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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렉트콜로 전화가 오는데..
며칠전 친구한테도 053으로 시작되는 전화가 핸폰으로 오는데 왜 안받냐고 물어보니 가본적도 없고 아는 사람은 더욱 없는데 콜렉트 콜로 온 전화라고 안받더라구요.
그런가보다했는데 오늘은 저한테도 그런 전화가 오네요.
뭐라 뭐라고 하는것 같은데 어린아이 소리 같기도 하고, 외국말 같기도 하고..
그냥 끊어버렸는데 이것도 보이스피싱 한 종류인가요?
1. 엥??
'09.8.28 6:13 PM (125.7.xxx.116)저는 회사전화로 콜렉트콜이 온 적이 있어요.
아이가 엄마를 찾는 듯한. 것도 몇 번이나요 아마도 번호가 비슷한 듯.
발신자 확인해주는 잠깐 사이에 "잘못걸었어요~~"라고 후다닥 외쳐줬더니 더는 안 오더라구요.2. 동전
'09.8.28 6:19 PM (147.6.xxx.101)전화 카드는 맛이 갔고.... 핸폰 받데리 다 되었고.... 동전 공중전화 찾을려니.... 어딧는지 모르겟고.... 연락은 해야겠고....
그래서, 카드 공중전화에서 콜렉트 콜로 했더니.... 전화 안 받더군요.
서운하던데요....?
뭐라 뭐라 하는것은.... 아마도 수신인에게 요금 부과되는 콜렉트 콜인데 받으실렴니까? 묻는 멘트 일듯 한데....3. 아이
'09.8.28 6:32 PM (116.38.xxx.229)우리 아이는 가끔 밖에서 콜렉트콜해요.
처음 1-2초간 아이와 통화하다 콜렉트콜로 받을건지 말건지 결정해서
버튼 누르고 계속 통화할 수 있어요.
혹시 밖에서 아이가 급한 일로 전화한 건 아닌지,,?4. 글쎄요
'09.8.28 7:29 PM (119.197.xxx.216)요즘엔 전과 달리 여보세요하는 아이 목소리가 먼저나고 안내방송나오는거 같던데요...
5. 원글이
'09.8.28 8:04 PM (119.64.xxx.143)네에. 동전이 없거나 배터리가 다 닳았거나의 경우도 있겠네요.^^
그런데 받으시겠냐는 안내멘트 후에 나오는 목소리가 알아들을 수 없었고,전 서울인데 친구한텐 053으로, 저에겐 010으로 시작되는 핸드폰 번호로 오더라구요.
여튼 좀 이상했어요.6. ..
'09.8.29 10:38 AM (125.177.xxx.55)하도 이상한 전화가 오니 모르는 번호나 콜렉트 콜은 잘 안받아요
받아봐야 괜히 받았다는 생각드는 전화라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