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에 온지 8년.. 이젠 회사를 그만 둘려 합니다..
아주 작은회사.. 저를 포함 6명... 다들 오래 되었고.. 정말 가족처럼 편하게 지냈습니다..
남편의 일때문에 갑자기 이사를 하게 되어서 그만 두어야 하는데.. 누구에게 말을 해야 할까요??
1) 아침마다 회의를 하는데.. 그때.. 다들 있을때..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2) 아님.. 사장님게 말씀을 드려야 하는지??
3) 전무님이 계시는데... 사장님보다.. 사무실일에 더 신경을 쓰십니다...
어떤 방법으로 회사를 그만 두어야 할까요???
회사가 어려워 월급도 잘 못 받고 있고, 또한 급여도 줄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의 정때문에 다녔는데..
너무 벌리 이사를 가게 되어서 못 다니겠네요.. 이리 그만 둘것인것 알았으면.. 미리 말씀이라도 드렸을것인데..
첫 회사였고.. 처음 그만 들려고 하니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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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그만 둘때 누구에게 말해야 하나요?
퇴사 조회수 : 724
작성일 : 2009-09-01 16:05:42
IP : 211.178.xxx.2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총무
'09.9.1 4:11 PM (61.77.xxx.112)업무를 주로 하는 사람에게..근데 소규모의 직원도 많지 않은 상황이니
이런 경우는 일단 전무님께 말씀드리고
사장님께 사직서 드리면서 사정 말씀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2. 이런
'09.9.1 4:14 PM (222.236.xxx.108)적고보니. 오타가있네여..ㅎㅎ
사무실 상사분이 어떤분인지요. 전무님께 사정말씀해주시면
사장님께전달되요..3. 산사랑
'09.9.1 4:18 PM (221.160.xxx.172)직속상사에게 적어도 일주일전(보통은 한달)에 드려야 대비를 하실겁니다.
회사가 어렵더라도 준비는 하고 사업은 계속해야되거든요.4. 퇴사
'09.9.1 4:27 PM (211.178.xxx.237)답글 감사드립니다...
아.. 아직 이사가는 기간은 있어요.. 약 2~3달정도 남아있어서..
혹여 다른 분을 구하신다면.. 인수인계는 해 드릴 수 있을것 같아요..
그냥.. 누구에게 먼저 말을 해야 하는지 몰라서요..
답글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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