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하러 나갔다가..정말 개념없는 교사를 봤는데..
딱 입바른 소리를 못하고 와서 여기에 욕할라고 적어요
쇼핑하는데..옆에 있던 사람들중에 막 큰소리로 웃고 떠들길래..
그냥 어쩔수 없이 듣게 됐는데..
교사인모양...
자기네 학교에서 요즘 신종플루 검사를 하는데..
교사들이 하나같이 "딱 한명만 걸려라!!!"요러구 있다고...
자랑스럽게 떠드는 모습에 참 어이없어 째려보긴 했는데..
제가 째려보는거 보고 다시 소근소근 떠들면서 지들끼리 킥킥 대고 웃더군요..
신종플루 걸리면 학교 휴교하니까..그 틈을 타서 쉬겠다는 생각이겠죠..
뭐..생각은 할수있지만..그걸 사람 많은데서 떠들고 다니는 모습보니..
교사의 자격은 없는거 같아요..그쵸?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개념없는 교사를 봤는데...말은 못하고...
신종플루 조회수 : 1,119
작성일 : 2009-08-31 19:15:52
IP : 124.60.xxx.9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8.31 7:43 PM (116.37.xxx.151)저 교사,,,
학교 수업 빠지면 수업 일수 부족으로 겨울방학 줄여야되는데..
설마 그걸 아는 교사가 그런 말을 했을까요????2. 헉
'09.8.31 7:43 PM (222.101.xxx.209)진짜 애들 가르치는 사람 맞나요? 무섭네요
3. 학교샘?
'09.8.31 8:05 PM (114.207.xxx.33)휴교를 하더라도 교사는 출근입니다. 학생들만 학교를 안나오는 것이지요. 그리고 수업일수 때문에 겨울방학 줄이고. 학교 교사일까요? 아닌것 같습니다. 이런 것 생각하지 않더라도 그런 개념없는 이야기를. 학생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도 말이 씨된다고 절대로 입에도 못올리게 하는데;;;;;;;
4. 글쎄
'09.8.31 8:15 PM (121.165.xxx.239)애들이 그런말 한다는 얘기를 서로 주고 받은것 아닐까요?
아이들은 눈병 유행하면 서로 눈 비비고 전염시키거든요. 물론 중학생들이었어요...5. 뭔가
'09.8.31 11:50 PM (116.41.xxx.187)잘못들은게 아닐런지요? 아님 중간만 들으셨거나...
법정 수업일수 정해져있습니다. 휴교하면 방학이 줄어드는데????? 웬???6. 뭥미??
'09.9.1 8:43 AM (122.203.xxx.2)휴교하면 가정학습을 내고 또 그 날짜만큼 방학일수나 재량휴업일에서 제외한다고 하던데요. 학생은 안나와도 교사는 학교 나와야 한다던데.... @ @ 정말 교사라면 그런 것을 다 알고있을텐데 그런 말을 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