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둥은 된장찌개 국물에
그럼 위에 삿갓 부분은 볶아서 먹을 수 잇잖아요~
말려서 냉동에 넣어서도 볶아 먹을 수 있는지 냉장 보관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된장찌개 말리지 않고 그냥 김치냉장고에 봐관했는데
좀 오래되니 비린내가 엄청 나대요..피비린내 같은 무슨 특유 향이 낫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말려서 보관해서 오래 좀 먹을려고 하는데
냉동보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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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은 어디에 보관해야하나요?
표비린내 조회수 : 443
작성일 : 2009-08-31 18:44:13
IP : 220.126.xxx.1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완두콩
'09.8.31 6:49 PM (119.149.xxx.77)저는 주로 볶음밥에 넣기때문에요 표고버섯 다져서 냉동실에 넣어놨네요 너무 빨리 상하고 곰팡이 피어서 무서워서 ^^;;
2. 저는
'09.8.31 7:01 PM (58.225.xxx.36)말려서 그늘지고 바람통하는 뒷베란다에 말린 나물들과 함께 두고 썼는데요.
얼마전 시장에서 채썰어서 말린 표고버섯 파는 걸 봤어요., 저도 앞으론 채썰어서 말려서 써보려합니다. 훨씬 빨리 물에 불리고 말릴때도 더 잘 마를것같아요.3. ㅡㅡ;;
'09.8.31 11:36 PM (116.123.xxx.139)냉동실에 보관하세여...
4. 얼리자~
'09.9.1 3:17 PM (222.106.xxx.155)저는 뭐든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다 김치냉장고 한 칸을 냉동고로 해놓고 얼려버려요. 파, 마늘간 것, 양파, 버섯... 그냥 그때마다 꺼내서 조리하면 편해요. 해동 후에 생으로 먹기에는 흐물거려서 그건 안되고 찌개, 볶음 등에 쓸 재료들은 얼려두면 좋더라구요. 보조 냉동고로 쓰려고 일부러 김치냉장고도 아삭으로 샀어요ㅋㅋㅋ (이건 칸칸마다 냉장 냉동 다 따로 설정할 수 있어요.) 아무튼 저같이 개으른 사람(?)에게는 얼리는 것 만큼 확실 한 방법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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