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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생 인터넷으로 하는 공부 괜찮은 가요???
휘둘리는 여인네... 조회수 : 563
작성일 : 2009-09-01 00:22:34
영어 학원 알아보고 하다가...신종 플루 때문에 학원 한 두달 늦추고 추이를 보자 하던 찰나였습니다.
메가스터디, 몇년 전 잠깐 했던 와이즈캠프 등을 둘러 봤는 데...득달 같이 연락이 오던 군요. 그러고는 전화에 문자에...시달린다는 거가 뭔지 알만큼...그렇게...
금요일 강원도에 가면서 '우리 강원도에 갑니다. 거기 컴이 고장이 나서 사이트에 들어가 공부할 수 없답니다. 일요일 늦게 서울 도착 예정이니 월요일 아이들 공부하는 거 지켜보고 결정 하겠습니다.' 라고 분명하게 말 했는 데도 막무가내 ...토요일 중요한 만남이 있는 중에 또 전화가 왔더군요. 화가 나서 '이러면 안되지 않느냐'하고 끊었는 데 그러고나니 내가 뭐 잘못한 것처럼 미안해지고...
오늘도 몇번인지 휴대폰에 불 납니다.
그러고보니 오늘 계약 한 것이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한 것인듯한 착각이 들고 그 상담 교사라는 사람이 막 싫어지네요.
원래 하려고는 했었지만 생각할 시간이 없었다는 것 때문에...당한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그런데 인터넷으로 하는 공부가 괜찮은 가요???그렇지 않아도 컴에 붙어 있는 애들을...생각하지 않으면서 공부!!!하는 건 아닐까요???
아...생각하고 싶네요. 그리고 심사숙고해서 결정하고 싶었는 데...으이고...
IP : 112.144.xxx.20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녜 인터넷 공부
'09.9.1 12:40 AM (220.75.xxx.180)됩니다.
저도 시키고 있구요.
근데 옆에 엄마가 같이 있어야 합니다.
저 많이 지겹습니다. 하지만 옆에 엄마가 있어 같이 사이트 클릭하고 대화해야만 효과 있습니다
만약 엄마가 없다면 누가 감시하는 사람도 없고 혼자만의 싸움입니다.
초등학생에겐 너무 가혹합니다. 가령 인터넷 강의하고 자기는 손톱깍고 놀고 연필가지고 놀고 뭐 이렇게 됩니다. 어른인 저도 혼자들을땐 재밌는 강인데도 꾸꾸벅 졸고있습니다.2. ,
'09.9.1 1:12 AM (59.19.xxx.204)울아들 어릴때 와이즈캠프 좋데에
3. **
'09.9.1 7:35 AM (125.188.xxx.24)엠베스트 좋아요.
미리 문제집 풀고 들으면 더 좋구요..4. 해법..
'09.9.1 9:19 AM (222.111.xxx.101)와이즈 캠프 1년하고
좀 다른걸루 바꿔주려고 해법듣는데
사회나 국어가 들을 만 합니다.
윗분처럼 엄마랑 같이 들으면서 하면 더 좋아요.5. 와이즈
'09.9.1 10:08 AM (116.39.xxx.16)우연한 기회에 알게되어서 해보는데,
저희애는 잘 이용하고 있어요.
인터넷이라도 선생님이 하나하나 전화도 주시고,
인강을 듣고 공부할 세대라 뭐 좀 일찍 시작하는것도 나쁘지는 않는것 같아요.
대신에 꼭 체크하시고, 신경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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