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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 사건을 이제야 알았네요. 베스트글로.. 근데 - -;;;

장터... 조회수 : 1,223
작성일 : 2009-09-01 00:50:45
징검다리 건너듯이 댓글에 링크된 글들을 하나하나 보다보니 사건의 전모를 알게 되네요.. 거참....
근데 전 정말 이상해요.
너무 뻔하게 드러나는 거짓말이잖아요? 소양강이란 회원분의 시작부터가.... 전혀 치밀해 보이지가 않아요. - -;;;;
다른 분들 다 받았다는 아이스박스포장에 자기 혼자 차별받았다고 우기는 것부터가........ 대놓고 나 좀 의심해줘 이네요. - -;;;;
그리고 뭔가 왔다 갔다 하는 상황이 너무 딱딱 맞아 떨어지네요.
거기에 멜론님이란 분께 너무 숨김없이 나 거짓말하고 있어!!! 하고 보여 주고 있고요.
비양심이시기 이전에 우기면 왕이다!!! 생각하는 바보이신가요? - -;;;;;;;;;;;;;;
진짜 인간의 마음이 무섭다고 하시는데.... 치밀하게 계획된 것 같다... 뒤에 뭔가가 있는듯하다 하시는데... 진짜... 전.. 첫 글의 재주 없이(?) 딱딱 맞아 떨어져 걸린 댓글에서 부터 벌써 뽀록나서 뒤가 훤히 보이는 저 분..... 전 오히려 너무 바보 같아서 어이없습니다. 허.............

여튼... 예전에 음양사라는 만화에서.... 주인공 음양사가 사람들 사는 거 보고는
엉망이다... 암흑 속에 존재하는 귀신들이 훨씬 이해하기 쉬울 것 같군... 했던 말이 딱이다.... 싶은... 요지경속이네요... - -;;;;
IP : 124.62.xxx.10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잠안온다
    '09.9.1 2:00 AM (218.158.xxx.210)

    제말이 그말예요..
    너무 부수어놓은 사진하며(일부러그런걸 단박에 알아차릴만큼),
    굳이 택배사 이름 거론하는거하며,
    판매자가 자기를 추적하리라는거 빤히 알텐데,
    무려 몇달전 주문했던거를..어제받은 쿠키라고..
    거기다, 알바니 뭐니 읽는사람 팍팍 자극하는 말투하며,
    (차라리 장모씨가 남겼던 후기가 훨~씬 그럴듯해요)
    전혀 치밀하지 못한, 엉성한 후기가 전 아직도 미스테리 랍니다 ...

  • 2. **
    '09.9.1 2:02 AM (222.234.xxx.146)

    근데 그게 그렇지만도 않아요
    우연찮게 한두주전부터 택배사가 바뀌었는데
    멜론님이 그걸 미처 공지하지는 못한 상태였죠
    구매자들은 서로 연락되는게 아니니까
    공지된 택배사가 동부택배인데 본인들것만 cj택배로 온 줄 알았을거예요
    그리고 그 전까지 쿠키모양이 원형이었는데
    소양강이 받았다고 하는 그 주엔 멜론님이 네모로 만들어 보낸거죠
    이것도 구매자들이 쿠키를 받고 모두 후기를 쓰는게 아니니
    그전에 구매했던 사람들은 그대로 원형이겠거니 알고 있었을거구요
    천만다행하게도 우연이 겹쳐 택배사와 쿠키모양이 바뀌었길래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소양강이 벅벅 우기는걸 그렇게 단박에 알아내지는 못했겠지요
    그래서 소양강글에 처음 댓글들보면 어머...어째요하는 분위기글이 몇개 있었는데
    대다수 82회원들도 그렇게 충분히 생각하고 지나갔을수도 있어요
    그런데 다른 구매자의 후기(멜론님쿠키가 그럴리가요?....하는)가 올라왔고
    마침 멜론님이 택배사바뀐것과 쿠키모양이 다른거 말씀하셔서
    분위기가 완전 역전된거죠
    사실 그런 우연이 없었다면 소양강의 후기는 그런대로 먹혀들어갔을거라고 봅니다

  • 3. 뒷북
    '09.9.1 5:43 AM (67.194.xxx.39)

    그 부서졌다는 쿠기.. 문제의 사진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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