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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 옷사대느라 정신을 못차려요...

딸래미옷값 조회수 : 2,792
작성일 : 2009-09-01 12:06:35
큰애 아들키우다가... 딸을 낳았어요...
얼마나 좋던지...ㅋ
그래도 아가때는 누워만있는지라 대부분 오빠꺼 물려 입히고 그랬는데...
돌이지나 아장아장 걸으니 왜 이렇게 옷욕심이 나는지...
큰애 키울때는 이정도는 아니였거든요...

5월생이라 여름에 잘 걸을줄 알고 원피스를 10벌도 더 산거예요(치마도 10개가 넘구...)
그런데 걸음이 늦어 잘 못걷다보니 원피스 별로 안입히게되서 다 벼룩하구...
(손해가 엄청났었죠~)

그게 불과 얼마전인데... 아직도 더운데... 요즘 가을옷 지르느라 정신을 못차리고 있네요...
(이제는 잘 걷거든요... ㅎㅎ)
내옷은 사지도않고~ 신랑옷도 안사주고~큰애 옷도 잘 안사게되고~(딸래미옷 10개살때 아들래미는 츄리닝바지 1개정도 사준다는... ㅋ)
지금 가을옷 나온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사다 쟁겨놓은게 어마어마해요...
엠버니~코튼이니...예쁜 보세도 입혀보고싶고... 국내브랜드도 백화점 갈때마다 보고 또 보고... 폴로니 짐보리니 그런것도 딸래미옷은 왜이렇게 다 이뻐보이는지... 죄다 사주고싶고...
벼룩카페에 물건 팔러갔다가 물건 더 사서나오고...

이젠 안돼안돼 하면서도 밤 늦게까지 인터넷쇼핑.... ㅠ,ㅠ;;
딸가진 맘들 다 저같으신가요?
저 미친거맞죠?
딸래미 몇살쯤되면 이 인형놀이가 끝날까요?

IP : 120.142.xxx.21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1 12:11 PM (211.245.xxx.131)

    저도 아들 - 딸 순으로 낳았는데 전 깔끔한 바지에 티만 입히면 바로 외출 준비 가능한 아들이 훨씬 좋던데요. ㅎㅎㅎ
    딸래미랑 바쁜 아침에 머리 어떻게 묶어줄까로 시작해서 옷 어떤거 입을까로 싸우는거 정말 피곤합니다요.

  • 2. ..
    '09.9.1 12:13 PM (211.51.xxx.147)

    ㅎㅎ 앞으로 더 하실걸요? 커 갈수록 옷 색깔맞춰 삔이니 머리방울 사야지, 스타킹에 구두에...얼마나 따님이 예쁘시겠어요?

  • 3. 딸래미옷값
    '09.9.1 12:15 PM (120.142.xxx.210)

    돈이 많지는 않아요~~ 그러면 뭐가 걱정이겠어요... ㅎㅎ
    안그러니 미친거같겠죠~

  • 4. 청명하늘
    '09.9.1 12:15 PM (124.111.xxx.136)

    마음에 동감백배 합니다.
    이제부터 3~4살까지가 황금기죠^^
    앞으로 보세요. 하루가 아까울 정도로 예뻐집니다.

    제가 제일 아끼는게 옷값인데요,
    정말이지 딸아이한테는 못배기겠던걸요..

    요리해도 예쁘고
    조리해도 예쁘고...

    친정엄마 말씀이 "결혼 안한다더니 어쩔뻔 했누?"입니다.

    그런데, 아이는 그 자체만으로 예뻐서
    아무거나 입히고 꾸며놔도 예뻐요...

    꾸미는거에 쓰는거야 언제든 돈쓰면 되지만,
    한번 망가지면 돌아오지 않는 게 건강인지라
    먹는거, 책값 말고는 짠순이입니다.

    사촌언니에게 내내 물려입고 기껏해야
    동네시장 돌다가 3000원짜리 원피스 사다 입히고
    5000짜리는 그야말로 고급이었네요 ^^

    4살 생일에 백화점을 돌다가 너무 예쁜 옷을 발견,
    그동안 못해준게 미안해서 20만원 넘게 주고 구입하고서는
    두고두고 후회입니다.
    드라이해야지, 옷이 아까워 아이보다 옷이 상전이 되는 상황도 겪구요 ^^

    그 이후로 3~4만원대 옷은 조금 사주긴 합니다만은(옷값이 워낙 비싸졌죠?)
    아직도 옷값은 아낍니다.

    그런대도 사진보면 부잣집 귀한 딸같아요~

    이제 1학년이 되니 아기가 아닌 아이가 되어
    인형놀이는 조금 끝난거 같지만,
    전 돈 들이지 않고도 인형놀이 맘껏 했습니다.

    외모에 너무 신경쓰게 하지 말아요.
    엄마는 이뻐서 좋아서 하는건데
    아이에겐 좋지 않은 영향 갈 수 있습니다.
    꾸미는 것만 너무 치우치는...

    물론 저의 노파심입니다 ^^

    예쁜 딸 예쁘게 잘 키우세요~~
    저도 딸이 너무너무 좋은 도치엄마입니다.

  • 5. ....
    '09.9.1 12:17 PM (58.122.xxx.181)

    그돈 아껴뒀다 책사주세요 .그버릇 아이가 뭐알때까지 가면 머리아파집니다

  • 6. ㅎㅎ
    '09.9.1 12:26 PM (110.10.xxx.109)

    친한 언니는 큰애가 딸, 작은애가 아들인데요
    맨날 아들옷이 없어 사러 나가는데 딸애 옷만 사서 돌아오게 된대요.
    왜 여자애들 옷이 보기만 해도 너무 예쁘잖아요. ^^
    그래서 확실히 과소비를 부추기는 경향은 있더라구요..
    저도 딸아이 4-6살때 아주 절정을 이루다가
    초등학교 들어가니까 관심이 많이 끊겼어요.
    근데 이젠 그 관심이 제 옷으로............^^;;

  • 7. 동행
    '09.9.1 12:38 PM (110.14.xxx.239)

    조금 더 있으심... 머리삔에 종류에 또 놀라실 텐데요^^

  • 8. 계절바뀌면 겁나
    '09.9.1 12:44 PM (116.37.xxx.61)

    7살 ,5살 딸 맘인데 전 계절 바뀔 때 마다 겁나요
    큰애랑 11개월 차이나는 조카옷 물려 입다가 4살 되고 유치원에 들어가기 시작하니
    조카랑 키 차이 땜에 물려받는 옷 없어지고 일일이 사게 되었네요
    백화점에서 옷 사기 시작해서 인지 아이가 대형마트에 있는 옷들 거들떠 보지도 않고
    맘에 드는 옷은 다 백화점... 공주님풍 옷 들...
    입어보자 소리도... 비위 맞추어야 함ㅋㅋ
    이제 크면 계절별로 더 할거에요
    유치원 등원때 치마 입는 날은 기분이 호호, 바지 입을 땐 잉잉...
    딸들은 자기가 공주되야 좋아 하는 것 같아요
    유치원 - 초등학교 저학년 까지 그러지 않을까~ 나 싶네요
    전 머리끈도 이젠 짝짝이로 해준답니다. 다 인형한테 묶어나서리...
    그래도 이뻐요 딸은...

  • 9. ㅎㅎㅎ
    '09.9.1 12:51 PM (211.207.xxx.65)

    아들과 딸은 차원이 다르답니다.
    원피스만 사나요? 색깔맞춰서 스타킹 사야지, 구두 사야지, 코트도 색깔별로 사고 머리핀도 맞춰서 해야지.. 지치지도 않고 물리지도 않고.. 너무 재미나죠. 보세옷으로 잘 고르면 그리 돈 많이 들지도 않아요.

    지금 많이 하세요.
    울 딸 아홉살인데.. 맨날 청바지하고 티셔츠만 입고.. 앞머리만 가지런히 빗어줘도 자기가 휙~ 흐트리고 나가요. 옷 하나 살려면 허락맡아야 되구요.

    다섯살, 여섯살때가 제일 예뻤던 것 같아요.
    전 아직 그 버릇 못버려서.. 쬐끄만 원피스 사서는 주변에 막 나눠줘요.. ^^

  • 10. 저역시~
    '09.9.1 1:00 PM (121.190.xxx.103)

    임신전부터 딸을 원해서 저도 옷이며 신발등 무지하게 지르고 있어요.

    질러보니 정리가 되네요.

    우선 전 캔키즈나, 폴로, 셜리템플, 모크 스타일은 안좋아해요.

    그런옷들을 단품으로 사면 다른옷과 매치하기도 힘들고, 알록달록한것은 아이보다 옷이 더 눈에 띄기도 하구요. 머리칼이 검은 아시안베뷔들에겐 그닥,,,

    폴로는 기본티종류는 괜찮으나 그다지 질이 좋지 않구요.

    스커트가 어울릴만한 나이는 4살부터인듯해요.
    3살애들이 스커트입음 속옷도 그렇고 다리도 짧아서 이쁘단 느낌이 없구요.
    머리카락도 좀 풍성하고 길면 좀 괜찮지만 그것도 아님 남자애가 입은느낌이 나더라구요.

    앞에 단추가 달려있는 블라우스도 5살정도는 되야 좀 폼이 난다고 할까요.

    옷스타일도 그에 어울리는 나이가 있는것 같아요.

    돌때까진 롬퍼스타일이 이쁘고 두돌넘어선 오버롤이나 점퍼스커트, 세돌넘어가면 흰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이쁘구요. 스커트들도 요란하지 않은 내츄럴한 스타일이 이뻐보여요.
    왜냐면 세돌정도됐을때 얼굴이 제일 이쁜듯~

    제 딸은 곧 네돌되는데요 전 네츄럴한 스타일 입혀요.
    봉쁘앙, ikks, 제이크루...(외국거주라...)요런스타일 참 사랑해요.. 흐흐

  • 11. ..
    '09.9.1 1:01 PM (211.219.xxx.78)

    자제하셔요~
    돈이 집에 넘쳐난다면 모를까 입히지도 않을 건데요~
    정신 차리세욧!! (정신이 드시라고 일부러 강하게 ^^)

  • 12. 동감이예요
    '09.9.1 1:18 PM (124.50.xxx.6)

    아이 낳기 전에 외국 여행 하고 돌아오면서
    클리어런쓰나 아울렛에서 아기옷 많이 사들고 왔거든요.
    그래서 입을 옷이 꽤 되는데도, 얼마전 친구가 알려준 남대문 보세에
    꽂혀서리....아니카랑 에스텔이 완전 제 취향이더라고요.ㅋㅋ
    그리고 짐보리랑 쟈니앤잭도 한국까지 직배송해주니까 세일할 때마다
    그냥 못넘어 가겠어요. 전 무조건 저축부터해야지 이럼서 마음을 잘 다독이기는하는데,
    이번에 신종플루 안터져서 외출 자유롭게 할 수 있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니까요.ㅎㅎ

  • 13. 그것도 한때
    '09.9.1 1:23 PM (112.149.xxx.12)

    여아들 옷밖에 안보인다고,,,,,아들 두명둔 새언니가 한탄 하대요.
    얼마나 이뻐요. 아유````````

    너무 많이 과하게는 하지 마시고, 되도록이면 싼것으로...욕구 충족 하세요.

    십만원짜리 모나까리나 벌떡 서있는 원피스도 사보구요.
    각종 리본 달린 구두도 색색별로 사이즈 바뀔때마다 사 봤구요.
    타이즈도 그렇고 레이스달린 양말도 색색별로 사서 신겨보고,머리핀도 색별로 모양별로 좌라락사서 낚시집 가면 바늘 정리함이 있어요. 거기서 한개 사서 넣었는데 다 넣어지지 않고...다 처분 했다 싶은데 여태 아까와서 한통을 가지고 있네요.
    거기다가 코엑스의 산리노에서 조달하는 각종 헬로키티 비옷이며,신학기마다 구입하는 헬로키티 공책들...

    지금도 남동생꺼 사야겠다 싶어서 보다보면 어느새 딸래미꺼로 다 도배되어 있네요. ㅋ

    인형 옷갈아 입히기가 아마도 7세 정도 되면 정리 될 거에요. 초등 들어가면 옷테가 안나고 입혀도 안이쁜 시기가 되거든요. 거기다가 조금 더 나이먹으면 꾸미면 질색하는 시기가 오구요.

    이제는 딸래미 방 꾸미기로 돌아서서, 이름도 공주인 사사 프린세스 분홍가구 시리즈로 모으고 있어요.

  • 14.
    '09.9.1 1:24 PM (203.171.xxx.164)

    반대로 딸 낳고 뒤에 아들 낳았는데요.
    첫 딸은 처음이다보니 아는것도 너무 없고(옷 브랜드라던가 옷 보는 안목등)돈도 없고 그래서
    너무 얼렁뚱땅 키운거 같아요.
    그애가 네살쯤은 되서야 조금씩 옷에 눈을 뜨기 시작했구요..
    한참 리사이클과 좋아하는 옷브랜드 카페 활동, 백화점 매대 등만 전전하다 초2가 된 지금은 그런짓 졸업한지 꽤 됩니다.
    둘째는 지 누나 키운거 반에 반도 안되는 돈도 안쓰구요...아울렛 가서 여름옷의 경우 5천원 이상은 쳐다도 안 볼 정도로...ㅋㅋ
    그나마도 얻어입히는것도 많고...
    딸래미라면 이쁘게 엄마 취향껏 멋내며 꾸며 키우는것도 하나의 재미겠지요..
    앞으로 깨물어줄만큼 뭘 입혀도 이쁜 그런날이 올테니 맘껏 누리세요..
    과하지 않다면야 것도 좋은거 같아요.

  • 15. 저도..
    '09.9.1 1:24 PM (203.244.xxx.254)

    돈벌어서 뭐하나요 ㅋㅋㅋㅋ 빚내서 할정도아님 애 옷사주고 책사주고 하려고 버는거죠...
    어렸을때 입었던 이쁜옷도 좋은 추억이 될꺼같아요..

    저도 이번에 폴로 구매대행때 한 열댓개 사고 버버리에서 퀼팅자켓하나사고했더니..
    지갑은 좀 비지만..입혀놓으니 얼마나 이쁜지..

    저도 알아요..엄마 만족이라는거..그래도 이쁘게 해서 데리고 다니고싶어요..ㅡ.ㅡ

  • 16. ㅋㅋㅋ
    '09.9.1 1:40 PM (110.11.xxx.3)

    전 첫애가 딸이었지요. 세돌까진 청담행사장도 쫒아다니고 했네요. 이쁜옷 하나라도 싸게 사입혀보고자..
    근데 제 경우는 애가 쑥쑥 자라야 옷을 사입혀 주는 맛이 나는데 애가 잘 안 자라다보니 세돌까지 입던 옷만 입게되고 작아지는 옷이 없고 이러니 세돌지나서 부터는 주변에서 얻어다입히거나 입던거 입거나 했네요...
    둘째 아들 임신했는데 옷 고르러 가니까 한숨만 푹푹 쉬게 대더군요. 왜케 딸래미 옷에 비해서 안 이쁜지. ㅠ_ㅠ

  • 17. ㅎㅎㅎㅎ
    '09.9.1 2:04 PM (83.31.xxx.136)

    전 애가 10살인데 아적도 그러고 있어요~~~~
    유치원 들어가기 전까지가 피크고요. 어디 기관에 다니기 시작하면 좀 덜해져요.
    그리고 좀 크니까 가격대도 좀 저렴한 쪽에서 고르고요.

    그래도 아직 재미있어요 ^^

    장점은 그림그릴때 다양한 옷차림이 등장한다는거????

  • 18.
    '09.9.1 3:10 PM (219.248.xxx.14)

    어제 딸 옷 지르고 왔어요
    날이 갑자기 쌀쌀해져서 옷장정리 하는데 마땅한게 없어서리
    홑점퍼랑 가디건 하나 사들고 왔네요
    저도 주체가 안되요..근데 전 아르옷도 마찬가지네요
    아들넘 점퍼도 멋지구리 한게 넘 많고 셔츠도 그렇고..물론 전 아울렛에서 주로 구입해서 비용이 크지는 않아요
    그나마 일년에 한번 이웃들이 한보따리씩 주니까 지름신이 물러갑니다

  • 19. 저희
    '09.9.1 5:18 PM (210.123.xxx.199)

    딸아이 이제 돌 지났는데 원피스에 드레스에 열대여섯 벌은 되는 것 같아요. 구두도 종류별로, 선글라스에 모자에 양산에 가방에 레이스 양말에 머리핀에 없는 게 없답니다.

    제가 제 돈 주고 산 것은 하나도 없구요, 양가 어른들이나 친척들이 아이 예쁘다고 어디 갈 때마다 사들고 오시지요. 덕분에 좋은 옷 많이 얻어 입습니다.

    그런데 저는 폴로 원피스가 그렇게 예쁘더라구요. 캐주얼하게 나온 스타일 말고 정말 공주님 같이 고급스러운 스타일은 폴로를 따라올 브랜드가 없는 듯.

    (봉 쁘앵은 입히고 싶어도 애기 블라우스 한 장에 삼십만원이라 패스입니다...우리 아기 입는 폴로는 미국 아울렛에서 십불 이십불에 들고 온 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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