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랜 회원인데요.
촛불집회, 좃선기자회견, 노대통령의 노제...
기적님 일부터 멜론님 쿠키사건까지...
소소하게(?)는 94포차님 일도 있었죠.
또 뭐가 있더라?
암튼요...!
남의 일에도 같이 마음 아파해주고,
도울 수 있으면 손 내밀고...
손을 잡은 사람들은 그 나름대로 고맙다는 제스추어를 보내고...
얼굴도 모르는 회원님들이지만 뒤돌아 생각해보면
정말 눈물이납니다.
생활을 아는 아줌마들이라 작은 것에도 마음을 쓰는 것 같기도 하고,
꼭 법정까지 가지 않더라도
82레이더망에 걸리면 뭐든 바로 잡아지는 듯.
세상이 82 같으면 좋겠어요.
곧 그럴 날이 오겠죠.
82회원이라는 게 자랑스러워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단, 알바 제외~ 니들은 나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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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가 실현되는 82!!!
눈물난다 조회수 : 1,210
작성일 : 2009-08-29 22:12:32
IP : 125.141.xxx.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청명하늘
'09.8.29 10:14 PM (124.111.xxx.136)ㅎㅎㅎ
2. ...
'09.8.29 10:16 PM (125.177.xxx.52)82가 있어서 든든합니다.....만 중독되면 폐인되어 버린다는....ㅠㅜ
이곳의 소소한 수다가 너무 좋은 아짐입니다...^^3. 맞아
'09.8.29 10:16 PM (119.64.xxx.140)저두 82땜시 웃다가 울다가 그러네요,
뭐든 궁금하고 모르는건 82에 물어봐야 안심되고,
82덕분에 삽니다.4. 은석형맘
'09.8.29 10:16 PM (210.97.xxx.82)^^ 저도 82님들 넘 쫗아요....
그리고 세상을 알게 해 준 82쿡.
이렇게 소중한 공간이 내게 있음이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5. 큰언니야
'09.8.29 10:18 PM (122.108.xxx.125)*^^*
알바들에게......
밀린 제 알바비 송금하라고 팀장한테 결재올려주세요.
남편님께서 그 돈 언제 입금되냐고 절 너무 귀찮게 하세요...
제발..6. 저도
'09.8.29 10:20 PM (220.86.xxx.45)ㅎㅎㅎ 저도 여기서 웃을때가 많네요.
그런데 94포차님일은 또 뭔지요? 궁금하네요~~7. 용산도
'09.8.29 10:33 PM (210.221.xxx.171)관심 좀 가져주세요..
오늘 시청 앞에서 추모제 하려다가 유족들 단체로 연행되셨어요...
이젠 목요일엔 미사 대신 예배가 있대요..
날도 선선해지고 곧 추워질텐데 어찌해야하는지 걱정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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