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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홍련보시나요?

아침드라마 조회수 : 1,570
작성일 : 2009-09-01 10:12:27
아침 드라마 장화홍련 보시나요?
이거 안보고 싶은데 처음부터 보던거라 의리상 보는데요~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 될거 같으세요?
오늘 보니까 아이는 사산하는거 같던데...아님 또 위기를 넘길려나...
암튼 빨리 기분 좋게 마무리 됐음 좋겠어요
이젠 아침드라마 안 볼래요...
IP : 116.34.xxx.13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완전막장,,^^
    '09.9.1 10:19 AM (125.177.xxx.79)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갈수록 문제어른?들만 나오는 ,,,
    장화나 홍련이나,,그 회사회장인가,,하는 남자나,,,어디 하나 선한 사람이 있나요,,
    다 지 욕망 욕심대로,,한 맺힌대로,,
    마마보이 그 남자회장도,,갑갑하고,,
    젤 불쌍한 인물은 ,,정신병 걸려 임신까지 한,,그 녀,,인간적으로 젤 안돼보이지요,,
    갈수록 그녀을 마녀로 몰아치더니.결국은 ..정신병,,임신..
    물론,,
    이 드라마 각본을 쓴 사람이..제일 ,,,안습입니당,,^^
    대한민국 주부들을,,바보로 취급하는,,
    아니 바보로 만드는 드라마,,,

  • 2. ...
    '09.9.1 10:20 AM (59.16.xxx.84)

    처음에는 굉장히 재미있게 봤는데 이젠 거의 안봅니다
    가끔 봅니다
    쇼핑몰 와이프가 그렇게 회사사람들을 쥐락펴락하는것도 웃기고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너무 현실성이 떨어져요
    장화 못된짓 하는것도 도가 지나치고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는 것도 밉고
    요즘 벌받고 있지만----
    빨리 끝나길 바랄뿐이죠
    열혈팬이었다가 안본 드라마가 아내의 유혹이 있었고
    요즘은 장화홍련과 밥줘가 있네요

  • 3. ㅋㅋ
    '09.9.1 10:27 AM (221.139.xxx.55)

    저 아침드라마 안보다가 장황홍련 우연히 보게되었어요.
    첨에 너무 재밌었는데.....진행도 빠르고..
    갈수록 정말 막장드라마가 되어가더군요... 갈수록 더 심해짐...
    그리고 장화가 정말 못된여자로 나왔지만 요즘 죄값을 치룬다고 하지만, 그것도 시청자 입장에선 영 시원찮네요.. 제정신에서 벌을 받아야지, 정신줄 놓게 만들어버리다니...
    지금껏 드라마에서 보아왔던 장화의 성격으로 봐선 쉽게 정신병 걸릴 여자는 아닌것 같은데...
    그런식의 풀이가 영 찝찝해요... 정말 나쁜사람은 제대로 벌을 받고 왜 자신의 생각이 잘못된건지 확실히 알려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첫댓글 단님... 장화가 왜 젤로 안되어 보인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뇬이 얼마나 못된아줌마였는데요...

  • 4. ...
    '09.9.1 10:32 AM (118.217.xxx.5)

    저희 아이는 장화보고 "돼지코 아줌마" 나왔다고 하는데 코가 이상한가???

  • 5.
    '09.9.1 10:35 AM (116.40.xxx.229)

    예전에 이뻤는데 손대고나니 마이클잭슨같지않나요?
    코수술만 하면 죄다 마이클잭슨같아요..

  • 6. 저는
    '09.9.1 10:58 AM (58.124.xxx.159)

    가끔봐요. 첨엔 재밌었는데 요즘은 이해가 안되요. 홍련이는 아무리 장화가 자신을 범죄자로 만들었다해도 친구였었는데 어찌 친구 남편과 결혼할 생각을할수있는지... 그리고 그 강가이버는 지 엄마가 사경을 헤매는데도 결혼이 하고싶은지.... 갑자기 정신이상자가 된 장화도 우끼고 이번엔 임신이라,,,

  • 7. ..
    '09.9.1 11:30 AM (211.243.xxx.31)

    저도 요즘엔 넘 말이 안되서 별로.....^^

    시어머니 버리고 바람핀 장화도 아니지만...

    아무리 상황이 그래도 친구남편과 정분난 홍련이도 별반 다를게 없어보인다는....

    강가이버 이혼하고 만난게 아니라 이전부터 딴맘 먹고 있었잖아요...

  • 8. 저두
    '09.9.1 11:44 AM (222.236.xxx.108)

    가끔 봤는데.. 막장 며느리 시어머니 한테 못되게굴고.
    남자랑 침대에서있는거들켜 병든시어머님 버리고
    당당한여자 기가막혔는데. 진짜 내용이 아닌듯.
    거기다가 그장화라는연기자는 인터뷰할때 자기는장화라는역
    이 피해자라고하네여 홍련이가 다잘못이라고..인터뷰한거보고
    어이가없던1인

  • 9. 인내의 한계에 도달
    '09.9.1 11:46 AM (99.230.xxx.197)

    처음에 진행이 빨라서 재미있게 봤는데
    장화가 갑자기 정신줄 놔버리는 건 영...
    요즘은 안 보게 되더군요.

  • 10. 장화
    '09.9.1 4:40 PM (220.74.xxx.24)

    옥주현이랑 넘 비슷해져서 놀랐는데 ...
    저만 그런가요?

  • 11. 막장
    '09.9.1 6:47 PM (58.120.xxx.58)

    저도 아침 뉴스 끝나고 채널을 돌리지 않은채 있다
    그냥 보게 되는 드라마인데요

    정말 등장인물이 모두 사이코 같아요

    처음엔 전양자 연기가 너무 어색해 몰입이 안되더니
    홍련이의 ~~ 하답니다...란 말투도 어색하고
    또 딸냄, 어멈, 아줌... 이란 호칭도 어색하고
    홍련이, 처음엔 착하기만 한 순둥이더니,,, 갑자기 야무져지고

    그리고, 홍련이역의 윤혜영도 얼굴이 이상하고
    암튼,,,, 전 장화도 장화지만, 결국 친구 남편이랑 결혼하겠다는 홍련이도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 12. 막장님 표현이 딱
    '09.9.1 11:21 PM (211.41.xxx.75)

    이예요...
    저와 똑같다니 느낌은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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