    남동생을 왜케 불러쌌는지...
    사람 나름이겠지만...남동생한테 의지하는 누나...(제 친구중에도 있거든요...)

  • 31. 든든한
    '09.9.4 2:27 PM (125.188.xxx.45)

    오빠가 있으면 결혼생활도 더 좋을것 같아요
    남편들도 처남 어려워서 아내한테 더 잘할 것 같구
    제가 떠나고 나면 누구한테 내 딸을 맡기겠어요
    지 오빠한테 맡겨야지요
    딸은 웬지 마음이 아퍼요 ~~그래서 보호해줘야 할것 같은데

  • 32. ...
    '09.9.4 7:36 PM (121.131.xxx.35)

    아니예요~ 저도 오빠가 있는데.. 오빠는 언제나 나의 우상이었어요. 공부도 잘하고 성격도 좋고.. 잘 놀아주구요. 저희 부모님도 오빠가 나에게 기가 눌리지 않을까 걱정했었지요. 그 부분은.. 부모님이 비교하지 않고 아들칭찬을 많이 해 주면 싹 사라질 거예요. 사실.. 딸 때문에 아들 기가 눌리는 게 아니라.. 부모님이 잘못된 비교를 해서 남자아이가 피해를 보는 거고..그건 첫째아이이기때문에.. 딸이건 아들이건 받는 피해일 거예요.
    전..지금도 우리오빠가 참 좋아요. 그리고.. 사실.. 부모님이 오빠에게만 이것 저것 챙겨줘서 속상하기도 한데요.. 사실.. 당연하다고도 생각하구요. 오빠니까.. 더 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해요. 오빠가 있어서 아마도 전 남자애들하고 잘 지내는 법을 쉽게 배웠던 것 같아요. 그래서 남편하고도 잘 지내는 것 같구요.
    저도 언니나 여동생이 있었으면 하고 바랬지만.. 경쟁하고 질투하는 언니나 여동생보다는
    질투, 경쟁관계에서 좀 멀어질 수 있는 오빠가 더 편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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