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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동참 조회수 : 489
작성일 : 2009-08-30 14:04:24
저도 함 써봐요..
70년 개띠들은 어찌 사시나요..?
아들아이는 아빠랑 놀러 나가서 오랜만에 한가한 일요일을 맞고 있네요...
이제 40대가 되버린 멍멍이들 한가하신분들 몇분이나 계실까요?
IP : 116.36.xxx.10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갑습니다
    '09.8.30 3:45 PM (121.151.xxx.149)

    저도 70년개때이네요
    음력으로 8월생이고요
    저는 결혼을 일찍해서 지금 고3과 고1아이둘을 두고있어요
    요즘 아이 진로문제땜에 머리가 조금 아픕니다^^

    나이는 40이 되었는데
    해놓은것도 없고 가진것도 없고
    아이들큰것밖에 한것이없네요

    요즘은 노후땜에 고민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공부도 하기도하고요

    우리나이 50이 되었을때는 이런모든걱정없이 안정되엇으면 좋겟다싶네요

  • 2.
    '09.8.30 3:51 PM (125.176.xxx.177)

    울남편이 70년생이거든요.
    이제 8살, 4살 아이있구요. 대출이 반인 집하나 있어요. 매달 이자내기도 버겁고.. 대기업이라 남들보다 급여가 많다고는 하지만 월급쟁이 월급이 많아봐야.... 이자내고 자동차 할부내고, 애들 둘 교육시키기도 버거워요. 저 요즘 어디 알바자리 없나 그러고 있거든요.
    아직도 열심히 열심히 뛰어야 하는 나이지요.
    그나마 우리는 애가 8살이지, 이제 애낳은 친구네도 있어요. 그나마 벌어놓은건 없지만 자식 둘 요만큼이라도 키워놓은게 재산이라면 재산이지요

  • 3. 70년
    '09.8.30 4:36 PM (221.140.xxx.157)

    저 70이구요. 남아 하나 있구요. 중2..결혼17년차입니다.

  • 4. 저두..
    '09.8.30 5:09 PM (122.40.xxx.73)

    70년생이고요..방갑습니다님과 같은 월인 음력 8월생입니다..
    결혼을 늦게 한편이라 지금 7살 쌍둥 아들을 두고 있고요..

    내년 초등학생이 되는터라 입학스트레스가 있습니다..
    저도 노후걱정과 아이들 교육걱정 그리고 남편 직장에서의 향후걱정 그리고 건강걱정드잉 있네요..

    지나가다 넘 리플이 없어서 로그인해서 다네요..
    70 개띠 화이팅!!!

    저 정말 70 친구 많이많이 보고 싶어요..
    주변엔 왜 이리 없는건지..ㅎㅎㅎ..

  • 5. 저역시
    '09.8.30 7:10 PM (123.30.xxx.119)

    개띠 예요.여긴 외국이구요.내년이면 한국에 돌아갈 예정입니다.
    몇년 여기서 여유있게(시간적인) 살다가 빡쎈 한국에서의 생활을 생각하려니
    두렵기도 하고,설레이기도 합니다.
    중학생 아들,딸 연년생을 두고 있지요.앞으로 보내야할 한국의 학교도 알아봐야 하고,
    학원도,집도,,마음이 바쁘네요.여러가지 걱정이 많이 있지만 잘 되리라 생각합니다.
    모두 화이팅 한번 외쳐요.

  • 6. 전^^
    '09.8.30 9:19 PM (220.124.xxx.227)

    이제 18개월 아들키우는,
    흰머리가 듬성듬성 눈에띄는, 늙은엄마로 살고있어요~

  • 7. 저도^^
    '09.8.31 1:56 PM (121.165.xxx.239)

    저도 70 !!!
    처녀때부터 마흔되면 직장 그만둘거야~ 라고 노래를 불렀기때문에,
    작년 겨울에 사표 던지고 자유부인되었습니다.
    마흔인 올 1년간은 원없이 놀려구요.
    배우고 싶은것 배우러 다니고,
    아무때나 먹고싶은것 있으면 달려가고,
    신나게 놀고 있어요.
    오늘은 마술에 걸려서 집에서 조신모드~
    70들은 다들 넘 바빠서 인터넷 할 시간이 없으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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