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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우리 윗층 사람들은 왜 이리 쿵쿵거리면서 걸어다니는지??

비상 조회수 : 551
작성일 : 2009-09-01 22:25:24
아주 시끄러운 소리라면 신고라도 할텐데..
그냥 살면서 어쩔수 없이 발생되는 생활소음들이
귀에 거슬리기 시작한지 몇달째이네요.
밤 12시 넘어서도 쿵쿵거리면서 걷는 소리( 자기무게 주체못하면 쿠션좋은 슬리퍼라도 신고다녔으면..)
쾅쾅 문 닫는 소리.
식사준비할 시간때는 마늘 찧는 소리 등등.
에허....
여러분들은 그냥 참으시는지요?
좋게좋게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있는지요???
이러한 생활소음도 관리실 통해서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인가요?
IP : 220.76.xxx.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랫층
    '09.9.1 10:44 PM (119.192.xxx.96)

    저도 지난번 관리실 통해 민원 넣었는데 관리실측에서는 공지사항 방송외에는 해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렇다고 직접가서 항의 하기도 그렇고 해서 참고 있습니다.
    윗층에서 생활소음 특히 아이들 콩콩거리면서 뛰어다니는 소리 종종 들릴 때면 쫒아 올라가고 싶은 생각 굴뚝 같지만 저도 아이키워 본 사람이라 참고 지냅니다.
    사람사는 동네 다 그렇다 생각하시고 참으셔요.

  • 2.
    '09.9.1 10:44 PM (122.36.xxx.144)

    관리실 통해서 얘기하셔야 할텐데요....

  • 3. 에구구..
    '09.9.2 12:03 AM (218.54.xxx.97)

    지금 우리집 윗층이 쿵쿵거리며 다녀요... 하지만 아이키우느라 참고 잇어요

  • 4. 다른건 참아도
    '09.9.2 12:10 AM (219.254.xxx.2)

    순간순간 욱~하고 올라는 게 있는데....
    늦은 시간에 방문을 확닫아요.

    잠 많은 울남편 하루종일 사람들에게 시달려서 곤히 자는데
    그 방문받는 소리에 헉~하고 놀래면서 잡니다.
    그 순간 제눈이 뒤집어집니다만..말해도 통하지않을 짐승이려니 생각한지 오랩니다.

  • 5. 우리
    '09.9.2 12:46 AM (222.101.xxx.174)

    우리 윗집은 좀더 있어야해요.
    새벽 두시부터 쿵쾅거리고 청소기 돌리고 세탁기 돌려요...ㅜ.ㅠ
    여자아이 새벽에 엄청 큰소리로 노래하고 쿵쾅대서 아랫집아저씨랑 위층아줌마랑 한번 험한소리 나와 저는 가운데 끼여 참고 있었는데요.....
    이젠 아이소리는 조심하는가본데... 다른거는 모르나봐요. 이불도 엄청 턴답니다.....
    앗... 그리고 지난여름 실외기소리땜에도...흑.....

  • 6. 쿵쿵
    '09.9.2 1:53 AM (218.209.xxx.164)

    마늘 찧는 소리는.... 못견뎌요... 어떤 분은 밤에 물소리 난다고 샤워도 밤에 않하던데...

  • 7. 원글
    '09.9.2 11:02 AM (220.76.xxx.75) - 삭제된댓글

    댓글다신 님들 이야기보면 저는 좀 더 참아야 할 듯^^...좀 더 참아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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