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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약국집 아들...오랜만에 보는데 내용이 왜이래요...

드라마왜이래 조회수 : 2,084
작성일 : 2009-08-29 20:13:53
제 눈에만 이상한건가요..
한달넘게 안보다가..오늘 아이가 일찍자서..우연히 보고있는데...
둘째아들은 갑자기... 간호사한테 왜이리 목을 멥니까...
떠나간후로 갑자기 좋아진 감정 알았다 하더라도..저리 개연성도 없이 캐릭터를 ....
IP : 116.124.xxx.5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8.29 8:17 PM (211.235.xxx.211)

    만약 그 간호사가 떠나지 않았어도 좋아했을까 싶은..좋아했어도 그 여자를 대하는 태도는 달라지지 않았을 듯..계속 수족처럼 부려먹고....막 부려먹던 여자가 큰 병원 원장 딸에 의사라니..눈이 확 돌아갔겠죠..사랑이라는 착각하에..

  • 2.
    '09.8.29 8:20 PM (110.8.xxx.139)

    너무 억지가 심한 것 같아요. 간호대 나오고 다시 의대 가서 의사되었고(의사 수련까지 다 마치면 도대체 나이가 몇살이 되는지..) 복실이라는 이름도 있고 미국에서 태어나서 제니퍼란 이름도 있고.. 제니퍼 되었다고 갑자기 세련된 여자로 재탄생! 다중이도 아니고...

  • 3. 제대로
    '09.8.29 8:26 PM (220.126.xxx.186)

    제대로 안보셨군요 .
    있을때 소중한 사람이라는걸 없을때 깨달은거죠 대풍이가...

    대풍이가 김간 없어지고 병원 운영하면서 고생 좀 많이 했습니다
    간호사 다 떠나가고 허우적거리고 대풍이도 김간 쫓아 다니고 김간 어머니 묘소도 찾아가고
    후회 많이 하던데

  • 4. ^^
    '09.8.29 8:26 PM (116.124.xxx.50)

    맞아요..억지가 좀 심하죠...

  • 5. 재미없어요
    '09.8.29 8:38 PM (125.188.xxx.27)

    진짜로...무미건조...
    내용도 그렇고..의사..약사..기자 아들들이..노총각이라는
    설정 자체가..

  • 6. 분당맘
    '09.8.29 8:41 PM (222.99.xxx.13)

    억지도 정도 껏이지.......

    정말 우리 드라마 수준이 이 정도 밖에 안된다는걸 몸소 알려준다는 생각밖엔.............

  • 7. ..
    '09.8.29 8:44 PM (123.215.xxx.159)

    이런 드라마가 동시간대 시청율 1위라니..
    어이가 상실입니다.
    그리고 제 남편이 재밌다고 보는데...도저히 이해불가에요.
    전 단 1분도 집중이 않되더군요. 그 시간에 티비 않보고 다른거 합니다.

  • 8. 결국
    '09.8.29 8:49 PM (121.165.xxx.30)

    제니퍼는 복실이로..김간으로 돌아오겠죠?
    그러면서 그게 훈훈한 것 처럼.. 아름다운 것 처럼 그릴거예요 -_-;;;
    그게 더 끔찍해요...

    자기한테 그리 막대하는 남자... 좋아하는 복실이 정신세계도.. 정말 궁금...
    스톡홀롬 증후군도 아니고 -_-;;;

  • 9. 식상
    '09.8.29 8:52 PM (112.164.xxx.22)

    곁에없으니 소중한걸 깨달았다는거 이해해요.하지만 굳이 제니퍼라는 의사로 변신할 필요가 있었을까하는게 좀 아쉬운거 같아요. 처음 드라마 시작할때 소소한 사람들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껍데기만 소시민 .. 알고보니 약사 의사 변호사 기자 탈렌트 보도국국장,,, 할아버지마저 건물주,, 더이상 평범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었는데 그나마 평민처럼 보이던 복실이 마저도 알고보니 병원이사장딸에 외국물먹은 의사였다. 마침 곁에 없어 그립고 세록새록했는데 다시 만나고 보니 자기가 다니는 병원 이사장 딸이다. 그저 식상할따름이네요.

  • 10. 제니퍼
    '09.8.29 8:59 PM (222.112.xxx.130)

    제니퍼가 젤 이상해요. 결국 대풍이랑 이어질 것 같은데
    자기 그렇게 막대한 남자한테 넘어가다니.
    얼렁뚱땅 대풍이 하는거 받아주는 것도 그렇고요
    저같으면 스토커로 신고할텐데-_-;

  • 11. 제니퍼도 제니퍼지만
    '09.8.29 9:10 PM (211.178.xxx.100)

    솔약국집 셋트요. 정말 이해 안되요.
    아들들은 죄다 엘리트 이고, 아버지도 건설회사에 다니시는데, 그렇다면 중산층은 되는데, 무슨 집이 옛날 10년전에 사랑이 뭐길래 할때 대발이 집 이랑 똑같나요?
    세수할때 세수대야 놓는 삼발이(?) 그런거 요즘도 쓰는집 있나요?

  • 12. 진짜
    '09.8.29 9:50 PM (124.111.xxx.178)

    보다가 한심하고 짜증나서 그냥 케이블 채널로 바꿔서 봤어요..
    갈수록 질질 끌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만 삑삑하고... 재미 없어요..

  • 13. 대풍
    '09.8.29 11:27 PM (116.127.xxx.155)

    행동 너무 짜증납니다 -뭔짓인지 ㅋㅋ
    초반엔 재미있게 봤는데 요즘은 아주 요상한 드라마로 전락한듯 ......

  • 14. 탐나
    '09.8.29 11:41 PM (221.138.xxx.26)

    MBC 탐나는도다 강추합니다. 다만 이제 끝나간다는게 넘 아쉽져~

  • 15. 푸훗
    '09.8.30 2:01 AM (211.207.xxx.49)

    맞아요 제니퍼도제니퍼지만님
    대발이 시절에도 사실 그런 집 별로 없었는데
    쌍팔년도식 드라마들은 아직도 몽땅 그런 한옥이죠.
    셋트만 봐도 딱 감이 옵니다.
    80년대 초반 드라마인 보통 사람들도 그랬잖아요.

  • 16. ..
    '09.8.30 10:09 AM (219.251.xxx.18)

    전요. 40인 큰아들 진풍에게 목매는 엄마가 더 웃기고 현실성이 없더군요.
    그 큰 아들은 부모 말에 그렇게 순종하는 것도 그렇고.
    사실 전 대풍과 복실 때문에 봐요. 하는 짓이 만화에 나오는 오버하는 케릭터 같아 오히려 귀엽더군요.ㅎㅎ

  • 17. 동감
    '09.8.30 10:41 PM (116.121.xxx.228)

    오늘 방송분에 엑스트라 여자분이 플라스틱 시장바구니를 들고 가는데
    그냥 헛웃음이 나더라구요.. 플라스틱 손잡이달린 커다란 시장바구니...
    80년대를 방영하는 시대극도 아닌데...너무 소품에 무신경한 것 같아서 거슬려요..

    그런데 어제 손현주씨 연기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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