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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이웨딩네트웍스 아세요?

anau 조회수 : 889
작성일 : 2009-09-03 13:25:31
제가 결혼을 또 하려는 것은 아니구요 ^^
지금 이직을 하려고 열심히 알아보는 중인데, 여기서 구인 광고를 냈더라구요
저도 결혼할 때 웨딩플래너랑 같이 진행해서 대략 감은 오지만 자세히 알지는 못해요
혹시 아이웨딩 통해서 결혼하신 분이나 전에 근무하신 분 있으시면 어떤 내용이라도 좋으니 정보 주세요
회사 분위기라든가, 근무 조건이라든가, 당연히 제일 궁금한 건 페이 수준.... 홈피에 두리뭉실하게 써 놓아서 잘 모르겠어요  웨딩쪽이 페이가 높지 않다는 건 들은 거 같아요
일단 걱정되는 건 (합격도 전에 걱정부터 ^^;;) 회사가 혹시 어떤 불합리한 점이 있어서 이직이 잦은 곳인가 하는 거에요  입사해서 실무 교육하고, 수습 기간 3개월 정도 거치는데 이때는 임금의 70% 정도만 지불한다고 하는데
혹시 신입들 부려먹고 일할만 하면 내쫓는 곳 아닌가 하는 의심이 불쑥.... 뭐, 경기가 나빠 워낙 이상한 회사들이 많잖아요  유명인이 하는 회사고 아직 나쁜 얘기 들은 적은 없는 거 같지만 또 모르는 일인지라.......
무슨 얘기라도 좋으니 도움 주세요 ~
IP : 121.166.xxx.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채시라 남편
    '09.9.3 1:32 PM (116.40.xxx.77)

    김태욱이하는데 아니예여?
    맨날 연예인 협찬한다고 나오는데...

  • 2. 저기..
    '09.9.3 1:34 PM (121.171.xxx.124)

    도움이 될 지 모르겠지만, 아는대로만 말씀드릴께요.. 친구가 그 회사 입사했다가
    일이 너무 힘들어서 (또 원하는 쪽도 아니어서) 한 달을 다 못채우고 나왔는데요,
    페이는 생각보다 굉장히 높았어요. 4,500정도요. 허풍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촌오빠 여자친구도
    그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오빠도 그 정도로 말 했었어요. 페이가 높다고..
    그리고 입사면접.. 굉장히 심층면접이래요. 거의 한시간 반 정도를 면접봤다 하더라고요.
    채시라씨 남편분이 직접이요.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다고 하네요.
    일이 힘들기는 하지만, 적성에만 맞으면 잘 해내실거에요~
    님, 화이팅!!!!

  • 3. 이어서
    '09.9.3 1:37 PM (121.171.xxx.124)

    확실하지는 않지만 이미지도 어느정도는 보는 듯 해요. 사람상대라는 직업이라 그런가요?
    제가 아는 두 사람은 모두 이미지가 참 좋아요..

  • 4. 글쎄
    '09.9.3 1:40 PM (115.41.xxx.125)

    여기 웨딩 진행하려고 상담 받으러 갔다가 김태욱 봐서 깜짝 놀랐네요.
    실제로 이름만 걸어놓는 건 아니고 거의 매일 나와서 일 챙긴다고 들엇어요.
    딴 건 모르겠고 소비자 입장에선 아이웨딩 별로 메리트 없어요. 견적을 여러 군데서 받아봤는데 아이웨딩이 젤 비쌌구요. 플래너는 자기네가 비싼 건 그만큼 업계 인지도가 있어 무형의 서비스를 더 받을 수 있어서 그런거라고 하던데 --;; 어차피 또~~옥 같은
    미용실, 스튜디오, 드레스샵인데 뭘 더 어떻게 달리 해줄 수 있다는 건지...
    암턴 아이웨딩이 삼성 직원 할인이 되서 삼성 직원들은 여기서 많이 했었던 거 같은데
    (요즘은 모르겠구요) 이 외에는 최근 몇 년새 워낙 웨딩플래닝 회사들이 많이 생겨
    그닥 선택을 많이 못 받는 것 같습니다.

  • 5. 근데
    '09.9.3 1:53 PM (211.219.xxx.78)

    원래 큰 기업들도 3개월은 70%~80%만 주면서 수습으로 써요
    그리고 3개월 동안 쓰고 버리고 하는 기업은 바보지요 ^^;;;
    뭐하러 비용 들여가면서 계속 다시 교육시킬까요~
    글구 웨딩플래너는 자기 역량이 더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업체 소개하면 떨어지는 인센티브가 수입으로 들어온다고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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