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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강아지 행동좀 봐주세요
이 강아지는 밖에 키우거든요,,근대요 너무 눈치를 봐요,,제가 강아지한테로 가면요
강아지가 나를 슬슬슬 보더니 엉덩이를 바닥에 까면서 슬슬 몸을 바닥에 뉘이면서
제가 가까이 왔을무렵에 홀~~라당 뒤집어서 배를 내밀어요 무조건 배를 내밀고 뒤집고 봅니다
제발 뒤집지말고 걍 앉아잇어라고 앞발을 붙잡고 사정사정해도 안듣네요 ㅋ
머리부터 앞으로 숙이면서 저한테 기어오면서 홀~~라당~~
이름이 까미 에요 넘 새까매서 ㅋㅋ
까미,,행동이 왜그럴까요?? 좀 안됐기도 하고 해서요,,
1. ㅎㅎ
'09.9.1 2:17 PM (210.98.xxx.135)쥔한테 복종하면서 굽어든다는 뜻 아닐까요?ㅎㅎ
알아서 기는, 그런 경우요.
저희집 말티즈는 제발 좀 그랬으면 좋겠어요.
아주 기어 올라서 누가 사람인지 누가 강아지인지를 몰라요.
강아지들은 일단 자기가 쥔 보다 더 낮다는건 인식을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2. ..
'09.9.1 2:17 PM (220.70.xxx.98)님한테 절대 복종하는겁니다.
3. 복종
'09.9.1 2:17 PM (211.224.xxx.23)님한테 복종한다는 표시예요..님이 평소에 야단을 많이 치나요?
4. 강쥐 두마리
'09.9.1 2:18 PM (119.201.xxx.131)키우는 엄마인데요
배를 보여주는 행동이 주인을 완벽하게 믿고 복종하는
표식이라고 하던걸요
더욱 관심을 기울여 주시면 어떨까요5. 사랑
'09.9.1 2:18 PM (221.139.xxx.175)많이 해주세요.
님한테 복종한다는 표시에요.
그리고 밖에서 키운다면 심장사상충 검사 꼭 하시고,
심장사상충약 꼬박꼬박 먹이셔야 해요.6. ..
'09.9.1 2:18 PM (219.250.xxx.114)많이 예뻐해주시고 많이 사랑해 주시고 많이 쓰담다듬어 주세요..
7. 원글이
'09.9.1 2:19 PM (59.19.xxx.182)야단을 많이 치긴요,,새끼때부터 키웠는데,,첨부터 그런행동을 하대요 그래서 나모리게 누가 많이 학대를 했나,,싶대요,,저는 항상 사랑한다고 말하죠,,불쌍해서
8. 애교
'09.9.1 2:20 PM (220.126.xxx.186)애교 떠는거 아닌가요?
우리 강아지 몸 만지면 지가 슬금슬금 꼬리 내리고 벌러덩 눕던데요~9. 원글이
'09.9.1 2:23 PM (59.19.xxx.182)여긴 시골이라 전원주택이라 개를 풀어놓고 키워요 항상 산에도 데리고다니고,,항상 자주 같이 놀아줘요,,,저도 시골에 딱히 아는사람도 없고해서요
10. 음~~
'09.9.1 2:29 PM (125.180.xxx.5)걱정하지마세요
집안에서 키우는 울강쥐들도 나만보면 벌러덩 아니면 앉아서도 다리벌리고 배만지라고해요
강아지를 습성이예요
좀 심한아이들도있고 울집 깍쟁이 작은애는 약간 벌리다 마는... 요런아이도 있어요11. 그거..
'09.9.1 2:30 PM (211.205.xxx.193)무조건 복종자세라던데요?
그리고 그렇게 하는게 오히려 강아지들에게는 편하고 좋은거라고 그러더군요.
믿고 따를 상대가 있는거라서 정신건강에 좋다던데요.
우리 강쥐도 제가 아는척하거나 쓰다듬어주거나 그러면
일단 벌러덩하고 누워버려요 ^^;;12. 애교가
'09.9.1 2:30 PM (112.148.xxx.223)많은 개라서 그래요 특히 주인님을 아주 사랑하는 개네요^^
인간과 달리 개는 서열을 꼭 보거든요 무조건 복종인거죠13. 강아지
'09.9.1 2:30 PM (203.142.xxx.82)원글님 강아지는 복받은 개 네요...아파트 살면 아무래도 하루 한번 산책이 다거든요,,
늘 밖에서 뛰어노니 그보다 행복한일이 어딨을까요...
심장사상충약이랑 외부구충제약만 한달에 한번 해주시면 정말 원글님 강아지 30년 장수할듯....^^사진도 올려주세여^^14. .
'09.9.1 2:31 PM (211.217.xxx.40)흠....강아지는 복종의 뜻으로 한다는데, 사람이 보기에는 벌렁 누워서 배 긁어달라는 걸로 보여서 상~당히 건방진 뜻으로 보인다는....
울집 강아지도 그래요. 배 안 만져주면 와서 손을 발로 톡톡 치고 다시 눕지요...ㅎ15. 저희도
'09.9.1 2:35 PM (115.143.xxx.210)맨날 만져달라는 통에 귀찮아 죽겠어요.
특히 아침에는 저만 깨워요. 순둥이인데 아침엔 와서 머리 부비고 안 만져주면 손으로 얼굴을
막 할퀴어요. 웃긴 게 밤새 같이 자는 데도(이방 저방 떠돌며) 아침에 눈 마주치면 꼬리가 떨어지게 유달리 반가워 하더군요. 전 그래서 늦잠을 못 잔다는. 으이구 귀염둥이야...16. 울집강쥐
'09.9.1 2:35 PM (125.180.xxx.209)예전 구박받던 기억이 있어서인지 울 남편 들어오면 짖고요.
오라고 하면 완전 포복자세로 기어와요.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잊지를 않네요.
그러다가 조금 잘해주면 아주 조금 명랑해지다가 다시 또
기억이 나는지 눈치보고 사람처럼 흰자만 보이고 눈치 보는 것이
불쌍하다가도 너무 귀여워서 웃어요.
사람이고 강아지고 어릴 적 당했던 상처가 평생의 삶을 좌우하나 싶네요.
절대 구박하지 말고 키웁시다..!!ㅎㅎ
예쁘다고 하는 건데 강아지는 싫어하는 스타일로다가 예뻐하니 좋아하겠어요~!
그렇게 교육을 시켜도 못 고치더니 이제 조금씩 달라지고 있긴 하더군요.
얘들아~!
미워서 그런건 절대 아니라는구나!ㅎㅎ17. ㅋㅋㅋ
'09.9.1 2:36 PM (125.180.xxx.5)맞아요 배만져달라고 내손을 자기배로 발로 끌어댕기는 울강쥐도 있어요
내가 안해주면 내머리맡에가서 내머리를 두발로 박박 긁어요18. 아흥
'09.9.1 2:37 PM (164.124.xxx.104)너무 귀여워요~~
강쥐도 귀엽고 앞발을 붙들고 사정하는 쥔님도 귀엽고 ㅋㅋㅋ19. 복종
'09.9.1 3:21 PM (112.144.xxx.16)그거 복종이에요
우리 강아지도 부르면 양쪽귀를 벌렁거리며 뛰어와서는 홀랑 뒤집어요
그때 배만져주면좋아해요
아주 극히 정상이에요 눈치보는거 아니에요20. ㅋㅋ
'09.9.1 4:19 PM (221.139.xxx.191)저희집 강아지도 그래요
심지어 배를 뒤집고 다리 번쩍 들고 v 자형으로
손을 살포시 모으고 자두만요 ㅋㅋㅋ
어쩌라구,, 귀염아 ㅋㅋㅋ21. 요실금
'09.9.1 5:56 PM (210.99.xxx.18)우리집 구찌는
배 뒤집고 다리 들고
매번 벌러덩 누워서 고추를 훤히 보이게 해서 대략민망 ㅋㅋ
근데
애는 오줌까지 ㅜㅜ
우리 영감이
너두 너거 엄마 닮아서 벌써부터 요실금이냐...
그랬다는 ㅜㅜ
안그래도 배변훈련 안되서 엄청 영감한테 미안한중인데
구찌야..그건 날 안 닮아도 된단다 ㅠㅠ22. 걱정마세요~
'09.9.1 7:10 PM (114.202.xxx.219)주인한테 잘 보이려고 반가워서 그러는 거예요.
계속 사랑해달라고...
너무 좋으면 오줌도 지려요.. ㅎㅎㅎㅎ23. 마자요.
'09.9.2 12:36 AM (211.173.xxx.182)주인에게 절대복종의표시...
잘때도 홀랑 뒤집고 자는게 저로서는 (강아지) 최대로 편안하게 숙면하는 거랍니다.
얼마나 귀여워요. 쓸데없이 주인한테 짖는거보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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