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한복집 하신 다는 분 글이 있었어요.
너무 늦게 봐서 여쭙고 싶은게 있는데
자게라서 쪽지도 힘들고 해서
혹시나 이번 글도 보실까 하여 글 올려요.
한복집 하신다는 분~ 여쭙고 싶은게 있는데
혹시 이글 읽으시면 댓글 좀 남겨주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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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너무 좋아한다고 글 올렸었는데요.
한복짱 조회수 : 239
작성일 : 2009-08-31 11:24:01
IP : 61.77.xxx.11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소박한 밥상
'09.8.31 1:58 PM (211.213.xxx.241)그때 전화번호도 있었는데 전화해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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