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 내놓은지 한 2~3주 정도 된거 같아요.
시세는 그렇게 비싸다는 생각이 안드는데요.
집이 너무 안나가서 고민이예요.
갑자기 직장을 옮기게 되서 빨리 이사를 나가야 하는 상황인데...
집을 못빼고 있어요.
청소야 늘 열심히 하던거라..
언제라도 사람들 들이 닥쳐도 보여줄 정도로 깨끗하게 해놓고 사는데...
현관문에 가위까지 걸어뒀는데..ㅎㅎ
영 집을 보러 올 생각들을 안해요.
딱 1명 보러 왔는데...계약 직전에 취소됐어요.
서울은 전세 대란이라는데..
여기 지방은 전혀 아니네요.
보통 세 내놓고 얼마만에 계약들 하셨나요?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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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세 내놓고 얼마만에 계약되셨어요?집이 너무 안나가요.
... 조회수 : 941
작성일 : 2009-09-02 01:45:59
IP : 121.158.xxx.2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엥~
'09.9.2 1:50 AM (125.187.xxx.103)어디신데요??????
서울을 난리도 아닌데요.2. ...
'09.9.2 1:59 AM (112.153.xxx.194)서울인뎅 일주일만에 나가던데요..세사람 보고 계약했어요..전세..
3. 원글이
'09.9.2 2:00 AM (121.158.xxx.210)저도 서울에서 계속 살다가 지방으로 처음 내려온건데..
지방은 분위기가 완전 다르네요.
여긴 지방 소도시예요. 충청도구요.
서울의 전세대란 얘기 들으면 그야말로 딴세상 얘기같아요.4. 지방은..
'09.9.2 2:07 AM (114.200.xxx.47)전세 잘 빠지는곳만 빠지고 아닌곳은 한참 임자 만날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거 같아요...
집은 다 임자가 있다던데 그 임자를 기다려야 하는거겠지요...5. 원글이
'09.9.2 2:16 AM (121.158.xxx.210)그러게 말이예요. 저는 이 집 너무너무 좋다고 살아서..왜 이좋은 집에 안들어올까 의아했거든요. 얼른 이사가야 하는데...새 임자는 언제나 나타나려나..속이 타네요
6. 이틀
'09.9.2 7:17 AM (122.36.xxx.181)만에 젤 첨 보러오셨던 분이 계약하시던데요;
7. .
'09.9.2 9:01 AM (114.129.xxx.42)저희는 전세 찾고 있는데 너무 너무 없어요.
매일 집 찾는다고 3시간 이상씩 인터넷 보는데..정말 없어요. ㅠㅠ
수도권이라면 좋았을텐데..저희는 서울 경기권 찾고 있거든요.8. 저흰
'09.9.2 2:04 PM (210.221.xxx.159)남양주 여기도 전세대란입니다.
9. ...
'09.9.2 5:48 PM (112.153.xxx.194)오래된 아파트 인가요? 저도 최근에 전세 알아봤는데 새집들 위주로 봤어요...2-4년 정도 된 아파트만요..
근데 정말 없더라구요...요즘 사람들 새집을 많이 선호하고 오래된 집엔 잘 안 들어가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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