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소리가 들려서...
보이지는 않으니 괜히 무서우네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지금 강남쪽에서 불꽃놀이 하나요?
... 조회수 : 688
작성일 : 2009-08-29 21:54:03
IP : 118.221.xxx.1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8.29 9:57 PM (59.10.xxx.96)그런거 같지요? 코엑스쪽에서...여긴 삼성동
2. !!!
'09.8.29 10:02 PM (116.120.xxx.152)역삼동 이마트쪽인데, 펑펑 소리 들려요.
3. 면박씨의 발
'09.8.29 10:29 PM (211.209.xxx.223)어젠 신림동에서 들려서 깜짝 놀랐어요;
4. 서초동
'09.8.29 10:47 PM (61.255.xxx.228)저도 멀리서 펑펑 소리가 들려서 내다보니 불꽃놀이가 보여요.
멀리서지만 예뻐서 계속 구경했지요. 석촌호수 쪽에서 하나부다 했는데...5. 저도
'09.8.29 11:06 PM (123.98.xxx.237)들었어요
영동대교예요...6. 갑자기?
'09.8.29 11:30 PM (121.140.xxx.136)웬 불꽃놀이? 무슨 경사났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불꽃놀이 할일이 없을텐데...7. 정말
'09.8.29 11:39 PM (221.138.xxx.26)그들만의 세상인가요? 요즘 가뜩이나 헬기 자주 다니구요. 펑펑거려 깜놀햇다지요...
8. 공연
'09.8.30 12:12 AM (121.135.xxx.64)오늘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조용필 콘서트가 있었어요.
강남에서 평화사랑 (?) 마라톤 대회 가 있어서 2부행사로 조용필 콘서트가 열린거예요.
다녀왔는 데 그 끝무렵에 불꽃놀이를 잠깐 하드라구요.
무료콘서트여서 그런지 엄청난 인파가 몰렸드라구요.
조용필 노래 여전히 좋았구요. 노래 하나로 그 많은 사람들을 모을 수 있는 대단한 가수예요.
하지만 그만큼 개인적 아픔이 있는 가수이기도 하구요.9. 공연님...^^
'09.8.30 1:55 AM (114.204.xxx.206)저도 오늘 그 공연 보고 왔어요.
사람들이 무지 많아 정신없었지만
오랜만에 신나게 노래 따라부르고 박수쳤네요.
2시간동안 끊임없이 이어지던 조용필오빠의 노래....
예전에도 몇 번 용필오빠의 콘서트를 보았지만
볼 때마다 감동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