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이구 몸무게가 48~50을 항상 왔다갔다 하는데
많이 통통해보일까여?에궁....ㅜㅜ
너무 작져? 요새 말로 하면 꼬꼬마인가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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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키가..ㅜㅜ
키차이가너무.. 조회수 : 737
작성일 : 2009-09-01 16:22:54
IP : 221.148.xxx.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9.1 4:26 PM (211.35.xxx.146)아래에 댓글에 쓰셔도 될걸 새로 쓰셨네요 ㅎㅎ
신부들 보면 웨딩드레스 입으면 얼굴이 크거나 상체비만(특히 팔뚝)이면 좀 뚱뚱해 보이겠지만
하체비만이라면 상관없죠.2. ㅋ
'09.9.1 5:02 PM (112.153.xxx.22)전 키가 150 이예요 --a .초꼬꼬꼬꼬마죠 ㅋ
밑에 글 읽어봤는데 드레스샵에서 아~주 높은 굽을 준답니다.
공기가 틀리던데용 ㅎㅎ .
근데.
궁금한게..
어케 그리 큰 남자분을 만나셨나요.
부러워용..( 전 남편도 키가 작아요 --)3. oo
'09.9.1 5:08 PM (119.69.xxx.24)전 나이 먹을수록 키큰게 더 싫어지더군요
지금도 그런데 나중에 할머니 되면 더 보기 싫을거 같아요4. .
'09.9.1 5:53 PM (211.214.xxx.3)저도 154-155인데 한 20센티는 되보이는 굽 신발 줘서 신발위에 올라가는 경험-_-을 했네요. 전 46-7 정도인데 말랐다는 소리 들어요. 상체가 말라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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