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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진영씨가 많이 안좋으신가 보네요...
기도밖에는 해드릴 게 없네요..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6&gid=330818&cid=...
1. !!
'09.9.1 12:36 PM (61.253.xxx.117)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6&gid=330818&cid=...
2. 헉
'09.9.1 12:38 PM (121.131.xxx.56)좋아졌다는것 같았는데 아니군요
역시나 암은 좋아졌다가 나빠졌다가 그러는군요
안타까워요 ㅠㅠ3. ㅠ
'09.9.1 12:43 PM (218.39.xxx.13)진영씨 힘내요!!!!!!!!
4. 아이구..
'09.9.1 12:43 PM (125.141.xxx.23)너무 안타깝네요.
부디 쾌차하셔서 예쁜사랑 하시길 빕니다.
만인의 사랑보다는 한 남자의 오롯한 사랑 많이많이 받으시길!5. ㅠㅠ
'09.9.1 12:44 PM (218.39.xxx.45)어쩌나요...다시 드라마에서 보고싶은데...건강미인 이미지인데...안타까워요.
힘내세요6. 세우실
'09.9.1 12:44 PM (125.131.xxx.175)쾌차하시길..............
7. ..
'09.9.1 12:51 PM (220.70.xxx.98)사랑하는 남자도 생겼다는데..어쩌나..
부디 쾌차하시길..8. ㅠㅠ
'09.9.1 1:07 PM (58.234.xxx.218)지금 호스피스병동에서 모르핀주사로 견디고 있다고 하네요. 2주전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저도 들은얘기예요. 상태가 정말 많이 안좋다고 해요. 넘 슬프네요.
9. 후..
'09.9.1 1:11 PM (61.32.xxx.50)제 동생이 그 병원에 있는데요, 처음 왔을때부터 심각했다고 해요.
언론에는 초기다 괜찮다했는데 그때도 너무 많이 번져있다고...
암튼 젊으니 잘 견뎠으면 합니다.10. 내가
'09.9.1 1:13 PM (58.226.xxx.132)젤 좋아하는 배우인데...
안타깝네요11. 어머
'09.9.1 1:15 PM (222.236.xxx.108)전 많이 좋아지셨다길래.. 잊고있었는데..
안타깝네여. 빨리 쾌차하시길.. 좋은분도 옆에게시는데요ㅠㅠㅠ12. 지지
'09.9.1 1:19 PM (211.187.xxx.190)병원에 근무하면서 환자의 상태를 알리는 행위는 금지사항아닌가요?
더구나 일반인도 아니고 유명인인데 말이죠.13. ^^
'09.9.1 1:19 PM (114.204.xxx.17)이럴수가 ㅠ.ㅠ
안타깝네요...14. 암 무서워
'09.9.1 1:24 PM (119.71.xxx.252)암이란것이, 젊은 사람은 암 세포도 건강하답니다. 즉 젊은 사람의 암이 더 고약하다고 들었습니다. 쾌차하기를,,,,,
15. ..
'09.9.1 1:34 PM (211.219.xxx.78)나으시기를..완전히 나으시기를..
아직 너무 젊잖아요 ㅠ16. 유리성
'09.9.1 1:37 PM (119.194.xxx.177)살아주세요...꼭 살아주세요~~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장진영씨가 꼭 살기를 기원합니다...17. 안타까움
'09.9.1 2:14 PM (125.185.xxx.58)처음에.. 가셨던 병원에서 수술먼저 안하고 항암먼저 한다는 말 듣고
상태가 많이 안좋겠구나 했지요. 더군다나 나이도 아직 젊으니 암세포 전이속도도 빠를테구요..
근데 언론에선 괜찮은것 처럼 하길래..설마 했었는데. 역시나네요....
안타까울 뿐입니다...18. ㅜㅜ
'09.9.1 2:34 PM (113.10.xxx.24)참 좋아하는 배우였는데..윗님들 말씀처럼 젊으면 전이 속도도 빠르고 더 강한거 같아요.장진영씨가 살려는 의지가 강해서 꼭 이겨냈으면 좋겠어요. 사랑하는 사람도 있고 안타까워 하시는 부모님도 계시니 ...
19. ..
'09.9.1 2:39 PM (123.248.xxx.202)꼬옥 이겨내시고, 힘내세요.
20. ...
'09.9.1 2:41 PM (123.248.xxx.202)꼬옥 이겨내시고, 힘내세요. 멋진 미소를 보여주세요...
21. ..
'09.9.1 3:33 PM (211.108.xxx.17)주위에 암투병 환자 있는데,
이런 소식 들을때마다 걱정에 가슴이 아파요..
훌훌 털고 일어났다는 좋은 소식 들렸음 좋겠어요.
장진영씨. 힘내시기를...22. 쓰리원
'09.9.1 5:03 PM (116.32.xxx.59)몰핀은 옥시코틴도 잘 안들을때... 마약패치도 안들을때... 마지막에 쓰는건데,
몰핀 맞은지 2주라면...ㅡ.ㅡ
친정엄마가 난소암으로 4년투병하시다가 제품에서 돌아가셨어요.
장진영씨 지금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가족들은 얼마나 마음이 타들어갈까...
몰핀이라도 잘들어서 잠자듯 천국 가셨으면 좋겠어요.
돌아가신 엄마 생각나네요.ㅜ.ㅜ23. .
'09.9.1 5:27 PM (220.64.xxx.97)저런...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깝네요.
24. 어쩌나
'09.9.1 6:09 PM (115.139.xxx.166)4시 3분 유명을 달리했다고 기사떳네요. 에휴.. 고인을 명복을 빕니다.
25. 명복
'09.9.1 6:09 PM (119.148.xxx.152)그새 세상을 떠났네요.
장진영씨 연기 좋아했는데...
명복을 빕니다.26. 에휴~~
'09.9.1 6:18 PM (110.11.xxx.140)상태가 별로다..라는 기사를 접한지..하루가 안 되서..
이런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니..맘이 정말 아프네요..
장진영씨 좋은 곳으로..가시길 빌어봅니다...ㅠㅠ27. 편안한 영민
'09.9.1 6:31 PM (218.145.xxx.156)2009년 유독 죽음의 해인가요?.....내동기, 내친척이 떠나가는 아픔을 느낀 한해였네요.
모습 보기 좋았는데....
암의 증상이 어떻길래... 다들 늦게 발견되네요.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28. 불쌍해요.
'09.9.1 7:00 PM (121.172.xxx.220)말기암은 정말 아프다면서요.
정말 상상조차도 안돼요.
도대체 어떤 고통이길래 몰핀까지 맞는건지...
세상 살기가 너무 무서워요.나 역시도 예외란 없으니깐요.
너무 가슴이 아파서 눈물밖에 안 나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