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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해요)부동산 가계약한거 취소할 수 있나요?
계약서는 다음주에 쓰기로 했구요.(돈이 안된다 하여서..)
사는 사람들이 자꾸 맘에 안들게 나오는데(자꾸 트집잡아 집값을 깎으려 해요.ㅠ.ㅜ) 계약 파기하면
복비랑 계약금 2배 물어줘야 하는건가요?
1. ???
'09.9.2 2:29 PM (218.156.xxx.229)세입자가 맘에 안들어 계약파기 하신다구요?
네...물어주셔야 하는 것으로 알아요. 좋은 사람 만나...넘어갈 수도 있지만,
조금 참아보세요. 어짜피 새 주인하고 해결해야 할텐데...???2. ..
'09.9.2 2:30 PM (219.250.xxx.114)애초에 구두 계약이라도 님이 내놓은 가격에 계약 한거니
님은 제시한 가격 그대로 이다! 깎을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시고
부동산에 일임하세요..
가격때문에 계약 파기하고 싶으면 매수자쪽에서 그말이 나오게 해야죠,,3. ....
'09.9.2 2:31 PM (123.205.xxx.49)못깍아준다고 버티시면 되지요.
가계약 전에 집값 다 결정하는거 아닌가요?
가계약한 후에 왜 집값흥정을 하는지요?
그쪽에서 정 안되겠다 싶으면 먼저 계약파기하겠죠.
집주인이 급할건 하나도 없네요.4. 복비는
'09.9.2 2:31 PM (211.210.xxx.30)복비는 아직 성사 전이니 계약금 들어온것만 두배 물어주면 될듯한데
값은 계약이 되었으니 깎을 수 없을것 같은데
돈을 다 내라고 하면 될것 같은데요.
마음에 안들면 그쪽에서 계약을 파기하겠죠.
계약금 돌려받으려고 수를 쓰는지도...5. ..
'09.9.2 2:32 PM (219.250.xxx.114)님이 매수자가 맘에 안든다고 파기하면 계약금 두배로 토해야 해요.
절대 못깎는다고 하면 그쪽에서 300 포기하고 다른 집 알아보겠죠..
님은 절대 안된다고 하고 움직이지 마시고 부동산에 일임하세요6. 앗,
'09.9.2 2:34 PM (218.156.xxx.229)..사는 사람을 세입자로 잘못 이해 했네요.
싫으면 계약 포기해라. 라고 말하세요. 님은 그 말만 하시면 되는데???
...너그러히 내가 2배는 안 받으마...하시던지...7. 골치아파
'09.9.2 2:38 PM (112.150.xxx.233)감사합니다.
우선 집 상태를 제 눈으로 먼저 봐야겠어요.
1년 반밖에 전세 놓지 않은집(신혼부부). 전 정말 깨끗하게 관리했었거든요.
정말 맘에 든다고 꼭 계약하자고 계속 전화할 땐 언제고...
정말 입금해 놓고, 가격 깎으려는 사람들 넘 미워요.ㅠ.ㅜ8. 해라쥬
'09.9.2 3:04 PM (124.216.xxx.172)그냥 안깎아 주시면 되지않나요??
자기네도 집이 맘에 들었으니 계약한거고 그런건 한번 찔러나보자 심뽀에요
그냥 님도 밀고나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