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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로 간단요리좀 가르쳐주세요..

김치? 조회수 : 503
작성일 : 2009-09-01 10:31:30
아버님이 열무 조금 뜯어오셨는데 뭐하죠?
김치담그는것도 모르고..여린열무는 아니고 달랑무가 달려있네요..
뜯어온지 며칠됐는데 빨리 구제를 해야할텐데 간단하게 먹는법 없나요?
된장국,비빔밥 빼구요..
IP : 116.40.xxx.22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1 10:32 AM (218.156.xxx.229)

    삶아서요. 된장, 고추장 넣고...무쳐 보세요.

  • 2. 원글
    '09.9.1 10:34 AM (116.40.xxx.229)

    된장 고추장만 넣으면 돼요? 며칠두고먹어도 돼나요?
    집에 먹을사람도 없는데 아버님은 자꾸 뜯어오시고 죽겠습니다..

  • 3. 열무된장무침
    '09.9.1 10:35 AM (59.19.xxx.104)

    된장 무침... 살짝 데쳐서 적당한 크기로 송송 썬 다음에 된장, 고춧가루 조금, 참기름, 다진마늘, 깨소금 적당히 넣고 조물조물 무치면 고소하고 맛나요. ^^

  • 4. 고기드실때
    '09.9.1 10:36 AM (211.205.xxx.211)

    쌈채로 활용하세요
    상추보다 더 맛있어요

  • 5. 어떤이가
    '09.9.1 10:37 AM (110.13.xxx.249)

    된장넣고 쓱쓱 무치면 된다 하였더니 진짜 된장만 넣고 왜 맛이 안날까? 했었다는^^ 기본 파마늘 양념에... 근대 달랑무가 달린거면 좀 억셀텐데요. 그냥 소금간하고 멸치액젓넣고 자작하게 김치담그는게 어떨지.

  • 6. 원글
    '09.9.1 10:38 AM (116.40.xxx.229)

    고기먹을일도 없습니다..
    남편은 매일 늦고요 아버님은 새모이만큼 드시는분이라...
    소일삼아 텃밭가꾸시는데 버리는게 반이상이네요..
    그렇다고 이웃주는거 싫어하시고..

  • 7. 아까워요
    '09.9.1 10:38 AM (113.10.xxx.139)

    에공, 가까이 살면 좀 얻어 먹고 싶어요
    어린 열무 엄청 좋아하는데...
    데치지 않고 날 거 그대로 송송 썰어 된장 고추장 마늘 참기름 넣고 조물조물 무치면
    시원하고 맛있어요
    처음에는 꼭 데쳐야만 하는 줄 알았는데 생으로 무쳐도 맛나더라구요
    맛있게 드시고 후기좀 올려 주세요

  • 8. 원글
    '09.9.1 10:38 AM (116.40.xxx.229)

    김치할때 풀쑤지말고 간단하게 양념만 버무리는법은 없나요?

  • 9. ^^
    '09.9.1 10:39 AM (110.13.xxx.249)

    데쳐서 냉동했다가 필요할때 해 드세요.

  • 10. ^^
    '09.9.1 10:41 AM (110.13.xxx.249)

    응급으로 김치할려면 식은밥을 액젓과 양파와 함께 드르륵 갈아서 해도 됩니다.

  • 11. @@
    '09.9.1 10:41 AM (125.187.xxx.195)

    원글님 풀 안쑤고 찬 밥 끓여서 갈던지 아니면 그냥 믹서에 갈아서
    김치양념 만들어도 되구요
    그것도 싫으면 양파 채썰어 널고 겉절이 하듯 살짝 버무려 익혀도 좋아요
    꼭 풀 안쒀도 됩니다.

  • 12. 종이꽃
    '09.9.1 10:56 AM (121.177.xxx.50)

    살짝 데쳐서 홍고추 다져서 넣고 마늘좀 넣고 액젓으로 간 맞춰서 먹으면 맛있던데요..

    식당에서 그렇게 해서 내줘서 한번 해먹었더니 시원하니 맛있던데요

    거기다 산초가루 조금 넣으면 독특한 맛이 나거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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