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위암 투병중인 배우 장진영의 건강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1일 현재 서울 한 종합병원 VIP 병동에 입원 중인 장진영은 일체 외부와의 접촉을 삼간 채 집중적인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
구체적인 치료 방법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입원실에 그의 가족과 영화 같은 순애보로 유명한
남자친구 김 모씨까지 병석을 지키고 있어 그의 위중함을 간접적으로 시사하고 있다.
병실 앞은 경호원이 지키고 서 있으며 취재진을 비롯한 외부인의 접근은 차단하고 있고, 병원 측은
"현재로서는 환자의 상태에 대해 어떤 이야기도 할 수 없다"고 일관된 답변만 내놓고 있다.
현재 병실을 지키고 있는 장진영의 소속사 관계자 역시 "식구들이 병실을 지키고 있다.
우리도 장진영씨의 건강 상태에 대해 아무 말도 할 수 없다"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한편 장진영은 지난달 5일 미국에서 귀국한 후 얼마 전부터 병세가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다 갑자기
악화돼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 입원, 집중치료를 받고 있다.
지난해 9월 위암 판정 이후 꾸준한 치료와 요양을 거친 장진영은 최근 가끔 외출을 하거나 공연을 관람하는 등
건강을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 또 지난 7월에는 요양차 미국 LA를 다녀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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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결국 하늘나라로 갔답니다.R.I.P
섭 조회수 : 2,525
작성일 : 2009-09-01 15:55:43
IP : 211.206.xxx.24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게요
'09.9.1 3:58 PM (125.178.xxx.192)자기주관 뚜렷한 멋진여배우로 아는데
안타까워요.2. 그러게요.
'09.9.1 4:00 PM (121.168.xxx.103)심폐소생거부이고..몰핀에 의지라고 기사나오는거보니..
너무 안타까워요. ㅜ.ㅜ3. 장진영
'09.9.1 4:02 PM (110.10.xxx.95)너무 젊은 배우라서 안타깝네요...
꼭 회복해서 작품으로 만날 수 있길 바래봅니다.
힘내세요!!4. ..
'09.9.1 4:14 PM (114.200.xxx.47)너무 젊은데 이쁜데 그런 큰 병마와 싸우고 있으니 안타까워요...
꼭 회복해서 남자친구와 결혼도 하고 다시 스크린에 복귀도 하고 했음 좋겠어요...5. 이런
'09.9.1 4:17 PM (222.236.xxx.108)안타까워서어떡해요..
병원들어가기전에 심폐소생같은거 안하기로했다는데
더위독하신듯하네여..ㅠㅠ6. 엥?
'09.9.1 4:33 PM (125.178.xxx.35)제목 고쳐 주세요 222222222222
7. 준하맘
'09.9.1 4:37 PM (211.176.xxx.250)말이 씨가 된다했는데..
8. 별세 뉴스 떴네요.
'09.9.1 4:46 PM (147.47.xxx.23)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9. ..
'09.9.1 4:46 PM (114.200.xxx.47)사망 기사 떴어요...
참 가슴이 아픕니다...10. 지금
'09.9.1 5:15 PM (220.76.xxx.161)사망했다고 뉴스 나왓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 안타갑네요11. .
'09.9.1 5:52 PM (220.64.xxx.97)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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