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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36살... 장진영씨 아까워서 어쩐대요.
그 꽃다운 나이에...
아까워서 어쩐대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 충격
'09.9.1 4:57 PM (210.106.xxx.19)충격이에요..
너무나.....
이런 비보가 있나요......2. 기막혀
'09.9.1 4:58 PM (61.81.xxx.229)아침에 위독 기사 읽고 불안 했는데 이렇게 허망하게 가시다니..
3. ㅇㅇ
'09.9.1 4:58 PM (210.124.xxx.26)별세라고 해야 하는건가요
4. 금방
'09.9.1 4:58 PM (221.139.xxx.191)저두 라디오에서 들었어요
아,, 어쩌나..ㅠ.ㅠ
명복을 빕니다.5. 에구
'09.9.1 4:58 PM (124.61.xxx.42)팬이었는데 너무 안타깝네요ㅠㅠ
6. ...
'09.9.1 4:58 PM (218.39.xxx.11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창 나이에..너무도 일찍 가셨네요..
안타까울뿐입니다..7. 바보공주
'09.9.1 4:58 PM (60.196.xxx.252)저도 장진영씨 너무 좋아하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8. ..........
'09.9.1 4:59 PM (211.211.xxx.79)또 하나의 별이 또 졌네요 ㅠ.ㅠ
9. .........
'09.9.1 5:01 PM (211.214.xxx.162)너무 슬픕니다..
부모님과 언니가 있다던데...그들 심정은 오죽할까요..ㅠ.ㅠ
시아버지도 병세가 안좋은데....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몰랐는데
요즘....가족의 건강도 너무 걱정되고,,,
장진영씨....부디 좋은곳으로 가세요..ㅠ.ㅠ10. ㅠㅠ
'09.9.1 5:04 PM (222.236.xxx.108)제가잘못봤는지해서 82 들어왔네여
요즘 무슨일있음 먼저여기들어오는버릇..
맘아푸네여.. 고인의명복을빕니다11. 쓰리원
'09.9.1 5:05 PM (116.32.xxx.59)좀전에 위독하다는 글에 댓글 달았는데...
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천국에선 아프지 마시고 행복하게 사세요.12. 명복을 빕니다...
'09.9.1 5:05 PM (110.8.xxx.233)속보로 뜨는 거 보고 가슴이 철렁....
너무나 아까운 나이에 안타깝기 그지 없어요.
부디 아픔 없는 곳에서 편안히 쉬시길....
삼가 명복을 빕니다.....13. 동기
'09.9.1 5:06 PM (115.161.xxx.228)과는 다르지만, 상명여자대학교 천안캠퍼스에 같이 다닌 동기네요...
미스코리아 다음다음날인가도 도서관에서 봤는데,
예쁘던데......그렇게 예쁜 동기가....
라디오에서 처음 소식 듣고 막 울었어요.ㅠㅠ14. 음
'09.9.1 5:11 PM (121.159.xxx.168)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15. ...
'09.9.1 5:11 PM (58.226.xxx.113)웃는 모습이 너무 이쁜 사람인데....
믿기지가 않아요.16. 굳세어라
'09.9.1 5:14 PM (124.49.xxx.39)호전되고 있다고 해서.. 좋아진줄만 알았네요.. 휴.. 고인의 명복의 빕니다.
17. ...
'09.9.1 5:14 PM (110.8.xxx.73)72년생이셨네요. 정말 웃는모습이 이쁜분이었는데요.
최진실씨도 그렇게 허망하게 가시고 또 한분이 이렇게 가시네요.
인생이 참 허무하네요.
꼭 그병을 이겨내셔서 그병과 싸우는분들의 희망이 되주셨음 했는데...
부디 좋은곳에서 편안하세요.18. ㅠㅠ
'09.9.1 5:16 PM (121.131.xxx.29)에효...너무 안되셨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19. ..
'09.9.1 5:21 PM (221.140.xxx.157)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 ..
'09.9.1 5:21 PM (116.37.xxx.161)74년생인데 왜 37으로 나올까 했더니... 72년생이셨군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넘 젊은 나이에.... 가슴이 아프네요..21. 정말
'09.9.1 5:27 PM (218.146.xxx.124)너무 안타깝고 슬프네요
정말 맘에드는 배우였는데...
부디 좋은 곳에서 편안하시길,...22. ..
'09.9.1 5:40 PM (218.158.xxx.105)정말 아까운 사람 일찍 가버렸네요.. 참 괜찮은 배우였는데
좋아하는 분도 있었는데 병마와 싸워 이기고 좋은 결실 이뤘으면 했는데
짠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