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뭘까요...
꼭 검버섯같이...
이제 겨우 40넘었는데...
제 피부가 유난히 하얀편인데...너무 스트레스네요
노인분들 손등처럼 거뭇거뭇한게 생겼네요
오른손이 더 많이 생겼어요
넘 지저분해보여요
이젠 본격적으로 늙어가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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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에 거뭇한게 많이 생겼어요
슬퍼요 조회수 : 1,019
작성일 : 2009-09-01 16:58:06
IP : 115.140.xxx.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설마요
'09.9.1 4:59 PM (210.124.xxx.26)아직 나이가 있으신데요~벌써요^^
2. 손에는
'09.9.1 4:59 PM (203.244.xxx.254)자외선 차단제 잘 챙겨 바르시나요? 햇볕 노출이 잦으면 나이와 상관없이 생기는 것 같아요.
신경 많이 쓰이시면 피부과 가면 제거도 해줘요..3. 저는
'09.9.1 5:02 PM (210.221.xxx.159)아이 간식해먹일때 손에 기름튄 자국들 치료 잘 안했더니 원글님처럼 되었어요. 큰맘먹고 피부과 가서 뺄려구요. 남편이 여자손이 그게 뭐냐고 하도 핀잔을 줘서요.ㅋㅋ
4. 저도,,
'09.9.1 5:09 PM (218.50.xxx.223)윗님처럼 그랬어요,,피부과 갈일 있어서 여쭤보니 기름이 튀어서 생긴 데인 흉터라더군요,,,,
레이져로 지져서 없앴어요,,
검버섯인줄 알고 저도 헛헛해 했었거든요,,,
검버섯 아니랍니당~~5. 소박한 밥상
'09.9.1 5:49 PM (58.225.xxx.134)참 보기 흉하더군요.
본인도 싫지만 남이 볼때도 그런가봐요
친한 친구들은 지적해 주더군요.
저도 흰 피부에 나이 들어 부품한 피부가 보기싫어 여름 바닷가에서 늘 작정하고 태웠더니
검은 주근깨같은 것이 팔에 너무 많아요.
해서 여름에도 될수있는대로 긴 팔옷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6. 저는
'09.9.1 6:55 PM (119.67.xxx.228)아가씨때 설거지하면 작은점처럼 머가 생겼어요...(20초중반)
작은수포처럼도 생긱고...
세제때문인가부다 하고 고무장갑끼고 하면 안생기던데...
결혼하고 30대가 되니 이제 맨손으로해도 안생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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