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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씨..호탕하신 분으로 알고 있는데
정말 안타깝네요.
아까 어떤 글에 의하면 그 남자분이랑 혼인신고도 하셨다는데..
참 안타까워요..
소속사도 의리 지키며 끝까지 자기 배우 지켜주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고요..
위암 투병 중에도 2년 재계약 해 주었고 지금도 장례 준비 중이라네요..
부디, 하늘로 가서 꽃이 되십시오..
1. 아
'09.9.1 5:07 PM (222.236.xxx.108)나가려다. 글읽네여. 그분하고 혼인신고까지..
아..진짜맘이짠하네여2. 세우실
'09.9.1 5:08 PM (125.131.xxx.175)제 사촌 작은형이 장진영씨의 로드매니저였어요.
형 말로는 정말 그렇게 착한 사람이 없었다고 ㅠㅠ3. ㅠㅠ
'09.9.1 5:10 PM (203.245.xxx.161)아..왜 착한사람들만 일찍..안타깝게 가는 걸까요.
오래 살려면 정말 못되게 욕먹을짓해야 하나...누구처럼...
참 세상 아이러니해요ㅜ4. 인천한라봉
'09.9.1 5:10 PM (211.179.xxx.41)너무 착하셔서 마음속에 쌓아두고 혼자 삭히고 그랬나 봅니다..
안타까워요.5. 왜
'09.9.1 5:12 PM (121.131.xxx.29)착한사람만 데려가는지..ㅠㅠ
6. 그러게요.
'09.9.1 5:17 PM (221.155.xxx.32)왜 착한사람들만....
장진영씨 좋아했는데 넘 슬프네요.7. 안타까워라
'09.9.1 5:17 PM (124.195.xxx.22)수술 이야기가 나왔길래 그래도 괜찮은가보다 했는데, 사망이라니 황망하네요.
죽음은 정해진 운명이라지만 더 많은걸 하고 가실 분이 일찍 돌아가시는 건 정말 안타깝네요8. ...
'09.9.1 5:17 PM (125.184.xxx.192)혼인신고글이 사라져서 제가 잘 못 본건가 했는데..
남자분이 정말 사랑하셨나봐요 ㅠㅠ9. 암투병
'09.9.1 5:18 PM (218.39.xxx.13)발병했을때 이미 골반쪽으로도 많이 전이되어서
힘들다고 4기정도 될꺼라는 얘기듣고 놀랬지만
건강 호전되는것 보고 다행이나 싶었죠....10. 정말
'09.9.1 5:19 PM (210.106.xxx.89)가슴이 메어집니다..
11. ..
'09.9.1 5:23 PM (125.178.xxx.71)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12. 정말
'09.9.1 5:30 PM (210.99.xxx.18)너무 아깝고 안타깝네요
얼굴도 이쁘고
연기도 잘하고
그랬는데...
좋은곳으로 가시길
남겨준 그분은 우째 마음을 달랠꼬..13. ..
'09.9.1 5:38 PM (218.158.xxx.105)정말 올해는 가슴을 쓸어내리는 일이 많네요.. 장진영씨 정말 좋은배우였는데
아까워요.. 부디 좋은곳 가셔서 못다한것들 이루시길 바래요..T-T14. 꽤~~
'09.9.1 5:47 PM (121.147.xxx.151)열심히 연기자다운 노력을 했던 분인데
안타깝네요...
올해는 정말 아까운 분들만 가시네요15. ...
'09.9.1 5:47 PM (211.212.xxx.229)그넘 들어서고부터 유독 좋은 사람들이 많은 돌아가시는거 같아요..
사악한 기운이 쎄긴 쎈가봐요.16. .
'09.9.1 6:01 PM (220.64.xxx.97)아까운 분이...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7. 안타까워라
'09.9.1 6:02 PM (124.195.xxx.22)이미 전이가 되었었군요...
전 수술 받았다길래 초기나 1기인줄 알았는데.
전이가 되면 항암 치료부터 보통 고생이 아니지요. 수술해도 암세포가 다 제거 되는것도 아니니 치료 과정도 많이 힘들었을 겁니다.
정말 암환자의 고통은 상상하지 못해요.
보호자가 저지르는 어리석은 행동 중에 하나가 통증을 참아보라고 하는것...
한번 통증이 오기 시작하면 그 고통은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암환자 케어에서 가장 솔선해야 할 것은 통증관리입니다.
통증 관리 못하면 바로 무너집니다.18. 데려갈
'09.9.2 10:29 AM (222.239.xxx.89)인간들은 안 데려가고
착하고 이쁜 사람만 데려가나~~
귀신은 뭐 하는고
직무유기네..귀신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