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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김밥 레시피 궁금 하시다는 분들 보셔요~
20분간 적었는데 다른 거 눌러서 다 날아갔습니다
이런 신발끈 같은 경우가 있나~
제가 올리려는 이 레시피는 김밥집 김밥 + @(내가 연구한 것들)
레시피랑 거의 흡사하니 파는 김밥집 김밥 맛이 없다 나는 별로다 라는 분들은
안보시면 됩니다 글 열심히 올렸는데 그런 리플 보면 저 기운 빠집니다
제 요리 솜씨는 제 지인들이 아주 인정 해 주는지라~(잘난체 좀 팍팍 할게요~)
특히 이 김밥은 (제 남편 에게는 비밀이고요) 처녀시절 남정네들이 그렇게
목숨을 걸고 좋아해 김밥 먹고 프로포즈들을 몹시도 했더라는 믿거나 말거나를
살짝이 꼬리쳐 주시면서 닥치고 레시피 올립니다~
*사실 양은 저도 정직히 잘 감이 안 잡힙니다 하지만
여기 주부님들은 대략적으로 잘 잡아 하시리라 믿습니다
밥먼저 해보지요
밥 ...김밥집 밥은 참 많은 양을 하잖아요
밥을 할 때 다시마만 넣고 하는 집도 있고 멸치+다시마 넣고 밥물만 따로 정성껏 우린 물로
하는 집도 봤습니다 전 멸치는 빼 버립니다 간은 맛이 있는데 왠지모를 비릿함이 싫어서요
다시마 넣고 끓인물로 식인 후 그 물로 밥물을 합니다
하지만 다시마 물 이따가 또 필요하니 조금 따로 (반의 반컵정도?) 빼 돌려 ? 두시고요
밥물은 김밥이니 좀 모자란 듯 한게 좋습니다 일반 밥 정도 해도 나쁘지 않습니다만
이따 기름에 밥 비빌 때 그래도 고슬 고슬 한게 맛이 좋습니다
안그럼 떡이되지요 약간 모자란듯 물 채우고 밥통에 버튼 누르겠습니다
자아~ 밥 하는 동안 재료 준비 들어갑니다
오이,맛살,햄,단무지,오뎅,계란,당근,우엉 <--이 8가지는 꼭 넣습니다 이게 기본이고
이것만 넣어도 맛 좋아요 이따 또 설명 할 터이지만요~
1.오이
오이는 많이들 하시는 방법 양 끄트머리 잘라내고
오이를 세워서 봤을 때 3등분 합니다 (설명을 어찌 해야 잘 아실지 약간 ...그러네요)
그럼 오이가 3개가 나오는데 가운데 그 씨들이 모여있는 부분을 저며준다 해야하나? 잘라낸다?
해야하나? 암튼 그럼 길쭉 하고 도톰한 오이가 나와요
그 오이를 또 젖가락 처럼 3등분 하면 김밥에 넣기 좋은 싸이즈가 딱 나옵니다
이걸 소금으로 맛사지 하듯이 비벼 놓아 주세요
2. 맛살
맛살은 사실 요즘 뭐시기냐 킹크랩이냐 뭐시기냐 고것이 맛이 있습니다만
김밥에는 그냥 맛살이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맛살을 3등분으로 찢어 준비해 주시고요
(요건 그냥 넣어도 되겠지요)
3.햄
일반 김밥집에선 기름에 볶습니다만 가뜩이나 기름 많이 들어가는 음식에
되도록이면 기름을 절제 하도록 하지요
김밥 싸이즈로 썰어서 뜨거운 물에 데치듯이 삶아줍니다
간이 되어 있으니 따로 간 할필요는 없고요
4. 단무지
그냥 대기~
5.오뎅
오뎅은 보통 김밥집 에서는 날씬하게 넣거나 요즘 슈퍼에서 김밥용 오뎅이라 해서
날씬하게 잘라 나오는 거 있던데 다른 재료에 비해서 오뎅은 존재감이 적게 느껴집니다
해서 저는 부산오뎅 사서 좀 넓게 해서 썰어둡니다
물한 큰컵으로 3컵+간장 반컵 +참기름 한스푼 <---이걸 냄비에 끓여요
위에 그 끓을 때 오뎅을 데치듯이 삶아건져 두고요
6.계란
일반 김밥집은 그냥 계란을 부치던데
전 또 그걸 싫어 합니다
(역시 계란도 존재감이 떨어질 수 있어서 도톰한 네모로 만들어서 다른 재료들 싸이즈로 합니다)
계란울 풀어서 아까 아까 빼 돌렸던(?) 다시마물에
녹말물(좀 단단히 만들려고요) 그리고 새우젓 (소금도 괜찮지만 새우젓이 다 맛나요)
넣고 간을 짭쪼름하니 하게 해서 네모난 후라이팬에 두툼하게 네모로 만듭니다
그래서 이걸 다른 햄 이나 단무지 싸이즈보다 더 크게 썰어줍니다
(왜냐믄 다른 재료들보다 존재감이 좀 약하니까 좀 크게 해야 혀에 감기는 듯이 비등비등합니다)
7. 당근
당근은 채칼에 썰어서 소금 넣고 끓인물에 삶아냅니다
어떤분은 총총총 너무 가늘게 채썰어 당근의 십히는 맛이 너무 적게 하는 분들도 있는데
모든 음식의 그 싸이즈는 어느정도 도톰해야 식감이 나더군요
기름에 볶아도 됩니다만 아까 말했듯이 기름이 많은 음식이라...
8. 우엉
아마도 김밥의 제일 중요한 주연급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것이 달달하고 짜쪼름하면 김밥이 맛이 있더군요
다시다물을 넉넉히 했다면 이 다시다물에
간장(최경숙 선생님 레시피 맛간장을 넣으면 굿이지만 없으면 그냥 간장)
+굴소스+요리당(전 사실 꿀 넣습니다 더 맛나요)+참기름 넣고 중불에서 조립니다
거의 오래 졸이면 달달한 냄새가 나면서 아마도 윤기가 날겁니다
또 이것은 끈쩍한 느낌이 나고 우엉들이 엉겨 붙어 있음 잘된 겁니다
여기까지 했는데 이 준비한 재료들+ 뭔가 새로운걸 넣고 싶다
그럼 쇠고기 넣으면 쇠고기 김밥 참치 넣으면 참치김밥 김치 넣으면 김치 김밥이 되겠지요
이 재료들은 넣기전에 깻잎을 준비하여 스페셜 재료들을 넣고 싸면
일반 김밥집 파는 김밥이랑 거의 흡사합니다
*쇠고기 김밥
쇠고기 양념은 불고기양념이랑 흡사하고요
단 다른 곳을 보면 쇠고기를 갈아서 넣는데 나중에 다 부서지고 별로니까
저는 길게 길게 잡채에 넣은 모양으로 썰어 달라 해서 양념하여 볶아 넣습니다
그럼 그 욕즙이 씹히는 맛이 좋거든요
*참치김밥
참치기름을 쪽 뺀 참치에 마요네즈 + 후추 넣고 준비~
자아 이제 다 밥이 되었군요
아차!! 아까 말씀 드렸던 양파기름
일반 김밥집에선 참기름이 하도 비싸니까 식용유를 왕창 넣고양파를 거의 한망을 넣고
반나절 펄펄 끓이더군요 그 양파가 까맣게 타 버릴 때 까지 끓인후 식혀서 망에 걸러서 두고두고 쓰지요
근데 집에서 참기름으로 밥을 양념해 보니
그 김밥 맛이 안나요 고민해 보고 양파 기름으로 밥을 양념해 보니 맛이 있어요
아마도 양파에 단맛 매운맛이 기름에 들어가서 그런거 같습니다
*양파기름 만들기
식용유 넣고 양파 (큼직하게 썰어도 되지만 작게 하면 빠른 시간안에 양파가 빨리 볶히겠죠)
달달 볶다보면 양파가 까맣게 거의 탄다고 보면 되요 그 기름을 식혀서
망에 걸러서 밥 양념 할 때 쓰면 됩니다
자아 이제 자 준비 되었으니 싸기만 하면 되겠지요?
휴우 이렇게 글로만 적는데 30분 걸렸어요
만들기 하면 거의 반나절 이지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반나절을 투자해서
김밥을 왕창 만들어 동네 잔치를 하곤해요 자주 만들진 않지만요
다들 너무 좋아해 주시고 맛있다 하시니
또 이 김밥은 전체적으로 간이 다 되어있어서 따로 단무지 드시지도 않습니다
이 레시피 대로 했는데도 맛이 없다 하시는 분들은
저희집에 오셔요 제가 개인레슨 해 드릴게요 ㅋ~
ㅇ 형이 가르치고 배우는걸 좋아한다는데 정말 그런가봅니다^^
그럼 맛있는 김밥 많이 만드세요
김밥 사진을 올릴까 하고 예전 사진들 뒤져보니 어디있는지 못찾겠어요 흑흑
요리는 사랑이다
요리는 시간과 정성 그리고 타인을 향한 사랑을 넣고 내 땀을 넣어야 하기에..
- 이상 요리를 향한 제 개똥 철학 이었슴다~
1. 와..
'09.8.28 5:45 PM (112.148.xxx.147)저도 김밥 맛있게 만든다고 자부하는데 원글님 글을 읽으니 깨갱깨갱이네요 ^^
이거 키톡 게시판으로 옮겨주세요!! 이곳은 글이 너무 빨리 뒤로 가서 나중에 검색도 힘들더라구요 ~~ ^^2. 오우~
'09.8.28 5:47 PM (164.124.xxx.104)감사합니다~!!! 꼭 해볼께요. 묘사하신것만 봐도 입에서 침이.. ^^;;
3. 정말
'09.8.28 5:47 PM (220.120.xxx.193)맛나겠어요.. 저도 우엉 넘 좋아해서 꼭 넣는데..계란은 텁텁해서 빼구요..위에 님께서 말씀하신 필수재료가 딱 제스탈 김밥이네요.. 넘 넘 먹고싶어요..
근데 ..우엉은 직접 조리시나봐요.. 대단..전 전부 파는거 사다가 대충. ㅋㅋ
다시마물 꼭 넣고 해봐야겟어요.. 감사합니다4. .....
'09.8.28 5:54 PM (112.72.xxx.194)고맙습니다 해볼께요
5. 구절초
'09.8.28 5:57 PM (59.4.xxx.52)잘 읽었습니다..그런데 양파기름은 다른 음식에도 쓰이나요? 기왕이면 만들었다가 다른 음식에도 넣었으면..
6. ...
'09.8.28 6:01 PM (211.211.xxx.32)잘 봤습니다.
근데 저는요. 문제가 재료 준비하고 김밥마는 발로 김밥을 말 때 말이죠.
그때 어떻게 말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ㅜㅜ
여러가지로 해봤는데 다 터지고 우글쭈글 다른분들이 싸시는 매끈한 김밥이 안나와요.
이 부분이 말로는 어려운데 어떻게 배워야 할지 ㅜㅜ7. ..
'09.8.28 6:02 PM (210.181.xxx.81)김밥도 김밥 이지만 글 읽어보니 요리강사 해도 될 만큼 말을 참 재미나게 잘 설명하시네요.
8. 김말이
'09.8.28 6:08 PM (58.124.xxx.159)...님 김밥을 말때 첨에 두 손으로 김밥재료가 있는 곳까지 덮어서 한번 살짝 눌러주시고 거기서 살살 굴려서 동그랗게 말아주시면되요. 설명이 좀 ...
9. 올레~
'09.8.28 6:12 PM (211.203.xxx.16)쭉 읽어내려가면서 생각했지요.
대체 나랑 다를게 하나도 없어 !! 라고요. (저도 김밥맛으로 좀 날린 몸이라)
8번 꼭 넣어야겠어요
양파기름도 궁금하니 한번 만들어서 싸 보렵니다.
레시피 감사해요 ^^
복받으실겁니다.10. 오호
'09.8.28 6:21 PM (210.222.xxx.41)원글님 글 올린 양만해도 허거덕이네요.
양파 기름~만들어봐야겠네요.
가련한 맞선녀라고 해서 제 동생 생각나 클릭했더니만 ...ㅎㅎ뭐예요.
여동생 한테도 전수를 헤줘볼까 싶은데 도통 요리엔 무관심이라........
맛난 김밥 공수 받는 주위분들 좋으시겠당~11. 저두
'09.8.28 6:23 PM (218.144.xxx.145)양파 기름이 궁굼했슴다
탱큐 탱큐...12. 굿~~
'09.8.28 6:32 PM (118.216.xxx.62)사진만 있었다면 당장 모니터 속으로 빠졌갔을듯....
글만으로도 충분히 군침이 도네요...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13. 웃음조각*^^*
'09.8.28 6:37 PM (125.252.xxx.9)아~~ 이건 자유게시판에 다른글과 묻혀서 넘어가버리기엔 좀 아까운 레시피네요.
사진 없어도 좋으니 키톡에 올려주세요~~
나중에라도 참고하기 좋게요~!!14. ^^
'09.8.28 6:44 PM (202.136.xxx.66)키톡으로!!!
15. 김밥녀
'09.8.28 7:18 PM (211.204.xxx.45)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키톡으로!
16. 김밥좋아~
'09.8.28 7:42 PM (116.124.xxx.188)ㅋㅋ 글을 너무 재밌게 쓰시네요 ㅋ 단무지 그냥 대기~ ㅋ 재밌게 읽고 갑니다~
귀차니스트인 저는 그냥 당근,시금치,계란,김치 이렇게만 넣어서 싸요~
최강김밥은 다른 사람 시켜서 얻어먹기만 할래요 후다닥~ㅋ17. 감사해요
'09.8.28 7:49 PM (116.36.xxx.22)저 복사해서 저장해 두었어요. 고맙습니다!
18. 82cook
'09.8.28 7:53 PM (110.13.xxx.161)원글님께서 원하셔야 키친토크로 옮겨드릴 수 있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19. ..
'09.8.28 7:57 PM (125.188.xxx.24)저장해 놨어요..정말 감사드려요.나중에 맛있게 싸봐야겠어요.
20. ..
'09.8.28 8:42 PM (58.76.xxx.216)원글님 키톡 키톡......ㅋㅋ
새로운 스타 탄생 예감 입니다.21. 뭐든
'09.8.28 8:50 PM (221.155.xxx.32)레시피 상관않고 그까이거~대충...해먹는 사람인데요,
김밥 레시피 잘 받아적었습니다. 꼭 만들어 먹고싶어요.22. 와
'09.8.28 8:58 PM (113.10.xxx.146)이거 자게에 묻히기 아까운 글인데요
관리자님께서 키톡으로 옮겨주시면 안될까요? ㅎㅎ23. 그런데
'09.8.28 10:11 PM (211.212.xxx.2)밥 비비는 양념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양파기름만 넣을거 같지는 않은데요. ㅠㅠ24. 보라
'09.8.28 10:41 PM (59.29.xxx.26)열심히 적었습니다!!
감사해요~~25. 그런데님
'09.8.28 11:10 PM (211.230.xxx.159)밥 양념은요 양파기름을 참기름이라 생각하고 적당히 넣어 주시고
소금으로 간을 하지요 양파기름+소금으로 간하면 충분해요
밥 양이 그때 그때 다르고 또 사람마다 간이 다 다르니까 그건 취향껏~` 입니다26. 운영자님
'09.8.28 11:11 PM (211.230.xxx.159)키톡으로 옮겨 주셔도 됩니다~(원글이)
27. 키톡으로!!
'09.8.29 12:27 AM (222.98.xxx.175)자게에 묻혀서는 안됩니다. 키톡으로~~~~ㅎㅎㅎㅎ
저도 김밥은 괜찮다는 소리 들었느데 양파기름의 비밀을 알았으니 더 맛나게 해보겠습니다.
원글님 복받으셔요.^^28. 나무..
'09.8.29 2:03 AM (125.188.xxx.34)김밥 좋아하는데..먹고싶네요..
오늘 세끼중 한끼는 김밥으로..29. ㅎㅎ
'09.8.29 10:50 AM (211.210.xxx.26)정말 글 잼나게 쓰시네요~
언능 키톡으로 진출하시와요.
특급으로 뫼시겠슴다.
82에 숨은 고수로 인정.....30. .
'09.8.29 1:43 PM (218.152.xxx.43)ㅋ 저희 엄마도 어디서 알아오셔서 저렇게 양파기름? 향채기름으로 싸주시는데
정말 맛있어요^^ 양파만 넣어도 되고 마늘편썬거도 같이 넣어줘도 좋구요^^
그런데 정말 중요한거는 기름섞어줄때 잘 조절해야 한다는것!
안 그러면 기름밥이 되어서 ㅜ..ㅜ 너무 느끼하고 밥을 질게 했을때의 느낌이 되어버림..
예를 들면 우리가 비빔밥에 참기름 넣어먹는 기준으로 생각하세요
너무 많이 넣으면 나중에 그릇에 기름이 남이 돌잖아요.. 느끼하고...
적당히(? 어렵....ㅡㅡ;) 넣어 주심되요...^^31. ^^
'09.8.29 1:53 PM (59.9.xxx.55)저 자취할때부터 옆집같은데서 먹을꺼 주면 빈접시 돌려주기 뭐해서 만만하게 만들던게 김밥였어요.
음식 할줄아는거 하나없을때부터 유일하게 자신이게 하던 요리라면 요리인데^^;
저만의 비법이라 할수있는거랑 겹치는게 달걀두툼하게 말아부쳐 속재료중 젤루 두툼하게 넣어주는거랑(이땐 일식집한번 가본적없는데 어떻게 이리할생각을했는지ㅎ) 오이자르는방법여^^
요 두가지방법만 써도 넘넘 맛나다 소리 마니 들어서 모임같은데서 놀러라도가면 김밥은 당연히 제가 맡아 싸갔어요.
이제 요기다 님이 올리신 우엉졸이는방법이랑 보태면 넘넘 맛난 김밥이 되겠네여~32. 흠
'09.8.29 3:57 PM (222.111.xxx.215)님이랑 친구하고 싶네요... 한 번 시도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당^^
33. 키톡으로
'09.8.31 2:47 PM (220.85.xxx.202)원글님.~ 꼭 키톡으로 올려주세요.
여긴 넘어가면 검색도 어려워요.. ㅜ ㅜ
이글 그냥 두시고 원글 복사해서 꼭 .. 키톡으로 !!!34. 키톡으로~~
'09.8.31 3:49 PM (220.86.xxx.101)맞아요.
이글 복사해서 키톡에다 올려주세요.
전 이글 즐겨찾기 지금 해둔 상태거든요.ㅋ
그래서 바로 왔는데 키톡에다 다시 올려주세요~
좀전에 김밥재료 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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