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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 주민들과 함께 하는 권양숙 영부인과 영식.노건호
1. ...
'09.9.1 3:38 PM (119.196.xxx.239)http://member.knowhow.or.kr/member_board/view.php?start=40&pri_no=999689993&m...
2. 눈물이
'09.9.1 3:39 PM (210.106.xxx.19)나요..저사진 보니까..
3. 다행예요
'09.9.1 3:40 PM (218.39.xxx.13)여사님곁에 건호씨가 있어서...
그나저나 서은양도 보고싶네요..우리 노다지도 많이 컷을텐데4. 저두...
'09.9.1 3:40 PM (119.67.xxx.228)아들을 보면
노무현 대통령이 너무 생각나요...
저렇게 웃는거 보니 좋네요...5. phua
'09.9.1 3:42 PM (110.15.xxx.11)이런글 저런글에서 미리 봤는데, 그나마 웃으시는 여사님 얼굴을 보니
마음이 훨~~ 좋아졌답니다.6. 여사님
'09.9.1 3:42 PM (119.196.xxx.239)수척해진 모습에 눈물이 납니다.ㅠ,ㅠ
7. 저렇게..
'09.9.1 3:42 PM (122.47.xxx.4)웃으시다가 불현듯 또 눈물이나겠지요 ㅠ
사노라면 잊힐날있으리오
그런대로 한세상 지내시구료8. 요술공주
'09.9.1 3:48 PM (211.189.xxx.250)건호씨 굳게 다문 입이..왜 저리 서글플까요.
여사님, 힘내세요. 힘내세요...9. ..
'09.9.1 3:48 PM (211.108.xxx.17)울컥,,ㅠ.ㅠ
10. ㅜㅜ
'09.9.1 3:49 PM (122.35.xxx.34)여사님 웃는모습에 감사드리고 한편으로 가슴도 아프고 눈물도 납니다..
11. 언제나
'09.9.1 3:50 PM (121.144.xxx.80)건강하셔셔 노짱님의 유업을 받들어주시길 바랍니다.
12. ..
'09.9.1 3:54 PM (61.81.xxx.183)웃는 모습이 더 슬프네요
13. 맘이
'09.9.1 3:59 PM (118.36.xxx.186)너무 짠하고 아프네요...
웃는 모습이 아파요...ㅜㅜ
상차림도 너무 소박하고...
다들 웃고 계시지만..너무 맘이 아프네요..14. 든든
'09.9.1 4:00 PM (210.98.xxx.135)정말 정말 이런 아들이 있어서 너무 든든합니다.
대통령을 하셨던 아버지만큼이나 듬직하고 훌륭하게 인생을 살아갈것같아
사진을 볼때면 늘 든든하고 마음이 좋습니다.
여사님도 늘 건강하시고 아드님 따님도 힘차게 생활하시면 좋겠습니다.15. 많이 빌어라
'09.9.1 4:02 PM (59.19.xxx.211)권여사님이 많이 늙으셧네요
16. ..
'09.9.1 4:02 PM (125.130.xxx.87)너무마르셨네요..힘든게 눈에보여 울컥하네요.
그래도 저곳을 지키고 계셔서 너무 감사하고..
그냥고맙네요.17. 혹시
'09.9.1 4:17 PM (203.171.xxx.164)저기 안경끼고 흰 옷 입으신 분이 명계남씨인가요?
제가 사람치라(사람들 인식을 잘 못하는..)..
그냥 궁금해서 여쭤봐요..18. 명계남
'09.9.1 4:33 PM (121.144.xxx.80)저 분 명계남씨 맞습니다. 묘소관리하고 노장님의 영원한 동행자임이 보입니다.
19. 아휴..
'09.9.1 4:47 PM (118.220.xxx.66)같은 화면을 보고도 알바들은 또 이상하게 기사로 올리겠죠?찌라시들...
아드님을 보니20. 몽이엄마
'09.9.1 5:03 PM (211.237.xxx.54)권여사님~~힘내세요~~
그리고 건호씨도 힘내시구요...21. 노다지양
'09.9.1 5:38 PM (118.91.xxx.129)보고 싶어요...그리운 할아버지가 안 계시더라도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서 할아버지처럼
많은 사람에게 존경받는 여성으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서은양...화이팅~~!!!22. 아
'09.9.1 5:46 PM (210.99.xxx.18)우리 대통령님을 노건호님이 많이 닮아계셔서 다시 놀랐어요
아버진데 닮는게 당연한데도 ㅜㅜ
정말 보고싶어요 우리 대통령님23. 숙연
'09.9.1 6:18 PM (121.55.xxx.74)사진 보니 넘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슬퍼지는 이유는 뭘까요?
웃으셔도 마음은 울고계시는듯한 ..입을 꾹 닫은 아드님얼굴을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좋은분들 많이 떠나셨지요.
이승과 저승의 차이가 뭔지..우리모두 언제가는 다들 그렇게 떠나겠지요.
목이 메이고 가슴이 아프지만 너무 슬퍼하고만 있지 맙시다.24. 꼭
'09.9.1 6:21 PM (122.42.xxx.17)끝까지 살아계십시오
건강 하세요
잠시나마 행복합니다25. 아...
'09.9.1 7:43 PM (123.248.xxx.32)여사님 얼굴이 너무 상하셨어요. 마음 아픕니다... 건강하세요.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26. ..
'09.9.1 7:55 PM (218.239.xxx.51)우리 노통도 저런 자리 참 좋아하셨는데
코 닿을 듯 밥 냄새 맡고 싱긋이 웃는 우리 대통령님 보고싶네요.
아...
가슴이 왜 이리 아리지...27. 쥐는시궁창을
'09.9.1 11:46 PM (116.201.xxx.228)쥐는 시궁창을 좋아하고
사람은 인간세상을 좋아한다
우리여사님 건호씨 남은 자들의 희망이게 인간다운 빛을 잃지마시고 항상 건강 히세요28. ...
'09.9.2 12:10 PM (211.209.xxx.46)힘내세요..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