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090901n11071
판사를 믿은 내가 바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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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노종면 노조위원장에 벌금 1천만원 선고(종합)
후.. 조회수 : 256
작성일 : 2009-09-01 15:40:33
IP : 61.32.xxx.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후..
'09.9.1 3:40 PM (61.32.xxx.50)2. .....
'09.9.1 3:42 PM (211.235.xxx.211)저거 우리는 고소 안되나요?...노조 위원장이 노조위원장이 해야 할 일을 할 것 뿐인데..
3. 세우실
'09.9.1 3:43 PM (125.131.xxx.175)그래도 집유없이 징역 구형한 것보다는 낫다고 해야 하나요? -_- 뭐 이런 현실이....
4. ㅋㅋ
'09.9.1 4:04 PM (121.144.xxx.80)돈을 4대강에 쏟아 정부재정이 없어 이런 식으로 메워 넣을려고 하나봐요.
5. ,,
'09.9.1 4:05 PM (211.204.xxx.162)골때리는 법조계네요.
참 어맹뿌스럽습니다.....ㅊㅊㅊ6. 사랑이여
'09.9.1 4:09 PM (210.111.xxx.130)사법권력이 노조에 돈으로 징역형을 대신한 것 자체가 노조에 대한 지적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준 것으로 보입니다.
힘들고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노동자들이 사법권력에 대고 잘못한 판결이라고 대든다면 더욱 무거운 벌금폭탄이 내려집니다.
그게 한국사회입니다.
미국의 경우는 어떨까 궁금합니다.
미국도 저런 벌금폭탄을 내릴까요?
정권이 몰상식한 절차적 정당성을 폄훼한 짓거리에 손으로 해를 가리듯 해야 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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