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장진영..결국 하늘나라로 갔답니다.R.I.P

조회수 : 2,525
작성일 : 2009-09-01 15:55:43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위암 투병중인 배우 장진영의 건강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1일 현재 서울 한 종합병원 VIP 병동에 입원 중인 장진영은 일체 외부와의 접촉을 삼간 채 집중적인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

구체적인 치료 방법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입원실에 그의 가족과 영화 같은 순애보로 유명한

남자친구 김 모씨까지 병석을 지키고 있어 그의 위중함을 간접적으로 시사하고 있다.

병실 앞은 경호원이 지키고 서 있으며 취재진을 비롯한 외부인의 접근은 차단하고 있고, 병원 측은

"현재로서는 환자의 상태에 대해 어떤 이야기도 할 수 없다"고 일관된 답변만 내놓고 있다.

현재 병실을 지키고 있는 장진영의 소속사 관계자 역시 "식구들이 병실을 지키고 있다.

우리도 장진영씨의 건강 상태에 대해 아무 말도 할 수 없다"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한편 장진영은 지난달 5일 미국에서 귀국한 후 얼마 전부터 병세가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다 갑자기

악화돼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 입원, 집중치료를 받고 있다.

지난해 9월 위암 판정 이후 꾸준한 치료와 요양을 거친 장진영은 최근 가끔 외출을 하거나 공연을 관람하는 등

건강을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 또 지난 7월에는 요양차 미국 LA를 다녀오기도 했다.

IP : 211.206.xxx.24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09.9.1 3:58 PM (125.178.xxx.192)

    자기주관 뚜렷한 멋진여배우로 아는데
    안타까워요.

  • 2. 그러게요.
    '09.9.1 4:00 PM (121.168.xxx.103)

    심폐소생거부이고..몰핀에 의지라고 기사나오는거보니..
    너무 안타까워요. ㅜ.ㅜ

  • 3. 장진영
    '09.9.1 4:02 PM (110.10.xxx.95)

    너무 젊은 배우라서 안타깝네요...
    꼭 회복해서 작품으로 만날 수 있길 바래봅니다.
    힘내세요!!

  • 4. ..
    '09.9.1 4:14 PM (114.200.xxx.47)

    너무 젊은데 이쁜데 그런 큰 병마와 싸우고 있으니 안타까워요...
    꼭 회복해서 남자친구와 결혼도 하고 다시 스크린에 복귀도 하고 했음 좋겠어요...

  • 5. 이런
    '09.9.1 4:17 PM (222.236.xxx.108)

    안타까워서어떡해요..
    병원들어가기전에 심폐소생같은거 안하기로했다는데
    더위독하신듯하네여..ㅠㅠ

  • 6. 엥?
    '09.9.1 4:33 PM (125.178.xxx.35)

    제목 고쳐 주세요 222222222222

  • 7. 준하맘
    '09.9.1 4:37 PM (211.176.xxx.250)

    말이 씨가 된다했는데..

  • 8. 별세 뉴스 떴네요.
    '09.9.1 4:46 PM (147.47.xxx.23)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9. ..
    '09.9.1 4:46 PM (114.200.xxx.47)

    사망 기사 떴어요...
    참 가슴이 아픕니다...

  • 10. 지금
    '09.9.1 5:15 PM (220.76.xxx.161)

    사망했다고 뉴스 나왓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 안타갑네요

  • 11. .
    '09.9.1 5:52 PM (220.64.xxx.9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깝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6882 안과에갔더니 아이가 심한 원시라네요... 4 시력검사 2007/09/01 404
356881 노인 음식은 어떤게 좋을까요? 리소 2007/09/01 219
356880 저 운동없이......물종류만 먹고..일주일에 7 dds 2007/09/01 2,226
356879 일주일 간격으로 이혼한다고 전화하는 동생 6 2007/09/01 1,571
356878 어떻게 살아야 잘사는건지..... 7 체리 2007/09/01 1,508
356877 이메일 등 온라인 상의 불륜 증거 자료 제대로 수집하는 방법 2007/09/01 491
356876 옷 100만원가까이 쇼핑을 했어요... 17 ... 2007/09/01 6,408
356875 이번 의료법 개정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13 ?? 2007/09/01 398
356874 그릇이 너무 사고 싶어요..지름신이 내렸나봐요... 8 ... 2007/09/01 944
356873 마트에서 할인해주는 환경바구니 사이즈가 어떻게 되나요? 5 .. 2007/09/01 454
356872 지금 현대홈쇼핑좀 가구방송좀 봐주세요 1 협조부탁 2007/09/01 415
356871 울 남편 1 고민녀 2007/09/01 760
356870 사회생활 하려면.. 5 박한울 2007/09/01 492
356869 볼만한 공연 ~ 1 배둘레햄 2007/09/01 174
356868 계란세판 4 ^^ 2007/09/01 1,007
356867 친구찾기하면 문자가 본인한테 알려주나요?? 3 2007/09/01 654
356866 공무원들은 퇴직금 중간정산이 안되나요? 3 퇴직금 2007/09/01 681
356865 전기렌지 쓰시는분 6 전기렌지 2007/09/01 728
356864 내일 캐리비안 가면 많이 후회할까요? 2 물놀이 2007/09/01 610
356863 너무 긴장되고 오늘밤 편히 잘 수 있을지... 7 소망아~ 2007/09/01 1,930
356862 아침에 성경을 읽는데 21 답답해 2007/09/01 1,851
356861 젖병 열탕소독 언제까지 해야 하는건가요? 4 레인보우 2007/09/01 694
356860 소소한 경사나 그밖의 기쁜일 슬픈일등에 관한 말 이사 2007/09/01 238
356859 미국 집구입 무엇이 현명한 선택일까요? 6 집구입 2007/09/01 874
356858 택시에 새로 산 옷을 두고 내렸네요....(T.T) 2 속상해 2007/09/01 1,094
356857 그돈이면 19명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살렸을텐데 말이죠.. 31 속상해서 2007/09/01 2,324
356856 미국에서 스쿠바 사오신 분 2 .. 2007/09/01 312
356855 배가 쏙 들어갔어요. 5 하하 2007/09/01 2,018
356854 형님이 이사가시는데 가봐야하나요 5 이사 2007/09/01 883
356853 속에서 부글거립니다. 4 양갱 2007/09/01 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