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밥차려줄려고 주방에 나가는데 썰렁해서
겉옷하나 찾아입고 일했어요.
순간 난방 하고 싶었다는...
ㅎㅎ
슬슬...날이 서늘해지네요.
올 여름은 정말 냉하게 지나간것 같아요. 큰더위없이..고작 일주일정도 더웠던게 다인것 같네요.
이제 서민들이 살기 힘들다는 겨울이 다가오겠죠.
그나마 가난한 사람들은 여름이 살기 좋다 하던데..난방비 안드니..
제가 너무 앞서갔나요.^^ ㅎㅎ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침에 안추우셨나요?
아침쌀쌀 조회수 : 831
작성일 : 2009-08-31 11:42:07
IP : 210.106.xxx.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8.31 11:45 AM (58.122.xxx.181)새벽에 추워서 처음으로 긴바지입고 자전거 타러나갔습니다
그런데 난방비나 냉방비나 비슷하지않은가요 ?
저같은경우 비슷해서 말입니다2. 맞아요
'09.8.31 11:45 AM (220.72.xxx.8)가을이 성큼 와버린듯해요
3. ^^
'09.8.31 11:46 AM (121.131.xxx.56)지금도 춥네요
4. 오늘
'09.8.31 11:50 AM (61.106.xxx.33)여름 이불 넣어두려고 세탁기 돌렸어요. ㅎㅎ
내내 덥다덥다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가을이 느껴지니
세월이 이렇게 가는 구나 싶어서
약간은 아쉽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5. ㅎㅎㅎ
'09.8.31 11:51 AM (125.180.xxx.5)어제는 쇼파위에 갈아놓았던 대나무방석 다치웠어요
차가워서 앉을수가 없더라구요
며칠전만해도 더워서 대나무방석 없으면 쇼파에 앉기도 싫었는데...
울강쥐들 춥다고 바닥에 안앉으려고해서 러그도 깔아주었어요6. ....
'09.8.31 12:03 PM (211.215.xxx.154)새벽에 일어나서 창문 닫고 잤어요.
감기 걸리기 딱일것 같더군요.
다들 조심하셔요.7. 그래요
'09.8.31 12:15 PM (112.144.xxx.7)더울땐 선선해졌음 했는데 해질녁에 선선해지니까 약간 심난해요. 일교차가 심하니까 감기기운도 생기고..
8. 저두요...
'09.8.31 12:34 PM (118.216.xxx.112)아침에 일어나서 습관적으로 창문을 열었더니
싸늘한 공기가 확 들어오는데
순간 놀랐어요...
아.. 추워하면서 창문을 반은 닫았어요...
지금은 일하다 보니 살짝 더웁기도 한것같아요...9. 코스모스
'09.8.31 1:05 PM (218.54.xxx.187)저도 어제밤에 처음으로 난바아고자다가 새벽에일어나서 다시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